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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스타그램, 온라인 집들이

On April 05, 2017 0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수많은 ‘집스타그램’ 중 감각적인 비주얼과 따뜻한 감성으로 꾸며진 두 집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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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홈 드레싱을 즐기고 싶다면 최선정 씨처럼 작은 가구와 데코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레이 소파로 중심을 잡고 컬러 소파와 쿠션, 트레이, 러그, 액자 등으로 변화를 줘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다. 그레이 소파·블루 1인 체어 헷세드, 마블 소파 테이블 바이헤이데이, 큐브형 그린 스툴 시스디자인.

손쉽게 홈 드레싱을 즐기고 싶다면 최선정 씨처럼 작은 가구와 데코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레이 소파로 중심을 잡고 컬러 소파와 쿠션, 트레이, 러그, 액자 등으로 변화를 줘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다. 그레이 소파·블루 1인 체어 헷세드, 마블 소파 테이블 바이헤이데이, 큐브형 그린 스툴 시스디자인.

CONTEMPORARY & COZY

전세로 살던 첫 신혼집을 떠나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룬 결혼 3년 차 주부 최선정 씨는 셀프 페인팅과 홈 드레싱으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했다. 최대한 심플하게 꾸미되 컬러 소품과 소가구로 유니크한 매력을 더한 공간은 한 폭의 그림처럼 딱 들어맞아 보인다.

@monoblanco99

30대 부부와 반려견 ‘곰’, 세 가족이 살고 있는 이 집은 구석구석 집주인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각각의 공간마다 ‘있을 것만 있는’ 심플한 구성이지만 패브릭이며 포스터 액자, 화분 등 소품 하나로 멋을 낸 집주인의 센스가 과하거나 허전해 보이지 않는다. 완벽한 비율로 자리 잡은 듯한 홈 스타일링은 마치 인테리어 잡지 화보를 보는 듯한 기분마저 든다.

“전체 공간은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고 ‘심플함’을 추구했어요. 거실에는 소파, 침실에는 침대, 서재에는 책상과 책장 등 공간의 기능에 맞는 가구만 배치하고 분위기에 따라 그림이나 러그, 포스터 액자 등으로 변화를 주었죠.” 그녀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따라 내려가 보면 주기적으로 소품의 위치와 집 분위기가 바뀌는 순간을 만날 수 있다.

“소품이나 소가구로 공간에 변화를 주는 걸 좋아해요. 그중 액자 스타일링은 제가 자주 시도하는 방법이에요. 여러 개의 액자를 벽에 일렬로 걸어두거나 액자 하나를 바닥에 기대어두는 식으로 거는 방법을 달리해 분위기 전환을 하죠.” 최선정 씨가 가장 힘준 공간은 거실. 하루 중 세 가족이 가장 많은 시간을 머무는 곳이자 집의 중심이므로 질리지 않는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었다. 심플한 그레이 소파를 중심으로 컬러 쿠션을 믹스매치하고 마블 트레이, 화기 등 그녀 손으로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소품을 더해 재미를 주었다.

monoblanco99's interior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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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잘 들어오는 거실 창가에 간이 테이블을 두어 혼자 차를 마시며 사색하거나 브런치를 즐기곤 한다. 다른 장식 없이 꽃 하나만 두어도 기분 좋은 풍경이 연출된다. 화이트 철제 테이블 이케아.

햇살이 잘 들어오는 거실 창가에 간이 테이블을 두어 혼자 차를 마시며 사색하거나 브런치를 즐기곤 한다. 다른 장식 없이 꽃 하나만 두어도 기분 좋은 풍경이 연출된다. 화이트 철제 테이블 이케아.

