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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정복한 콘텐츠 - WATCHA

    <오징어 게임>이 지구를 정복했다. 좋은 콘텐츠가 좋은 플랫폼을 만난 결과다. 콘텐츠의 힘 그리고 넷플릭스의 힘이다. OTT는 가장 영향력 있는 콘텐츠 플랫폼이 됐다.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웨이브, 왓챠 등 경쟁력 있는 OTT들의 미래 전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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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정복한 콘텐츠 - DISNEY+

    <오징어 게임>이 지구를 정복했다. 좋은 콘텐츠가 좋은 플랫폼을 만난 결과다. 콘텐츠의 힘 그리고 넷플릭스의 힘이다. OTT는 가장 영향력 있는 콘텐츠 플랫폼이 됐다.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웨이브, 왓챠 등 경쟁력 있는 OTT들의 미래 전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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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정복한 콘텐츠 - NETFLIX

    <오징어 게임>이 지구를 정복했다. 좋은 콘텐츠가 좋은 플랫폼을 만난 결과다. 콘텐츠의 힘 그리고 넷플릭스의 힘이다. OTT는 가장 영향력 있는 콘텐츠 플랫폼이 됐다.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웨이브, 왓챠 등 경쟁력 있는 OTT들의 미래 전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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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륜차 배달원을 순한 양처럼 달리게 하려면 필요한 것들

    도로에 오토바이가 늘고 있다. 이륜차 배달원들의 위험한 질주도 잦아졌다. 운전자들의 불만은 거세고, 사고는 빈번히 일어난다. 하지만 이륜차 배달원은 더 빨리 가야만 한다. 또 더 많이 이동해야 하고. 문제는 시스템이다. 배달원과 고객, 플랫폼 모두가 종속된 시스템의 문제다.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공생할 방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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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의 승자는 누구?

    한국 사회에서 갈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지금 갈등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 대상이 다양하고 새롭기 때문이다. 난민, 특히 무슬림, 조선족에 대한 혐오는 매우 높고, 젠더 갈등은 말해 무엇하랴. X세대와 2030세대 간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더 자세히는 2030세대 남성과 4050 남성들이다. 지역 갈등에만 치중되던 과거와는 다르다. 세분화되어 정치인들도 선뜻 어느 한쪽의 편을 들기 어렵다. 한국 사회 갈등으로 이득을 얻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누구일까? 혐오의 진짜 승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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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런의 시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의 시대다. 확장되는 디즈니 제국에 ‘디즈니 플러스’가 더해졌다. 영화계를 독점한 디즈니가 OTT 시장도 접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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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커머스는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

    아프리카TV가 라이브커머스를 한다. 배달의민족도 하고, 매체들도 하고, 인플루언서들도 개인 채널에서 무언가를 판다. 팔아야 살 수 있는 것처럼. 광고 수익에 매달리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지금 고민할 것은 라이브커머스가 볼 만한 콘텐츠냐는 것이다. 라이브커머스에 우리의 미래를 걸어도 될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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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영이라는 안정제

    오은영은 냉철한 눈빛으로 아이의 행동을 분석하고 귀신같이 원인을 알아차린다. 원인은 주로 ‘부모의 행동’이었다. 아이는 부모의 모든 걸 흡수하니까. 어른이라고 문제없나. 오은영이 아이를 치료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른을 위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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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에 만족해?

    우리는 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열광할까? 춤에 목말라서? 경쟁이라는 자극적인 소재가 당겨서? 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우리는 그저 쫓기기만 한다. 하지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들은 진짜 즐기며 경쟁한다. 그게 우리가 춤꾼들에게 열광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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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가 D.P.다

    넷플릭스 드라마 <D.P.>가 연일 화제다.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온다’는 게 군대 부조리를 겪었던 시청자들의 피드백이다. <D.P.>가 대한민국 군대의 현주소인가에 대해 설왕설래하고 있지만,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이 드라마가 군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는 점이다. <D.P.>는 과장되었다는 국방부의 반응은 ‘슬기로운 군 생활’을 이루기엔 시대착오적이다. 부조리에 맞서야 한다. <D.P.>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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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 욕망의 CtrlC-CtrlV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메타버스 회사가 될 것이라 선언했다. 모바일의 용도가 소셜 미디어에서 메타버스로 옮겨간다는 주장이다. 저커버그는 메타버스에 관한 소설을 읽은 중학생 때부터 메타버스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럼 메타버스는 환상적인 곳인가? 그렇다. 가상현실은 환상을 충족시킨다. 누구나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권력에 대한 환상이 충족되는 곳이다. 그럼 메타버스는 유토피아인가? 권력욕을 비롯한 현실 욕망이 복제되는 곳이라는 점에서 디스토피아에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메타버스에선 익명으로 권력을 가진 사용자들이 어떤 해악을 저지를 수 있을까? 상상만 해도 기대, 아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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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얼굴, 우상혁

    24년간 2m 34cm에 멈춰 있던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이 올해 도쿄 올림픽에서 비로소 깨졌다. 우상혁이다. 1997년에 이진택 선수와 함께 얼어붙어 있던 그 기록을 1996년생 우상혁 선수가 부쉈다. 7월 1일에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우상혁은 자신 있었고, 그 자신감은 앞으로 달려나가며 그가 띤 미소에서 발견됐다. 한국 신기록이 깨지기까지의 과정, 우상혁이 도쿄 올림픽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돌아본다. 기대되는 우상혁에 대해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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