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DECO & ITEM

#집센스챌린지_주방편 우수작

각양각색의 취향이 모인 다섯 명의 주방 인테리어

On October 19, 2020

엄마에게 물려받은 살림이 가득한 주방부터 맥시멀 리스트의 주방까지! 네이버 리빙과 함께 한 [집센스챌린지 2nd-주방 편] 의 우수작으로 뽑힌 각양각색 매력의 주방 엿보기.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39-sample.jpg

출처 duzipp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0-sample.jpg

출처 duzipp

출처 duzipp

출처 duzipp

출처 duzipp

선이 깔끔한 심플키친,
두집님(duzipp)의 주방


사람이 모이는 시끌한 주방

최근 이사를 하면서 두집(@duzipp)님이 가장 신경 쓴 공간은 바로 주방! 평소 지인을 초대해 음식을 나누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 넓고 큰 식탁과 아일랜드, 자잘한 살림살이를 수납할 수 있는 수납장은 필수였다. 한 달째 사용하고 있는 식탁은 관리도 어렵지 않고 식사할 때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취미생활을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특히 냉장고 옆 붙박이 키 큰 장은 손님이 올 때 자랑하듯 꺼내보는 맛이 있다고. 이 주방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바로 살림살이다. 주방의 칼 세트, 빈티지한 유리잔 등 주방 곳곳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물건들로 채워져 따뜻한 감성까지 느낄 수 있다.

집센스챌린지 [주방편] 우수작, duzipp님의 주방 더 자세히 구경하기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2-sample.jpg

출처 버미지님(beomee0519)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3-sample.jpg

출처 버미지님(beomee0519)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4-sample.jpg

출처 버미지님(beomee0519)

신혼부부의 감각적인 블랙키친,
버미지님(beomee0519)의 주방


색감, 공간구조, 소품 등 하나부터 열까지
부부가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더욱 애착이 가는 공간이랍니다.


결혼 3년 차 신혼부부만이 누릴 수 있는 사랑스러운 센스가 넘치는 버미지(@beomee0519)님의 주방. 가구부터 작은 소품까지 직접 고르고 맞춤으로 제작해 완성했다. 부부는 요리와 음식을 좋아해 살림살이가 점점 늘어나는 게 고민이라고. 이 주방의 포인트는 홈바, 홈 캠핑, 홈 카페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것!
주말마다 핸드드립 머신으로 커피 한 잔을 내려 먹거나 주방 뒤편의 베란다 공간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꾸며두었다. 또 와인을 좋아하는 취향에 맞춰 와인셀러가 들어갈 수 있도록 맞춤 제작해 매일 부부의 식사에는 와인이 함께한다.

집센스챌린지 [주방편] 우수작, 버미지님(beomee0519)의 주방 더 자세히 구경하기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5-sample.png

출처 살림허선생님 (heo_ssam)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6-sample.png

출처 살림허선생님 (heo_ssam)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7-sample.png

출처 살림허선생님 (heo_ssam)

화강암 상판의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
살림허선생님 (heo_ssam)의 주방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제가 한참 머무르는 그곳은 바로 주방이에요.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하고,
여자의 로망인 주방놀이도 마음껏 하고,
저에게 주방은 놀이터랍니다.


거실의 소파보다 식탁이 있는 주방 공간이 더 편하다는 살림허선생님(@heo_ssam)님의 주방. 남편과 발품을 팔아 구한 화강암 상판의 식탁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주방을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의 오픈형 구조로 만들었다. 아일랜드로 사용하고 있는 수납장의 뒷면은 원래 하얀색이었으나 식탁과 통일감을 주기 위해 짙은 컬러의 합판을 덧대어 제작했다. 주방의 상부장 역시 취향이 적극 반영되었는데, 달려있던 문짝을 떼어 개방감을 살렸다. 이 주방의 포인트는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집주인의 살림 스킬! 정리된 식재료를 넣어둔 냉장고, S자 고리를 활용해 세워서 정리한 프라이팬들, 흡착식 아이템으로 실속 있게 꾸민 공간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집센스챌린지 [주방편] 우수작, 살림허선생(heo_ssam)님의 주방 더 자세히 구경하기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8-sample.png

출처 츄니님(cns1022)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49-sample.png

출처 츄니님(cns1022)

수납이 잘 되어 있는 오픈 키친,
츄니님(cns1022)의 주방


식사 후 정리하는 시간에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동선으로 꾸며진
보물같은 장소에요.


