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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부자' 대휘와 매일 함께하는 가방 속 아이템!

UpdatedOn December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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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아름
VIDEOGRAPHER 김판기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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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냐와 함께하기로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건 슈퍼주니어의 시원이며 배우 최시원인 그였다. 제냐가 이 시대의 남성상에 대한 화두로 던진 ‘What Makes A Man’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역시 그랬다. 제냐의 옷을 휘두르고, <아레나> 카메라 앞에 당당하게 선 최시원은 그야말로 시원했고, 시원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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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발전과 가장 밀접한 매체는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정교한 구조는 사람들을 게임에 깊이 몰입시킨다. 이제 게임은 사용자로 하여금 이야기를 직접 만들게끔 유도하고, 사용자는 오직 자신만의 서사를 갖게 된다. 비록 로그아웃하면 그만인 휘발성 강한 서사라 할지라도 사용자의 뇌리에 오래도록 남아 다른 형태로 표현된다. 시나 소설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설치미술로 눈앞에 등장하기도 한다. 미래에는 게임이 선도적인 매체가 되리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는 지금, 게임에서 영감을 받는 작가들을 만났다.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게임과 예술의 기묘한 연관 관계를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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