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황민현, “<환혼> 대본 읽고 단숨에 매료돼”

배우 황민현의 고아한 자태를 드러내는 커버 및 화보 미리보기.

UpdatedOn September 20, 2022

3 / 10

 

배우 황민현의 패션 매거진 커버가 공개됐다. 4년 연속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MONCLER) 앰버서더로서 활약한 황민현은 화보에서 몽클레르 컬렉션, 그리고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몽클레르의 스페셜 에디션인 마야 70 다운재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에서 채도 높은 배경과 조명으로 몽클레르 마야 70의 비비드한 색감과 대비되는 황민현의 투명하고 고아한 외모를 강조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환혼> 파트1에 대한 소감과 후속작 <환혼:빛과 그림자>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환혼> 파트1 대본 첫인상에 대한 질문에선 “한 번도 본 적 없고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내용이었어요. 쉬지 않고 단숨에 읽게 되더라고요. 읽고 나서는 마음이 확고해졌어요.” 꼭 출연하고 싶었던 작품이라고 고백했다.

<환혼:빛과 그림자>에서 시청자가 기대할 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짧게 공개된 예고편에 낙수가 등장하는데요. 시청자분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쨌든 <환혼: 빛과 그림자>는 더욱 빠르게 전개돼 숨 가쁘게 볼 수 있을 겁니다.”라고 답했다.

배우에 도전하게 된 포부에 대해선 “무대에서 3분이라는 시간 동안 곡에 맞춰 분위기를 연출하고 노래하며 춤추는 것이 연기라고요. 조금 더 나아가 내가 아닌 다른 인물이 되어 표현하면 어떨까. 다른 인물이 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노력하는 과정이 대단하고 멋있어 보였어요. 즐겁기도 하고요. 다른 배우들보다 늦게 시작했고, 경험도 적어 더욱 노력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해요. 다양한 곳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배우 황민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가을을 맞이하는 향수
  • 2
    2023 S/S 패션위크 리뷰 #1
  • 3
    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 청명한 콘셉트의 화보와 멤버 별 인터뷰 공개 미리보기
  • 4
    의외의 도시로 떠나는 1박 2일
  • 5
    가을에는 골드 주얼리를

RELATED STORIES

  • INTERVIEW

    <환혼>의 황민현

    황민현은 자신을 믿는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해준 사람들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의 지난 10년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뉴이스트와 워너원을 지나 이제는 홀로 섰다. 배우 황민현의 도전은 계속된다. 믿음은 그를 어디로 이끌까.

  • INTERVIEW

    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 청명한 콘셉트의 화보와 멤버 별 인터뷰 공개 미리보기

    <섹시느낌(feat. RM of BTS)>에 대한 바밍타이거 멤버 별 인터뷰 공개

  • INTERVIEW

    정진운, “<오! 마이 고스트> 어떻게 재밌게 보여줄까 고민해”

    배우 정진운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서현, “안전한 선택만 하고 싶진 않아”

    배우 서현의 관능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권율, “평정심을 유지하려 노력해”

    배우 권율, 청량한 매력의 화보 미리보기

MORE FROM ARENA

  • DESIGN

    오후만 있던 일요일

    ‘오벌’과 ‘AP 숍’에는 되도록 해가 쨍한 오후에 향하는 것이 좋다. 볕이 넘실거리는 공간에 서서 정물 같은 풍경을 오랫동안 바라보기 좋으니까.

  • ARTICLE

    SOMEWHERE

    빈틈없는 완벽함으로 단단하게 채워진 소지섭의 여정에 부드러운 햇살이 느긋하게 스며들었다.

  • SPACE

    브런치 카페, OLD VS. NEW

    검증된 곳을 갈 것이냐,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곳을 갈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FASHION

    Season's Coloring Ⅰ

    농익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계절의 색, 버건디.

  • FEATURE

    그레타와 마이클의 요트 라이프

    목적지가 어딘지는 중요하지 않다. 목적은 여행 그 자체다. 바람에 의지해 세계를 항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람이 요트를 어디로 이끌지, 무엇을 발견하게 될진 아무도 모르지만 그런 것도 중요치 않다. 눈부신 밤하늘의 별들을 만나고, 망망대해에서 서로만의 존재를 느끼고, 투명한 바다에 뛰어들거나, 돌고래와 유영하며 살아가는 삶. 요트를 집 삼아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자유에 대해 말한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