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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없어도 예쁘다 Modern Vase

On February 18, 2014

죽은 공간도 다시 볼 때다. 가구와 가구 사이, 가구와 벽 사이 아무런 의미 없이 방치된 공간에 서랍장을 넣으면 골치 아픈 수납도 해결되고 공간도 아름다워진다.

1, 2 나뭇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내추럴 화병. 보기보다 가벼워 이동하기 쉽다. 가격미정, 틸테이블.
3 덴마크 브랜드인 하우스 닥터의 세라믹 화병.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서 키 작은 꽃을 꽂기에 좋다. 모던한 컬러와 컨트리한 디테일이 특징. 1만8천원, 에잇컬러스.
4 덴마크 브랜드 펌리빙의 핸드메이드 화병인 지어머트리. 차분한 컬러에 기하학 구조가 눈에 띈다. 6만8천원, 짐블랑.
5 선명한 옐로 컬러 댄싱 드럼스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에 제격. 위태로워 보이지만 쉽게 넘어지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8만원, 까레.
6 고대 유물을 연상시키는 형태와 거친 표면이 매력적인 화병. 모던, 빈티지 등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7만3천원, 짐블랑.
7 깎아낸 듯한 표면이 멋스러운 민트 컬러 화병. 커다란 화병 사이즈 때문에 꽃보다는 나뭇가지를 이용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좋을 듯. 가격미정, 틸테이블.

죽은 공간도 다시 볼 때다. 가구와 가구 사이, 가구와 벽 사이 아무런 의미 없이 방치된 공간에 서랍장을 넣으면 골치 아픈 수납도 해결되고 공간도 아름다워진다.

CREDIT INFO

진행
박미란 기자
사진
정원영
스타일리스트
최희림
제품협찬
까레(www.kare-korea.com),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짐블랑(www.jaimeblanc.com), 틸테이블(www.tealta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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