싱크대를 비롯한 붙박이장을 셀프로 제작한 츄니님(@cns1022) 님의 오픈형 주방. 거실과 주방이 이어져 있는 구조라 두 공간을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 바로 옆에 큰 창이 나있어 식사를 하거나 여가를 즐길 때 창밖을 통해 초록 정원의 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커피 용품이나 살림살이가 많아 수납형 아일랜드를 직접 만들었는데, 싱크대는 할애할 수 있는 공간에 맞게 직접 설계하고, 컬러와 손잡이 등을 직접 골라 제작했다. 깔끔한 주방을 위해 상부장을 제거하고 손이 잘 가는 하부장 수납에 신경을 썼다. 키 큰 장에는 레일을 달아 자주 사용하는 가전들을 슬라이딩 서랍 형태로 넣고 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쪽으로는 삼성 비스포크 키친핏 4도어 냉장고를 두었는데 아일랜드 및 수납장과 꼭 맞는 컬러라 만족스럽다고. 수납과 인테리어, 동선까지 고려해 설계한 주방 인테리어의 무한한 변신은 계속될 것이다.

집센스챌린지 [주방편] 우수작, 츄니님(cns1022)의 주방 더 자세히 구경하기


/upload/living/article/202010/thumb/46341-431250-sample.png

출처 유독님(anjeljj)

출처 유독님(anjeljj)

출처 유독님(anjeljj)

출처 유독님(anjeljj)

화이트&우드&라탄으로 꾸민
맥시멀리스트 유독님(anjeljj)의 주방


나에게 주방이란
가족을 위한 주부의 시간과
즐거운 셀프인테리어가 함께하는
가장 소중한 공간이에요.


맥시멀 리스트가 주방 살림살이를 좋아하게 된다면 어떤 주방이 탄생할까? 살림살이가 많지만 이 대부분의 살림을 다 사용하고 있는 유독님(anjeljj)님의 비결은 바로 수납이다. 숨기는 형태의 수납이 아닌 보여지는 수납 덕분에 편한 맥시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단독주택이라 리모델링을 하면서 주방 또한 직접 수리했는데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상부장을 정면에만 설치했다. 하부장은 구역을 나눠 수납을 달리했는데, 홈 카페용 컵을 모아두는 곳부터 양념을 두는 슬라이형 수납까지 필요할 때 열기만 해도 한눈에 들어온다. 그릇 사이즈에 맞춰 제작한 거치대를 둔 이후로는 음식에 어울리는 접시를 바로 꺼낼 수 있어 상차림이 더욱 재미있어졌다고.

집센스챌린지 [주방편] 우수작, 유독님(anjeljj)의 주방 더 자세히 구경하기

+ 집센스챌린지 베스트로 뽑힌 주방 구경하기

+ 집센스챌린지 베스트로 뽑힌 주방 구경하기

베스트로 선정된 주방 풍경과 야무진 살림살이들
<리빙센스> 와 네이버 리빙이 함께 한 랜선 주방 공모 이벤트 ‘집센스챌린지주방’편에서 베스트로 선정된 주방 풍경과 야무진 살림살이 들여다보기.

엄마에게 물려받은 살림이 가득한 주방부터 맥시멀 리스트의 주방까지! 네이버 리빙과 함께 한 [집센스챌린지 2nd-주방 편] 의 우수작으로 뽑힌 각양각색 매력의 주방 엿보기.

CREDIT INFO

월간 리빙센스

디지털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