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AB6IX 이대휘 'SPACE ODDITY' 미리보기

AB6IX 이대휘, 경계를 넘어서는 패션 화보와 인터뷰 공개

UpdatedOn November 20, 2020

3 / 10
모크넥 니트 톱은 다잉브리드, 붉은색 데님 팬츠는 메종미네드, 스터드 벨트는 조거쉬, 프린팅이 들어간 부츠는 닥터마틴, 실버 이어커프·반지는 모두 소운스웬 제품.

모크넥 니트 톱은 다잉브리드, 붉은색 데님 팬츠는 메종미네드, 스터드 벨트는 조거쉬, 프린팅이 들어간 부츠는 닥터마틴, 실버 이어커프·반지는 모두 소운스웬 제품.

  • 모크넥 니트 톱은 다잉브리드, 붉은색 데님 팬츠는 메종미네드, 스터드 벨트는 조거쉬, 프린팅이 들어간 부츠는 닥터마틴, 실버 이어커프·반지는 모두 소운스웬 제품.모크넥 니트 톱은 다잉브리드, 붉은색 데님 팬츠는 메종미네드, 스터드 벨트는 조거쉬, 프린팅이 들어간 부츠는 닥터마틴, 실버 이어커프·반지는 모두 소운스웬 제품.
  • 셔츠·베스트·스커트·팬츠는 모두 린더, 검은색 첼시 부츠는 메종미네드, 이어커프는 허자보이, 검은색 페도라는 브라운햇 제품.셔츠·베스트·스커트·팬츠는 모두 린더, 검은색 첼시 부츠는 메종미네드, 이어커프는 허자보이, 검은색 페도라는 브라운햇 제품.
  • 셔츠·팬츠는 모두 디올, 보석이 박힌 네크리스·링은 모두 허자보이 제품.셔츠·팬츠는 모두 디올, 보석이 박힌 네크리스·링은 모두 허자보이 제품.
  • 가죽 수트 셋업·셔츠는 모두 르메테크, 네크리스는 허자보이 제품.가죽 수트 셋업·셔츠는 모두 르메테크, 네크리스는 허자보이 제품.

AB6IX 이대휘의 경계를 넘어서는 과감한 패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는 ‘SPACE ODDITY’라는 컨셉으로 외계에서 온 듯 낯설고 매혹적인, 유일무이한 이대휘의 모습을 연출했다. 아이돌을 넘어, 하이 패션 모델 같은 그의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에 현장 스탭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대휘는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많은 화보를 찍었지만 이런 과감한 컨셉에 대한 갈증이 늘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풀었어요. 헤어, 메이크업, 포즈도 과감하게 시도해 평소의 이대휘가 아닌 것처럼 보이고 싶었죠”라며 촬영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남들은 이상하고 낯설게 느낄지라도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는 케이팝 신의 특별한 소년. 2001년생, 20세인 이대휘는 “섹시한 콘셉트라고 할 때, 규정된 ‘남성스러운 섹시함’ 혹은 ‘여성스러운 섹시함이 아니라 ‘그냥 이대휘다’라고 느껴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2020년이잖아요? 열린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제 음악과 무대, 이런 화보까지도요”라고 밝히며, “제 세대엔 꽉 막힌 것들이 느슨해지길 바라고 있어요”라며 젠지 세대로서 자유롭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대휘는 직접 작사/작곡한 AB6IX의 세 번째 앨범 타이틀 ‘SALUTE’를 “우리 아직 죽지 않았어요, 이제 시작이니 준비하세요”라 알리는 강렬한 트랙이라 소개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작사/작곡을 쉬지 않으며 보컬 노트에 매일 같이 연습 일지를 기록하고, 호흡 근육을 강화하는 기구까지 쓴다는 노력파 이대휘는 보컬리스트로서 “한번 사는 인생,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나 진짜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후회할 수 없이 살래요”라며 열정을 보였다.

승부사인 그에게 무엇을 믿느냐는 묻자, 그는 “전 절 믿어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결과물이 좋지 않아도 후회가 없더라고요. 이제 스무 살인데 뭐가 겁나겠어요?”라고 담대한 마음을 보였다.

이토록 자유롭고 치열한 케이팝 신의 특별한 소년, 이대휘의 전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예지
PHOTOGRAPHY 레스
STYLIST 권순환
HAIR 경희(제니하우스)
MAKE-UP 도이(제니하우스)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LAZY SATURDAY
  • 2
    제주를 품은 숙소 세 곳
  • 3
    RIP: 버질 아블로
  • 4
    배우 차학연, 신비로운 무드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 미리보기
  • 5
    다슈 X 차은우 Chapter 2

RELATED STORIES

  • INTERVIEW

    배우 차학연, 신비로운 무드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 미리보기

  • INTERVIEW

    배우 권상우, 베테랑 배우다운 반전 매력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권상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

  • INTERVIEW

    세븐틴 민규, 성숙한 남성미와 청량한 소년미가 공존하는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세븐틴 민규, “팬들의 사랑에서 성취감 느껴”

  • INTERVIEW

    현존한다는 것

    니콜라스 홀트는 순간을 즐기기 위해선 현실에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 INTERVIEW

    현실 밖의 아티스트

    AR 기술과 미술의 만남은 낯설지 않다. 디지털 아트 시대에 AR 기술을 영리하게 활용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만났다.

MORE FROM ARENA

  • INTERVIEW

    환상특급 하성운 미리보기

    하성운, 화보 장인의 내공 폭발

  • LIFE

    호기심 가득한 지식인을 위한 방

    영감에 마찰을 일으키는 문구와 사물로 빼곡한 문구점이 문을 열었다.

  • SPACE

    최고의 밥을 찾아서

    서울에서 밥 좀 짓는다는 식당에 갔다. 한 술 떠서 오물거리면 풋풋한 단내가, 고소한 찰기가 번지는 밥맛을 찾아서.

  • REPORTS

    One Fine Day

    뉴욕 감성 충만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를 입은 정해인의 유달리 여유로웠던 오후 한때.

  • AGENDA

    11th A-AWARDS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창간과 함께 시작됐던 올해의 남자 시상식 ‘A-Awards’가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전대 수상자들에 맞먹는, 2016년을 찬란하게 보낸 7인을 꼽았다. ‘A-Awards’란 이름 아래 함께한 이들은 이 특별한 시상식의 권위가 해가 거듭될수록 수직 상승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존재들. 우리의 친우로서 함께해준 7인의 수상자들과 몽블랑 코리아에게 지면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