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네이버TV캐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BEAUTY

‘열일’ 하는 폼팩

On July 31, 2017 0

자외선과 노폐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구해줄 뷰티 영웅 트랜스포머가 등장했다. 이거 하나만 있으면 매일의 폼 클렌징은 물론 스페셜한 마스크 팩 관리도 가능하다.

3 / 10
/upload/woman/article/201707/thumb/34030-246927-sample.png

 

 


1
스킨푸드 비터 그린 클레이 투 폼
모공 속 노폐물과 유해 물질, 미세먼지까지 딥 클렌징해주는 아마존 클레이 성분과 밀싹, 케일, 셀러리, 양배추, 브로콜리 5가지 추출물이 모공 속 노폐물 정화는 물론 피붓결을 매끄럽게 케어한다. 170g 1만원. 2 에뛰드하우스 원더 포어 휘핑 포밍 버블 타입 폼 클렌저로 슈크림 같은 쿨링 거품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세정한다. 200ml 1만2천원. 3 에스티로더 포어 퓨리파잉 클렌징 바 60일 이상의 시간 동안 10단계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 클로렐라의 영양분을 그대로 담아 피부 정화는 물론 메이크업과 노폐물까지 제거한다. 100g 2만9천원대. 4 닥터자르트 더마클리어 트랜스 폼 클레이 마스크와 클렌저 그리고 포밍 워시가 결합된 제품. 각질 케어 및 피부 토닝 효과가 있는 활성수소 워터가 함유돼 환한 피부로 개선한다. 50ml×3 2만4천원. 5 프리메라 맨 오가니언스 퓨리파잉 클렌저 거품 세안과 클레이 마스크 팩 기능을 겸한 제품. ‘클렌저 화이트 클레이’라 불리는 미세 카올린 성분이 과다 피지와 노폐물을 딥 클렌징한다. 180ml 2만원대. 6 정샘물 에센셜 클레이 폼 파파야 열매 추출물, 아보카도 오일, 코코넛 오일이 함유된 팩과 클렌징이 동시에 가능한 딥 클렌저. 클레이 폼을 피부에 도포한 뒤 그대로 두면 클레이 팩으로 사용되며 물을 묻히면 촉촉한 거품의 클렌징 폼으로 변한다. 150ml 1만9천원. 7 빅토리아 뉴 스웨덴 에그팩 달걀흰자 속 단백질 ‘에그 화이트 프로테인’을 주성분으로 한 비누로 세안과 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 라놀린, 로즈워터, 알부민 등이 함유돼 피지, 블랙헤드, 모공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50g 1만2천원. 8 네이처리퍼블릭 시티케어 마린워터 트랜스 팩 투 폼 클레이 파우더를 담은 쫀득한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머드팩처럼 피부를 감싸 피지를 흡착한다. 프랑스 누아르무티에 섬에서 찾아낸 어스 머린 워터의 미네랄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100ml 1만8천9백원.

 

HOW TO

물에 닿으면 부드러운 폼 클렌저로, 피부에 바로 바르면 피부를 감싸 케어하는 마스크 팩으로 변신한다. 매일 아침저녁으로는 폼 클렌저로, 일주일에 2~3회는 팩으로 사용하면 좋다.

3 / 10
/upload/woman/article/201707/thumb/34030-246918-sample.png

 

 

PACK

1 손을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제거한 뒤 제품을 얼굴에 얇게 펴 바른다. 비누의 경우에는 물로 거품을 낸 다음 여러 번 피부 위에 도포한다. 2 눈과 입 주변을 제외하고 피부를 롤링하며 5~10분 정도 마사지한다. 블랙헤드가 생기기 쉬운 T존과 콧방울은 위아래로 쓸 듯이 마사지한다. 3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미온수로 여러 차례 헹군다.

3 / 10
/upload/woman/article/201707/thumb/34030-246916-sample.png

 

 

FORM

1 얼굴과 손에 물을 적신 뒤 손바닥에 제품을 적당히 덜어 손으로 비벼 거품을 풍성하게 낸다. 2 거품을 얼굴에 얹은 뒤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문질러 노폐물을 제거한다. 3 미온수로 거품을 말끔하게 씻는다.

자외선과 노폐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구해줄 뷰티 영웅 트랜스포머가 등장했다. 이거 하나만 있으면 매일의 폼 클렌징은 물론 스페셜한 마스크 팩 관리도 가능하다.

Credit Info

에디터
김은혜
사진
김정선
일러스트
이현주(킨주리’s 작업실)

2017년 07월호

이달의 목차
에디터
김은혜
사진
김정선
일러스트
이현주(킨주리’s 작업실)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