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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와 미원이 함께하는 제철 건강 밥상 캠페인 ⑩

미원으로 맛을 낸 초간단 김치 ‘미나리무생채’

On November 10, 2017 0

<우먼센스>와 미원이 함께하는 제철 건강 밥상 캠페인을 통해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감칠맛을 내는 미원으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매달 한 품씩 소개한다. 이달의 메뉴는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김치, ‘미나리무생채’다.

 

"'혼밥족'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김치 중에 제철 무와 싱그러운 미나리로 만든 미나리무생채는 겨울철 요긴한 밥도둑이에요. 엄마 손맛을 대신해줄 미원 한 꼬집이면 누구나 김치를 담글 수 있으니 참 쉽고 간편하죠?
미원이 감칠맛은 물론 무의 아삭함도 살려줘 누구나 쉽게 김치를 담글 수 있어요." -요리연구가 문인영(101 recipe)

 

미나리무생채

재료
무 1kg, 미나리 20줄기, 통깨 1큰술, 소금(절임용) 2작은술,
무침양념(고춧가루·매실청 4큰술씩, 까나리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미원 한 꼬집)

3 / 10

 

 


만들기

깨끗이 씻은 무는 6cm 길이로 자른 뒤 결대로 3mm 두께로 채 썰고 미나리는 잎을 다듬어 씻은 뒤 5cm 길이로 썬다.
2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뺀다.
3 ②에 무침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가볍게 무친다.
4 ③에 미나리와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골고루 무쳐 완성한다.

감칠맛 미원

감칠맛 미원


미원에 함유된 글루타민산은 사탕수수를 발효해 만든 것으로 모유, 다시마, 토마토, 치즈 등에도 들어 있는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다. 모든 요리에 한 꼬집만 넣으면 특유의 감칠맛을 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요리할 때 소금보다 먼저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20~40% 줄일 수 있다.

<우먼센스>와 미원이 함께하는 제철 건강 밥상 캠페인을 통해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감칠맛을 내는 미원으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매달 한 품씩 소개한다. 이달의 메뉴는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김치, ‘미나리무생채’다.

Credit Info

진행
김수영(프리랜서)
사진
박충열
메뉴개발
문인영(101recipe)
요리
김가영(101recipe)
자료제공
대상주식회사(www.daesang.co.kr)

2017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진행
김수영(프리랜서)
사진
박충열
메뉴개발
문인영(101recipe)
요리
김가영(101recipe)
자료제공
대상주식회사(www.daes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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