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김동욱은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UpdatedOn June 01, 2022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digital editor 차종현
videographer 세울필름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배우 이상이, “배우고 도전하는 걸 멈추지 않아요”
  • 2
    여름을 위한 니트
  • 3
    박찬욱 감독과 디테일
  • 4
    Art Piece with Fashion #이광호
  • 5
    박지환의 오묘한 조화

RELATED STORIES

  • FILM

    까르띠에 X 정우

  • FILM

    빌보드스타일 X 알렉사

  • FILM

    크래비티 민희가 계절별로 불리고 싶은 애칭은?

  • FILM

    갓세븐 뱀뱀의 머릿속을 샅샅이 들여다보자

  • FILM

    크리스탈이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 중 친구 삼고 싶은 캐릭터는?

MORE FROM ARENA

  • INTERVIEW

    태민의 진심

    내 마음은 이렇다고, 사실 지금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무대에서 아이돌 가수가 진심을 토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2020년 태민은 자신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담은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관을 공고히 구축했다. 또 슈퍼엠으로도 활약하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태민의 진심을 듣는다.

  • INTERVIEW

    삼탈리아 빈티지

    소설가 박상의 새 소설 <복고풍 요리사의 서정>은 이탈리아 옆에 위치한 국가 삼탈리아를 여행한 김밥집 아들이자 파스타와 짜장면, 라멘을 전공한 시인 지망생 요리사 이원식의 일대기를 다룬다. 3백50페이지에 달하는 소설은 첫 장부터 책을 덮을 때까지 웃긴다. 한국에서 가장 웃기는 소설을 쓰는 박상은 몸개그가 자신 있다고 말했다.

  • FEATURE

    거장들이 넷플릭스로 간 까닭은?

  • FASHION

    In the Air

    펄쩍펄쩍 뛰어오르고 싶게 만드는 옷가지들.

  • CAR

    감정적 시승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