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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숙 언니의 집밥일기

새해 첫 날 맑은 떡국 한 그릇

On December 29, 2021

어릴 때부터 떡국에 올라간 고명이 너무 맛있어서 그것만 쏙쏙 골라 먹곤 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고명에 유난히 공을 들여서 끓이게 되는 떡국. 아이들과 지단 고명을 함께 만들어 먹으면 재미도, 맛도 있는 떡국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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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s (1인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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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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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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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그림일기를 그리는 신동숙 씨는…

사부작사부작 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결혼 20년 차 살림 베테랑으로, 살림가게 숙희, 성물가게 사라숍을 운영하는 바쁜 와중에도 남편과 두 아이의 끼니는 꼭 챙겨주는 능력자. 곰손 엄마들에게 손 그림으로 레시피를 알려주는 랜선 요리 선생님이기도 하며, 주위의 빗발치는 요청에 숙푸드(@sinzzi_sookfood)라는 요리 계정도 운영 중.

어릴 때부터 떡국에 올라간 고명이 너무 맛있어서 그것만 쏙쏙 골라 먹곤 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고명에 유난히 공을 들여서 끓이게 되는 떡국. 아이들과 지단 고명을 함께 만들어 먹으면 재미도, 맛도 있는 떡국이 완성된다.

CREDIT INFO

에디터
심효진
포토그래퍼
김덕창
글, 그림
신동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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