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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한센, 셀렉티드웍스의 담백한 가구를 만나다

On October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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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NSE OF COLOUR

10꼬르소꼬모의 창립자이면서 74세인 지금도 큐레이터이자 에디터로 맹렬히 활동하는 카를라 소차니. “세븐 체어는 감각적입니다. 유기적인 디자인은 마치 개성적인 인간처럼 보이기도 하죠.” 아르네 야콥센의 디자인을 컬렉팅할 만큼 좋아하는 그녀는 지난해 ‘성덕’의 반열에 올랐다. 프리츠한센과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된 것. 16가지 컬러 팔레트에 이어 차분한 뉴트럴 톤의 텍스타일을 좌판에 입힌 업홀스터리 버전의 세븐 체어 라인 ‘A SENSE OF COLOUR’도 출시했다. 아르네 야콥센이 이를 봤다면 어땠을까? 분명 엄지를 치켜들며 소차니를 칭찬했을 것이다.
문의 fritzhan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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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MINIMALISM FURNITURE

독일의 뮐러 뫼벨베르크슈테텐(이하 뮐러)은 150년 전 가구 제조사로 출발한 브랜드이다. 모든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이들은 간결한 디자인, 높은 기능을 갖춰 ‘시대를 초월한 현대적인 가구’를 지향한다. 현대인의 생활에 발맞춰 1인 가구, 소규모 공간에 적합한 모듈 형식의 가구가 특징적. 올 하반기 신제품의 디자인도 신선하다. 상판과 다리를 유연하게 접고 펼 수 있는 폴더블 테이블 ‘플라토’, 베를린 듀오 디자이너 무르켄 한센이 디자인한 ‘워크아웃’ 월 데스크 등 좁은 공간에 적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뮐러의 제품을 직접 만나고 싶다면 논현동에 위치한 편집숍 ‘셀렉티드웍스’를 방문해볼 것.
문의 070-4411-1100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박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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