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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8월의 새 드라마

대형 배우들의 컴백, 8월의 새 드라마.

On August 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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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경찰수업>

베테랑 형사(차태현 분)와 유능한 해커 출신 범죄자(진영 분)가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로 만나 공조 수사를 벌이는 캠퍼스 스토리. 드라마, 영화에서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경찰' 이야기와 캠퍼스라는 배경이 결합해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한 것. 배우 차태현, 이종혁, 정수정, 진영 등 다수의 스타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형사 '유동만'으로 분한 차태현은 그만의 노련함과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신입생 '오강희'로 분한 정수정은 경찰을 꿈꾸는 유도부 학생으로 남모를 아픔을 딛고 자신의 꿈을 펼쳐가는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라고. 8월 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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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갯마을 차차차>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그려나가는 힐링 로맨스. 주연에 배우 신민아·김선호가 나란히 캐스팅됐다는 이유만으로 올해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 등 로맨스코미디 연출 경력이 있는 유제원 PD와 드라마 <왕이 된 남자>를 공동 집필한 신하은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대감이 큰 작품이다. 8월 중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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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로드 : 1의 비극>

비극적인 사건과 이를 둘러싼 비밀을 다루는 미스터리 드라마. 한 사건에 실타래처럼 얽힌 비밀, 인간의 침묵과 회피가 또 다른 비극을 낳는 스토리가 그려진다. 국민 앵커 '백수현'(지진희 분)과 그의 아내 '서은수'(윤세아 분)가 비극적인 사건의 중심에서 서사를 이끌어갈 전망이다. 지진희, 윤세아 외에도 천호진, 안내상 등 연기파 배우가 대거 출연한다. 8월 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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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두 번째 남편>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 남편의 배신으로 살인 누명을 쓰게 되는 '봉선화'(엄현경 분)와 그녀의 두 번째 남편 '윤재민'(차서원 분)의 인간적이면서도 극적인 전개가 펼쳐질 전망이다. 드라마 <최고의 연인> <빛나는 로맨스> 등을 집필한 서현주 작가가 대본을 맡아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8월 9일 첫 방송


CREDIT INFO

에디터
하은정, 김연주
사진
tvN·KBS2·MBC 공식 홈페이지
2021년 08월호

2021년 08월호

에디터
하은정, 김연주
사진
tvN·KBS2·MBC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