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EATURE

  • FEATURE

    부동산 예능이라는 불안

    고릿적 <러브하우스>부터 최근 <구해줘 홈즈>, 파일럿 예능 <돈벌래>에 이르기까지, 시대가 집을 보는 관점은 TV 예능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헌 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세상에 이런 예쁜 집이’를 거쳐 ‘집 살 때 뒤통수 맞지 말자’ 나아가 ‘부동산 부자가 되어보자’까지, TV가 보여주는 구체적이고 선명해지는 욕망 속에서 시청자는 무엇을 채우고 있는 걸까? 대리만족? 투기의 지혜? 그렇다면 그 욕망이 소외시키고 있는 건 뭘까? 사다리가 사라진 서울의 장벽 앞에 망연자실한 세대의 일원이자, <아무튼, 예능>의 저자, 복길이 들여다봤다.

  • FEATURE

    틱톡으로 본 2020년

    2020년 틱톡이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짚는다. 월별로 보는 틱톡 하이라이트다.

  • FEATURE

    4인의 사진가

    라운디드 A 에디션(Rounded A edition)은 고감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라운디드와 <아레나>가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다. 라운디드 A 에디션에 참가한 사진가 네 명의 목소리와 그들의 작품이다.

  • FEATURE

    너만 인싸야?

    나도 인싸다. 왜 틱톡에 열광하는 것일까.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틱톡 세계에 잠입했다.

  • FEATURE

    틱톡 만드는 사람들

    틱톡의 음원 저작권은 어떻게 관리할까? 재밌는 스티커 기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매일 틱톡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틱톡 직원들을 만나봤다.

  • FEATURE

    세상을 이끄는 틱톡 크리에이터들

    음악을 즐기는 방법, 아티스트와 소통하는 법, 창의성을 드러내는 방식은 틱톡을 기점으로 변했다. 틱톡과 함께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는 영향력 있는 틱톡커들이다.

  • FEATURE

    이강인의 세 번째 집은?

    지금 이강인의 폼은 상승세다. 앞으로 대한민국 A팀의 10년을 이끌 플레이메이커로 평가되지만 소속팀 발렌시아 CF는 이강인이 몸담기엔 불안하다. 선발 기용 문제도 있지만 내부 정치에 휘말린 것도 이유다. 뛰어야만 하는 약관의 이강인은 답답할 따름이다. 라리가 유망주 이강인에게 적합한 팀은 어디일까? 이강인의 스타일과 궁합이 잘 맞는 팀을 몇 곳 추려본다. 강인아, 여기야 여기.

  • FEATURE

    키워드로 보는 틱톡

    틱톡을 말하기 위해선 왜 틱톡이 여느 플랫폼과 다른가부터 말해야 한다. 혜성처럼 등장해 공룡처럼 몸집을 불린 무시무시한 SNS이자 숏폼 콘텐츠를 이끄는 플랫폼, 밀레니얼과 Z세대를 단번에 사로잡은 틱톡 키워드 모아보기.

  • FEATURE

    틱톡이 바꾼 세상? 세상을 담은 틱톡

    세상을 이끌려면 재밌어야 한다. 재밌는 놀이가 패러다임을 바꾼다. 틱톡은 15초라는 숏폼 놀이터를 만들었고, 누구든 함께 놀기를 원한다. 틱톡의 짧고 유쾌한 콘텐츠는 빠른 속도로 유행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저마다의 놀이를 만들고, 재밌는 놀이가 생기면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든다. 이 놀이는 산업에도 영향을 끼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브랜드를 움직이게 한다. 본 기사에서는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확장된 놀이터 틱톡이 어떻게 변화를 이끄는지 짚어본다.

  • FEATURE

    HELLO TIKTOK

    틱톡,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다.

  • FEATURE

    애플 아케이드가 빠진 함정 셋

    작년 이맘때쯤 구독형 게임 서비스의 시대가 도래했다. 타노스급의 거대한 등장이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잊힌 추억처럼 초라하게 남았다. 죽어가는 게임 OTT 시장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S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허물어진 경쟁에 다시 불을 붙일 수 있을까? 구독형 게임 서비스를 분석하고 허점을 짚어본다.

  • FEATURE

    게임하는 작가들: SF 작가 김보영

    기술 발전과 가장 밀접한 매체는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정교한 구조는 사람들을 게임에 깊이 몰입시킨다. 이제 게임은 사용자로 하여금 이야기를 직접 만들게끔 유도하고, 사용자는 오직 자신만의 서사를 갖게 된다. 비록 로그아웃하면 그만인 휘발성 강한 서사라 할지라도 사용자의 뇌리에 오래도록 남아 다른 형태로 표현된다. 시나 소설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설치미술로 눈앞에 등장하기도 한다. 미래에는 게임이 선도적인 매체가 되리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는 지금, 게임에서 영감을 받는 작가들을 만났다.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게임과 예술의 기묘한 연관 관계를 추적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