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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의 크리에이터가 만든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On November 29, 2021

지친 한 해의 끝. 다시 연말이다.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더 사랑하고 사랑받는 연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4인의 크리에이터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요청했다. 겨울 햇살 아래 더 빛나는,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담은 크리스마스 오브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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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과 아연 소재의 오너먼트와 픽은 발터앤코, 핸드 페인팅으로 제작된 북과 캔디 케인, 천사 오너먼트는 메일레그, 모두 마이알레에서 판매

WHITE CHRISTMAS WREATH

BY MY ALLÉE
눈의 왕국 스웨덴의 도시 라플란드의 아름다운 겨울을 떠올리며, 모두에게 환한 빛이 비추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크리스마스 리스. 수국과 낙엽송, 찔레나무 열매와 솔방울 등 자연 소재와 황동, 아연, 비즈로 만들어낸 나뭇잎 픽, 핸드 페인팅으로 제작한 오너먼트를 달아 크리스마스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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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ORNAMENT

BY JANEMARCH JANE
1년 중 크리스마스를 가장 사랑한다는 정재인 작가.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희망을 밝히는 아름다운 촛불과 크리스마스트리 곁에 가족이 모여 앉은 풍경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제작한 페이퍼 오너먼트. 붉게 물든 장미꽃 한 송이는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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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PEACE ORNAMENT

BY SARAH’S MOON
1년 동안 받은 사랑을 떠올리며 소중한 사람들과 서로 마음을 나누는 크리스마스. 사라즈문 작가는 지난 한 해를 차분히 매듭지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따뜻한 실을 엮었다. 새로 시작될 여정에는 작고 고요한 촛불이 밝혀주는 평화만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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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BELL DOME

BY MOWANI GLASS X YOOWAN YANG
유리 공예가 양유완이 행복했던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온기를 가둬둘 벨 돔을 만들었다. 얼음을 뚫고 피어나는 얼음새꽃을 형상화한 문진 겸 오브제에도 ‘영원한 행복’이란 꽃말처럼 행복이 더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리빙센스〉x 아티스트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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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올해도 친구, 이웃들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기에 조금 쓸쓸한 연말을 보내게 될 것 같아요. 집콕 크리스마스의 아쉬움을 달랠 작은 이벤트! 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리빙센스〉12월호를 위해 작가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없어도 집에 설레고 반가운 크리스마스 무드를 더해줄 거예요. 어느 날 갑자기 문 앞에 작은 선물 박스가 도착해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시즌이 이제 시작됩니다.


참여 방법

리빙센스 인스타그램(@livingsense)을 팔로우하고 가장 갖고 싶은 아티스트의 작품(①~③ 중 택 1)을 골라 댓글을 작성하면 응모 완료! 참여 기간 11월 24일(수)~12월 6일(월)

당첨자 발표

12월 8일(수) *신청 아이템에 한해 추첨 및 랜덤 증정

신청 아이템

①핸드메이드 아티스트 사라즈문(@sarahsmoon_official)의 털실 오너먼트
②유리 공예가 양유완(@absolute_mowani)의 크리스마스 오브제
③일러스트레이터 정재인(@janemarch_jane_)의 크리스마스 드로잉 오너먼트 세트

지친 한 해의 끝. 다시 연말이다.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더 사랑하고 사랑받는 연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4인의 크리에이터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요청했다. 겨울 햇살 아래 더 빛나는,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담은 크리스마스 오브제들.

CREDIT INFO

에디터
장세현
포토그래퍼
김덕창
장소협조
마이알레(myall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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