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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OW

무거운 겨울옷을 위한 가격대별 코트랙 추천!

On November 15, 2022

두꺼운 코트부터 머플러, 모자, 장갑… 외출 후 몸에서 덜어내야 할 것들이 부쩍 늘어난 계절. 현관 앞에서, 옷장 옆에서 누구보다 빨리 마중 나와 무거운 짐을 덜어줄 코트랙들.

 HIGH 

  • 까레
    kare-korea.com

    한 그루의 나무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의 코트랙. 완만하게 뻗어 올라가는 블랙 스틸 프레임과 끝부분의 골드 도금 마감이 매력적인 제품. 40만원대

  • 보블릭
    vorblick.co.kr

    아름다운 왕관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의 크라운 코트랙. 2004년 리에디션된 제품으로 과거 바우하우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리뉴얼됐다. 130만원대 L&C 스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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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메싸
innometsa.com

눈 쌓인 겨울, 코트를 받아줄 집사는 없더라도 무거운 옷들을 1초라도 빨리 걸어둘 코트랙이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될지 모른다.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기능을 충족했다면, 오브제로서 공간을 장식할 디자인을 따져볼 차례. 자노따의 상하이 행어는 막대기 여러 개를 모아 쥐고 탁자 위에 떨어뜨리는 중국의 놀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형태로 1979년 황금컴퍼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기도 한 제품. 8개의 나무 기둥이 탄탄하게 바닥을 지지해주는데, 필요에 따라 가지런히 접어둘 수 있어 보관도 용이하다. 160만원대 자노따.

  • 라운지
    rounge.co.kr

    꽃잎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페탈로. 리드미컬하게 휘어진 곡목 프레임 사이에 코트나 머플러, 블랭킷, 무엇이든 걸 수 있다. 논슬립 테이핑이 되어 있어 옷감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했다. 80만원대 TON.

  • 까레
    kare-korea.com

    모던하고 심플한 공간에 특히 더 잘 어울릴 실버 코트랙. 단순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디자인으로 아무것도 걸어두지 않더라도 공간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30만원대


 LOW 

  • 까사미아
    guud.com

    다양한 컬러와 크기의 원판과 프레임 없이 커팅한 거울을 감각적으로 배치한 플롭 코트랙. 사용자의 키나 눈높이에 따라 자유롭게 높낮이를 변경할 수 있는 제품. 20만원대

  • 에잇컬러스
    8colors.co.kr

    벽에 고정해 사용하는 푸조 코트랙. 실용성에 간결함만을 더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현관이나 드레스 룸, 침실 등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우러진다. 20만원대 펌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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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ikea.com/kr

오랜 역사의 클래식한 디자인이나 유명 디자이너 제품보단 오직 기능에만 집중하는 타입이라면 5만원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에 북유럽 감성을 집에 들일 수 있는 슈시그 코트랙이 제격이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한 원목을 사용한 것은 덤. 저렴한 가격에 기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우면서도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까지 미칠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193cm라는 넉넉한 높이로 아무리 긴 롱 코트도, 목 둘레를 다섯 번은 족히 감을 수 있을 것만 같은 롱 머플러도 걱정 없이 걸어둘 수 있다. 4만원대

  • 빌라레코드
    villarecord.com

    발랄한 컬러 구성과 조형적인 디자인으로 오브제 역할까지 해내는 제품. 차분한 거실의 포인트로도, 아이방에 컬러를 더해주기에도 좋은 제품. 30만원대

  • 이노메싸
    innometsa.com

    마치 여러 가닥의 털실을 엮어 둔 것 같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니트 코트랙. 절묘한 비례의 기둥 3개가 바닥을 탄탄하게 지지해준다. 30만원대 HAY.

두꺼운 코트부터 머플러, 모자, 장갑… 외출 후 몸에서 덜어내야 할 것들이 부쩍 늘어난 계절. 현관 앞에서, 옷장 옆에서 누구보다 빨리 마중 나와 무거운 짐을 덜어줄 코트랙들.

CREDIT INFO

에디터
장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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