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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NOUGH

에디터들이 뽑은 2월의 패션 아이템

On February 15, 2017 0

ROMANTIC WAVE

밸런타인데이, 졸업식 등 예뻐 보여야 할 날 많은 2월. 패션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우먼센스> 패션 에디터 정소나가 단 한 벌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을 ‘딱 하나’ 아이템으로 ‘휴고보스’ 프리 스프링 컬렉션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추천한다.
 


휴고보스 슬리브리스 플레어 드레스
눈에 띄는 강렬한 다크 핑크 컬러, 언밸런스한 티어드스커트 디자인으로 페미닌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슬리브리스 플레어 드레스. 가격미정 휴고보스.

 

  • 스타일리스트 신우식(@sinstar23)

    밸런타인데이는 특별한 약속 없이도 왠지 설레고, 러블리한 무드가 마구 샘솟는 날이에요. 눈에 확 띄는 컬러와 입체감 있는 디자인의 드레스는 이날을 위해 준비된 룩이라 할 수 있죠. 컬러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화려한 액세서리는 피하고 심플한 주얼리와 스틸레토 힐, 체인 클러치 등을 함께 매치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여기에 화이트 재킷을 걸치면 미리 봄을 만난 듯 화사한 빛을 더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에디터 정소나

    문자로, 메일로 알려대는 ‘겨울 아이템 80% 파격 할인’ 소식에도 전혀 감흥이 없는, 바야흐로 ‘프리 스프링’이에요. 강렬하면서도 산뜻한 다크 핑크 컬러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플레어 디자인이 어우러진 드레스는 이 계절에 꼭 필요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셔츠나 터틀넥 풀오버와 레이어드하면 시크한 데일리 룩을, 드레스에 캐시미어 코트나 퍼 코트를 걸치고 볼드한 뱅글로 포인트를 더하면 세련된 파티 룩을 연출할 수 있어요.

NEW SENSATION

본격적으로 시즌이 바뀌는 2월, 새로운 디자인의 백으로 트위스트 스타일을 시도해 볼것. ‘그리디어스’ 디자이너 박윤희와 <우먼센스> 패션 에디터 오현민이 함께 선택한 생로랑의 2017 S/S 선셋 백.
 


선셋 체인(Sunset Chain) 백 모노그램 생로랑 (Monogram Saint Laurant)
클래식한 프렌치 시크를 표방하는 기존의 선셋 백에 러블리한 하트와 별 모티브의 스터드 장식을 더해 새롭게 선보인 백. 크기는 미디엄 사이즈로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미정 생로랑 by 안토니오 바카렐로.

 

  •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greedilous)

    지금 가장 핫한 레이블을 그대로 투영한 백인 듯 보여요. 브랜드 로고를 백에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반영한 모노그램 라인 중 하나죠. 체인을 크로스와 2가지 숄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요. 기존의 선셋 백이 클래식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어필했다면 2017 S/S 출시된 선셋 백은 하트와 별 모티브의 아일릿을 더해 캐주얼한 룩에 제격이죠. 시즌리스 컬러인 블랙은 어떤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니 이번 시즌에는 생로랑의 선셋 백을 눈여겨보시길.

  • 에디터 오현민

    이번 2017 S/S 생로랑 쇼장 앞에 하우스의 위대한 유산인 거대한 YSL 로고가 걸렸어요. 새로운 수장인 바카렐로는 끝없는 ‘Y’ 사랑을 보였죠. 이번에 국내에 입고된 선셋 백은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백이에요. 평소 여러 가지 소품을 백에 잔뜩 넣어 가지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빅 백만 선호하는 편인데, 이 백은 내부 구조가 넓고 깊어 보기보다 더 실용적이에요. 위트 넘치면서도 세련된 스터드 장식 덕분에 이번 시즌 ‘잇 백’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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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들이 뽑은 1월의 패션 아이템

Credit Info

기획
정소나 기자, 오현민 기자
사진
김정선, 박충열
제품협찬
휴고보스(02-515-4088) ,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02-549-5741)

2017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정소나 기자, 오현민 기자
사진
김정선, 박충열
제품협찬
휴고보스(02-515-4088) , 생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02-54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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