  • 햇살이 잘 들어오는 거실 창가에 간이 테이블을 두어 혼자 차를 마시며 사색하거나 브런치를 즐기곤 한다. 다른 장식 없이 꽃 하나만 두어도 기분 좋은 풍경이 연출된다. 화이트 철제 테이블 이케아. 햇살이 잘 들어오는 거실 창가에 간이 테이블을 두어 혼자 차를 마시며 사색하거나 브런치를 즐기곤 한다. 다른 장식 없이 꽃 하나만 두어도 기분 좋은 풍경이 연출된다. 화이트 철제 테이블 이케아.
  • 공간의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홈 드레싱 중 하나가 액자 걸기. 지금은 거실 분위기에 맞는 모던한 포스터 3개를 블랙 프레임 액자에 넣어 일렬로 걸어두었다. 레터링 포스터 피오니홈, 블랙 프레임 액자 이케아. 공간의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홈 드레싱 중 하나가 액자 걸기. 지금은 거실 분위기에 맞는 모던한 포스터 3개를 블랙 프레임 액자에 넣어 일렬로 걸어두었다. 레터링 포스터 피오니홈, 블랙 프레임 액자 이케아.
  • 원래 있던 원목 식탁의 상판에 화이트 시트지를 붙여 리폼했다. 화이트 컬러가 주는 깨끗하고 모던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 원래 있던 원목 식탁의 상판에 화이트 시트지를 붙여 리폼했다. 화이트 컬러가 주는 깨끗하고 모던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
  •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공간에 싱그러운 초록 식물을 두면 새로운 에너지를 뿜어낸다. 키가 다른 식물을 두세 개 함께 배치하면 공간에 입체감이 생긴다. 레터링 포스터 메종드꼬꼬.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공간에 싱그러운 초록 식물을 두면 새로운 에너지를 뿜어낸다. 키가 다른 식물을 두세 개 함께 배치하면 공간에 입체감이 생긴다. 레터링 포스터 메종드꼬꼬.
  • 직접 손으로 소품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 최선정 씨의 작품. 빈병에 시트지를 붙여 만든 스트라이프 화병과 연필꽂이, 액자 틀에 마블 패턴 시트지를 붙여 만든 마블 트레이가 거실 한편을 채우고 있다. 직접 손으로 소품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 최선정 씨의 작품. 빈병에 시트지를 붙여 만든 스트라이프 화병과 연필꽂이, 액자 틀에 마블 패턴 시트지를 붙여 만든 마블 트레이가 거실 한편을 채우고 있다.
  • 컬러 하나로 공간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원래 심플한 화이트 주방이었는데, 싱크대 하부장을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해 프렌치 모던풍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컬러 하나로 공간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원래 심플한 화이트 주방이었는데, 싱크대 하부장을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해 프렌치 모던풍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 화이트와 원목의 조화로 내추럴하면서 따뜻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한 서재. 뉴트럴 컬러 톤의 에코 백과 크래프트 종이 등을 활용한 벽 꾸밈은 공간을 한층 안락하게 만든다. 원목 수납장 포홈. 화이트와 원목의 조화로 내추럴하면서 따뜻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한 서재. 뉴트럴 컬러 톤의 에코 백과 크래프트 종이 등을 활용한 벽 꾸밈은 공간을 한층 안락하게 만든다. 원목 수납장 포홈.
  • 현재 손님방으로 사용하는 이곳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 방으로 꾸며줄 계획이라 별다른 스타일링을 하진 않았다. 침대만 있어 허전해 보여 포스터 액자를 하나 걸었더니 포인트가 됐다. 현재 손님방으로 사용하는 이곳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 방으로 꾸며줄 계획이라 별다른 스타일링을 하진 않았다. 침대만 있어 허전해 보여 포스터 액자를 하나 걸었더니 포인트가 됐다.
  •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는 이국적인 느낌의 몬스테라 식물을 두어 생기를 더했다. 그 뒤로 보이는 벽면 잡지꽂이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네트망을 리폼했다.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는 이국적인 느낌의 몬스테라 식물을 두어 생기를 더했다. 그 뒤로 보이는 벽면 잡지꽂이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네트망을 리폼했다.
  • 부티크 호텔 콘셉트로 꾸민 침실. 화이트 톤인 전체 공간과 다르게 월넛 컬러 침대를 선택해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월넛 침대 까사미아.부티크 호텔 콘셉트로 꾸민 침실. 화이트 톤인 전체 공간과 다르게 월넛 컬러 침대를 선택해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월넛 침대 까사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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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중심이자 가족이 모이는 거실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아이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이 눈높이에 맞춰 물건을 배치했다. 스트링 시스템장에 부모와 아이의 물건을 층층이 수납해 공간의 효율성도 높였다. 스트링 선반 루밍, 마리포사 체어&스툴 이노메싸.

집의 중심이자 가족이 모이는 거실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아이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이 눈높이에 맞춰 물건을 배치했다. 스트링 시스템장에 부모와 아이의 물건을 층층이 수납해 공간의 효율성도 높였다. 스트링 선반 루밍, 마리포사 체어&스툴 이노메싸.

