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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과 스타일을 고려한

아트 월 아이디어

On October 21, 2019

가장 넓은 벽. 거실 아트 월에는 집집마다의 라이프스타일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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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공간 연출
간결한 몰딩의 페치카 장식 양옆에 수납장을 배치해 기능성과 심미성 모두 만족시켰다. 개성 있는 바닥 면과 볼륨감 있는 가구로 특색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마르멜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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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실을 호텔처럼
월넛 무늬목 패널과 루버 디자인으로 동양적이고 차분한 호텔식 인테리어를 구현했다. 자연광이 부드럽게 반사되는 낮도 근사하지만, 중앙등 없이 최소한의 조명을 사용한 밤의 무드도 매력적이다. 범블비디자인

 

 

 

  • 벽난로 겸 월플렉스
    TV가 없는 거실에 벽난로 겸 수납장을 전면 시공했다. 어두운 바닥 면에 비해 밝은 원목 느낌의 미니멀한 가구가 공간에 온기를 더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준다. 달앤스타일

  • 아르누보 클래식을 담아낸
    골드 컬러의 웨인스코팅으로 디자인해 17~18세기 베르사유궁처럼 화려한 느낌을 담아낸 공간. 곡선 게이트로 공간감 있는 아트 월을 연출했다. TV장도 벽면에 맞게 주문 제작했다. 한성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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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미가 있는 갤러리
밝은 포세린 타일로 마감한 벽면에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명 박스 안쪽에 레일을 설치해 그림 교체가 쉽고 하단 선반에는 소품으로 장식할 수도 있다. 모디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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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가 된 거실
거실을 서재로 만들어주는 오픈형 TV 책장을 사용하는 3인 가족의 아파트. 화이트를 베이스 컬러로 한 인테리어와 헤링본 마루까지 하나가 돼 정돈한 느낌을 준다. 카멜레온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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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하게 방향 전환
창밖 조망과 TV를 동시에 즐기기 위해 아트 월의 위치를 반대로 옮긴 사례. 아트 월에 유리를 덧대고 선반의 길이를 연장해 균형을 맞췄다.
어나더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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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띄우다
TV가 매립된 벽이 거실을 둘로 구분하는 파티션 역할도 해내는 1인 가구 아파트. 거실 중앙에 놓인 벽체가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바닥을 띄우고 작은 화단을 꾸민 점도 인상적. 므나디자인

 

김의미 기자
랜선 집들이를 다니며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집순이. 실제 시공 사례들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

가장 넓은 벽. 거실 아트 월에는 집집마다의 라이프스타일이 담겨 있다.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제공
각 디자이너, 서울문화사 자료실

201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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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제공
각 디자이너, 서울문화사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