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WATCH MORE+

이승기니까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새로운 앰배서더를 공개했다. 노래와 연기, 예능까지 다 잘하는 자타 공인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가 그 주인공이다.

UpdatedOn March 31, 2021

3 / 10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32-sample.jpg

베이지 싱글 수트와 흰색 셔츠 모두 산드로 옴므 제품. 유니크한 롤 브레이슬릿과 18K 레드 골드의 조합이 남성미를 부각시켜주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그레이 스틸 & 18K 레드 골드’ 1천5백만원대.

베이지 싱글 수트와 흰색 셔츠 모두 산드로 옴므 제품.

유니크한 롤 브레이슬릿과 18K 레드 골드의 조합이 남성미를 부각시켜주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그레이 스틸 & 18K 레드 골드’ 1천5백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39-sample.jpg

라이트 베이지 니트 재킷 산드로 옴므, 흰색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브라운 가죽 스트랩의 조합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18K 레드 골드’ 2천6백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29-sample.jpg

네이비 니트 산드로 옴므 제품.

크로노맷 B01 42 블루

항공, 지상, 해상 3가지 영역의 디자인적 요소와 기능을 모두 반영한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컬렉션은 노래와 연기, 예능 전 분야에서 활약하는 이승기와 닮았다. 크로노맷은 오피스와 휴양지 어디에서나 어울리는 시계로 ‘일상의 럭셔리’를 대변한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스틸 롤(Rouleaux) 브레이슬릿은 브라이틀링 특유의 모던 레트로 스타일을 잘 표현한다. 1천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34-sample.jpg

검은색 셔링 셔츠 세퍼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스틸 & 18K 레드 골드

브라이틀링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 내비타이머가 이승기와 만났다. 내비타이머는 강인한 디자인과 함께 브라이틀링의 크로노그래프 기술력이 어우러져 전 세계 워치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이승기와 브라이틀링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특히 이승기가 착용한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스틸 & 18K 레드 골드’는 진한 회색 다이얼과 18K 골드 케이스,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뤄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1천2백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33-sample.jpg

검은색 니트와 팬츠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스틸 & 18K 레드 골드’ 7백50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35-sample.jpg

네이비 실크 셔츠 던힐, 다크 네이비 수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심플한 블랙 다이얼과 원형 슬라이드 룰로 남성적인 느낌을 배가시킨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블랙’. 1천1백만원대.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30-sample.jpg

슈퍼오션 헤리티지 B20 오토매틱 42 블루

브라이틀링을 대표하는 다이버 워치 ‘슈퍼오션 헤리티지’ 컬렉션은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바다를 담은 듯 깊고 푸른 컬러의 다이얼과 클래식한 스틸 브레이슬릿의 조합은 어떤 룩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낸다. 6백30만원대.

3 / 10
/upload/arena/article/202103/thumb/47670-448231-sample.jpg

카키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컬러풀한 그린 다이얼이 돋보이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벤틀리’. 1천만원대.

카키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컬러풀한 그린 다이얼이 돋보이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벤틀리’. 1천만원대.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이승률
PHOTOGRAPHY 주용균
STYLIST 김혜정(인트렌드)
HAIR 임정호(블로우)
MAKE-UP 임정현(블로우)
COOPERATION 브라이틀링

2021년 04월호

MOST POPULAR

  • 1
    자작나무 숲속 작은 호텔 Maidla Nature Villa
  • 2
    우리를 찾아온 것이 아름다움이라면
  • 3
    디에잇의 B컷
  • 4
    스트레이 키즈의 두 소년
  • 5
    낯설고 새로운 얼굴, ‘그린’ 다이얼 시계 4

RELATED STORIES

  • WATCH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컬렉션

    여기 새롭게 떠오르는 시계가 있다.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컬렉션.

  • WATCH

    낯설고 새로운 얼굴, ‘그린’ 다이얼 시계 4

    색다른 시계를 찾고 계세요? 잠깐만 주목해주세요.

  • WATCH

    우리 만남은

    항공 분야의 두 선구자가 만났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과 하이브리드 전기 항공기를 만드는 ‘스마트플라이어’의 필연적 만남.

  • WATCH

    RETRO FACE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왔다.

  • WATCH

    RISING

    2021 LVMH 워치 위크 중 수면 위로 떠오른 3개의 시계를 살펴봤다.

MORE FROM ARENA

  • FEATURE

    2021년 텐트폴의 향방은?

    한국 첫 우주 SF 영화 <승리호>는 결국 극장 대신 넷플릭스를 택했고, 공개 이틀째 전 세계 스트리밍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코로나19가 덮친 황량한 극장과 문전성시를 이루는 넷플릭스 사이에서 투자배급사의 고민이 깊어져만 가는 2021년, 박찬욱, 최동훈, 류승완, 김태용 등 어마어마한 스타 감독들의 신작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이 영화들, 다 어디로 갈까? 한국 영화 산업은 다시 힘을 받을 수 있을까? 그 방향성은 어디로 향할까? <씨네21> 김성훈 기자가 산업 관계자들을 취재하며 올해 텐트폴의 향방을 가늠해보았다.

  • FEATURE

    지금, 서울에 필요한 것

    다음 봄에는 미세먼지가 줄어들까? 부동산 양극화와 같은 해묵은 경제 문제가 해결될까? 코로나19로 사라진 공간은, 문화는 다시 꽃피울 수 있을까? 더 나아질 수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 아무도 알 수 없다. 4월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서울 시민 1백 명에게 서울에 필요한 것을 물었고, 막연한 바람들을 들었다. 1백 명 목소리를 정리하며 기대해본다. 서울시가 귀 기울이길.

  • FEATURE

    구글 셧다운에서 살아남기

    어느 날 구글이 사라진다면? 지난해 12월 14일 구글 ‘먹통사태’가 발생했다. 구글 검색은 물론이고 유튜브, 지메일, 플레이스토어, 구글포토 등 구글 서비스들이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전 세계가 심각한 불편을 겪었을 정도로 우리는 구글에 의존하고 있다. 구글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대안 서비스 9개를 모았다. 이것만 있으면 구글이 사라져도 괜찮다.

  • FEATURE

    손흥민, 레알 갈 수 있을까?

    이번 시즌 부진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영 악화를 겪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3연패에 빛나는 선수단을 갖췄지만 이제는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에 직면했다. 비싼 값을 지불하고 영입한 에당 아자르는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 새로운 갈락티코를 꾸릴 슈퍼스타의 영입이 절실하다. 이런 와중에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과 재계약을 미룬 손흥민을 영입할 것이라는 루머가 새어나왔다.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 INTERVIEW

    탐험가 로버트 스완

    로버트 스완은 남극점과 북극점을 모두 정복한 최초의 인간이다. GPS도 통신 장비도 없던 35년 전 그는 썰매를 끌며 세상의 끝을 걸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