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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제노 화보 미리보기

On February 20, 2020

“올해는 성장의 끝을 보여주고 싶어요.”



벨벳 셔츠, 이너 톱, 팬츠, 더비 슈즈 모두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오렌지 글라스 램프 빅슬립(Bigsleep).



레더 재킷 노앙(Nohant). 와이드 팬츠 유저(Youser).



집업 울 재킷 코스(Cos). 화이트 팬츠 소윙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 링 디올 맨(Dior Men). 울 베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NCT DREAM 제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후 첫 개인 화보로 의미 있는 이번 촬영에서 그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모습을 선보이며 색다른 변신을 했다. 카메라 앞에서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보여줘 현장에 있던 수 많은 스태프들의 호응을 자아내기도.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세계 각국을 돌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투어 ‘THE DREAM SHOW’의 뒷 이야기와 함께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다양한 무대 경험은 그를 한층 더 성장시키는 자양분이다.
“수 많은 콘서트를 경험하면서 한 단계 더 실력이 늘고 발전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콘서트나 무대는 굉장히 소중하게 다가오죠. 세계 각지에 있는 팬들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흔치 않은 경험이니까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성장한 NCT DREAM 멤버들.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이 배가 되는 것은 언제일까?
“공연이 끝나고 서로에게 “수고했다. 고맙다”라는 이야기를 할 때 쑥스러우면서도 그 안에 감동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콘서트에서도 해찬이가 멤버들에게 그 말을 하는데 느낌이 새로웠죠.”

제노는 팬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팬들의 응원과 환호를 받을 때마다 ‘내가 이렇게 환호를 받아도 되는 존재인가?’라는 생각과 함께 정말 좋은 곳에 있다는 생각을 해요. 이 환호를 얻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게 되고요. 어떤 일이든 해내고 성취감을 얻었을 때 진짜 큰 기쁨을 느끼는 편인데 이 일이 제겐 그런 존재죠."
2020년을 성장의 끝을 보여주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제노, 그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2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는 성장의 끝을 보여주고 싶어요.”

Credit Info

디지털매거진 그라치아

디지털 매거진

EDITOR
장정진
PHOTOGRAPHER
류경윤
HAIR
안미연
MAKEUP
이숙경
STYLIST
박태일
ASSISTANT
정수아
EDITOR
장정진
PHOTOGRAPHER
류경윤
HAIR
안미연
MAKEUP
이숙경
STYLIST
박태일
ASSISTANT
정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