SOFT & USABILITY

인테리어도 뚜렷한 유행 코드가 있지만 누구나 똑같은 방식으로 소화하지 않는다.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혹은 집주인의 취향에 맞게 색다른 시각으로 재해석되곤 한다. 결혼 7년 차 안영아 씨는 요즘 유행하는 북유럽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집의 순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그저 노르딕 스타일이라고 정의하기엔 어딘가 모던하기도 하고 기능적이면서 체계적인 느낌도 든다. 많은 이야기가 담긴 집이다.

@miniaryong
자영업을 하는 남편을 위해 집에서도 온전히 집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홈 오피스를 만들고, 4살배기 딸의 상상력이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도록 공주님 방을 꾸며준 안영아 씨. 집이라는 공간이 단지 ‘쉼’을 위한 것만이 아닌, 가족을 중심으로 기능적으로 흘러가야 한다는 생각이 집을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만들었다.

“저희 집은 아이의 성장에 따라 가구와 소품 배치가 달라져요. 아이가 성장하는 대로 공간의 균형을 맞추고 가족의 생활 패턴에 맞게 가구를 재구성하는 것이 저의 즐거움이기도 하답니다. 편리성은 살리면서 보기에도 예쁜 공간을 추구하죠.” 아이 방뿐 아니라 집 전체를 ‘아이’ 중심으로 꾸몄지만 유치하거나 복잡하지 않다. 안영아 씨는 아이의 취미 생활과 관심사를 존중해주면서도 가족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거실과 주방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이렇듯 공간마다 애정을 갖고 직접 꾸미다 보니 전체 인테리어 콘셉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규정할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인테리어 콘셉트를 정하고 시작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각각의 공간마다 느낌이 달라요. 거실은 원목을 중심으로 꾸민 내추럴 클래식, 서재는 화이트 가구로 꾸민 모던 스타일, 침실은 오롯이 수면에 집중한 만큼 미니멀하고 포근한 느낌, 아이 방은 사랑스러운 공주님풍으로 꾸몄죠.”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이 가구와 소품을 사서 모으며 꾸민 ‘동화 속 공주님 방’ 콘셉트의 아이 방은 가장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인 공간이다.

miniaryong's interior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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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럴 톤으로 꾸민 거실은 햇살이 들어오는 오후 풍경이 더욱 따스하다. 아이와 가족이 편히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에 잔잔하고 편한 무드로 꾸몄다. 그레이 소파 카레클린트.

뉴트럴 톤으로 꾸민 거실은 햇살이 들어오는 오후 풍경이 더욱 따스하다. 아이와 가족이 편히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에 잔잔하고 편한 무드로 꾸몄다. 그레이 소파 카레클린트.

