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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의 주역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의 주역이자 신예 배우 박세완, 신현승, 한현민을 만나 이 시트콤이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꼬치꼬치 캐물었다. 이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이 작품은 제목과 별개로 삶은 다분히 살 만하다고, 내일은 여전히 희망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라 했다.

  • NEW MARK

    잠시 멈춘 세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각 도시를 빼닮은 뉴 숍 3.

  • 언더아머, 언택트 러닝 챌린지 ‘맵마이레이스 2021’

    대회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언더아머 제품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증정한다.

LATEST UPDATES

  • FASHION

    HAIRY

  • SPACE

    SPA THERAPHY

    저마다의 여름휴가를 보낸 이들의 묵은 피로까지 풀어줄, 엄선된 테라피를 제공하는 뷰티 브랜드의 스파 세 곳.

  • FASHION

    A NEW LIFE

    골프웨어라고 해서 필드 위에서만 입으란 법은 없잖아.

  • FASHION

    THE SHOPPER

  • SPACE

    NEW MARK

    잠시 멈춘 세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각 도시를 빼닮은 뉴 숍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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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H MA BESTIES

  • MY OCTAGON I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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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

    좋은 이웃과 더 나은 디자인

    단순히 보여지는 옷의 실용성과 아름다움만 추구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 FEATURE

    메타버스, 욕망의 CtrlC-CtrlV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메타버스 회사가 될 것이라 선언했다. 모바일의 용도가 소셜 미디어에서 메타버스로 옮겨간다는 주장이다. 저커버그는 메타버스에 관한 소설을 읽은 중학생 때부터 메타버스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럼 메타버스는 환상적인 곳인가? 그렇다. 가상현실은 환상을 충족시킨다. 누구나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권력에 대한 환상이 충족되는 곳이다. 그럼 메타버스는 유토피아인가? 권력욕을 비롯한 현실 욕망이 복제되는 곳이라는 점에서 디스토피아에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메타버스에선 익명으로 권력을 가진 사용자들이 어떤 해악을 저지를 수 있을까? 상상만 해도 기대, 아니 걱정된다.

  • INTERVIEW

    제주의 바람

    아티스트 목정훈은 제주에 산다. 거기서 그림도 그리고, 유목을 주워다 작품을 만들며, 집과 가게를 제 손으로 꾸려 삶을 이어간다.

  • FEATURE

    웃는 얼굴, 우상혁

    24년간 2m 34cm에 멈춰 있던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이 올해 도쿄 올림픽에서 비로소 깨졌다. 우상혁이다. 1997년에 이진택 선수와 함께 얼어붙어 있던 그 기록을 1996년생 우상혁 선수가 부쉈다. 7월 1일에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우상혁은 자신 있었고, 그 자신감은 앞으로 달려나가며 그가 띤 미소에서 발견됐다. 한국 신기록이 깨지기까지의 과정, 우상혁이 도쿄 올림픽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돌아본다. 기대되는 우상혁에 대해 말해본다.

  • FASHION

    NEW FORMALITY

    포멀에 대한 주관적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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