  • 뉴트럴 톤으로 꾸민 거실은 햇살이 들어오는 오후 풍경이 더욱 따스하다. 아이와 가족이 편히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에 잔잔하고 편한 무드로 꾸몄다. 그레이 소파 카레클린트.뉴트럴 톤으로 꾸민 거실은 햇살이 들어오는 오후 풍경이 더욱 따스하다. 아이와 가족이 편히 머무는 공간이기 때문에 잔잔하고 편한 무드로 꾸몄다. 그레이 소파 카레클린트.
  • 마리포사 체어는 따뜻한 인테리어 무드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드는 아이템이자 잠깐 앉아도 심신이 편안해져 집 안에 진정한 휴식처를 만들어준다.마리포사 체어는 따뜻한 인테리어 무드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드는 아이템이자 잠깐 앉아도 심신이 편안해져 집 안에 진정한 휴식처를 만들어준다.
  • 심플한 화이트 톤의 다이닝 룸은 크게 구조를 바꾸거나 장식을 더하진 않고 루이스폴센 Ph5 조명을 화이트 컬러로 선택해 입체감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심플한 화이트 톤의 다이닝 룸은 크게 구조를 바꾸거나 장식을 더하진 않고 루이스폴센 Ph5 조명을 화이트 컬러로 선택해 입체감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 거실에서 방으로 이어지는 코너 공간에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액자를 걸어두었다. 빨간 사과가 공간에 포인트가 될 뿐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포인트 지점이 됐다. 사과가 그려진 앤조 마리의 ‘애플’ 액자 루밍.거실에서 방으로 이어지는 코너 공간에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액자를 걸어두었다. 빨간 사과가 공간에 포인트가 될 뿐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포인트 지점이 됐다. 사과가 그려진 앤조 마리의 ‘애플’ 액자 루밍.
  • 원래 창고로 쓰던 방을 홈 오피스 겸 서재로 탈바꿈시켰다. 손님들이 오면 홈 카페로도 사용하는 곳이라 심혈을 기울여 꾸민 애정하는 공간이다. 프리츠한센 화이트 테이블&체어 루밍, 화이트 USM 서랍장 스페이스로직,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투명한 몸체의 베르판 VP-글로브 챕터원. 원래 창고로 쓰던 방을 홈 오피스 겸 서재로 탈바꿈시켰다. 손님들이 오면 홈 카페로도 사용하는 곳이라 심혈을 기울여 꾸민 애정하는 공간이다. 프리츠한센 화이트 테이블&체어 루밍, 화이트 USM 서랍장 스페이스로직,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투명한 몸체의 베르판 VP-글로브 챕터원.
  • 침실은 빛을 조절하는 조명과 매트리스 외에 다른 살림은 넣지 않았다. 세 가족이 함께 자는 공간인 만큼 가장 편안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수납장 까사미아, 한홍일 작가의 빈티지한 포스터 액자 챕터원, 파스텔 핑크 침구 키티버니포니. 침실은 빛을 조절하는 조명과 매트리스 외에 다른 살림은 넣지 않았다. 세 가족이 함께 자는 공간인 만큼 가장 편안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수납장 까사미아, 한홍일 작가의 빈티지한 포스터 액자 챕터원, 파스텔 핑크 침구 키티버니포니.
  • 침실은 빛을 조절하는 조명과 매트리스 외에 다른 살림은 넣지 않았다. 세 가족이 함께 자는 공간인 만큼 가장 편안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수납장 까사미아, 한홍일 작가의 빈티지한 포스터 액자 챕터원, 파스텔 핑크 침구 키티버니포니. 침실은 빛을 조절하는 조명과 매트리스 외에 다른 살림은 넣지 않았다. 세 가족이 함께 자는 공간인 만큼 가장 편안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수납장 까사미아, 한홍일 작가의 빈티지한 포스터 액자 챕터원, 파스텔 핑크 침구 키티버니포니.
  • 아이 침대 주변으로 캐노피와 가랜드를 스타일링해 아이가 좋아하는 공간을 만들었다. 캐노피는 아이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을 만들어주는 아이디어다. 침대 이케아, 캐노피&가랜드 누메로74, 화이트 선반 루밍. 아이 침대 주변으로 캐노피와 가랜드를 스타일링해 아이가 좋아하는 공간을 만들었다. 캐노피는 아이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을 만들어주는 아이디어다. 침대 이케아, 캐노피&가랜드 누메로74, 화이트 선반 루밍.
  • 결혼 후 오랜 시간 기다린 아이를 위해 정성과 애정을 듬뿍 담은 아이 방. 안영아 씨가 결혼 전부터 아이 물건을 하나씩 사서 모아둔 터라 곳곳에 아기자기하면서 재밌는 물건이 많다. 주방놀이 빈티지키친, 마트놀이 르토이반 허니비마켓, 블라인드 코코로박스. 결혼 후 오랜 시간 기다린 아이를 위해 정성과 애정을 듬뿍 담은 아이 방. 안영아 씨가 결혼 전부터 아이 물건을 하나씩 사서 모아둔 터라 곳곳에 아기자기하면서 재밌는 물건이 많다. 주방놀이 빈티지키친, 마트놀이 르토이반 허니비마켓, 블라인드 코코로박스.
  • 그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침대 바로 옆에 테이블을 하나 놓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미술 놀이를 하다가 물감이나 크레파스가 벽에 묻을 수도 있고 밋밋해 보이는 벽을 장식하기 위해 스트라이프 패브릭을 걸어 데코 효과를 냈다. 테이블 이케아, 레드 컬러 팬톤 베이비 폴딩 체어 셀레티.그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침대 바로 옆에 테이블을 하나 놓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미술 놀이를 하다가 물감이나 크레파스가 벽에 묻을 수도 있고 밋밋해 보이는 벽을 장식하기 위해 스트라이프 패브릭을 걸어 데코 효과를 냈다. 테이블 이케아, 레드 컬러 팬톤 베이비 폴딩 체어 셀레티.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수많은 ‘집스타그램’ 중 감각적인 비주얼과 따뜻한 감성으로 꾸며진 두 집을 찾아갔다.

Credit Info

기획
김은혜 기자
진행
이진서(프리랜서)

2017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은혜 기자
진행
이진서(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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