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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와 지퍼락이 함께 하는 쿠킹 클래스

손님 초대 요리, 미리 준비하세요!

On October 10, 2016 0

가족과 친척, 지인들과 한 상에 둘러앉아 음식 나누기 좋은 계절이다. 매번 요리 준비하느라 손님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다면 미리 요리 재료를 손질해두면 편할 터. <우먼센스>와 지퍼락이 마련한 쿠킹 클래스에서는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즐기기 위한 ‘프렙(Prep)’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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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식사를 위한 프렙 레시피

손님 초대가 즐겁긴 해도 막상 손님을 초대해놓고 요리 준비하느라 함께 즐기는 시간이 부족했던 경험이 많았을 것이다. 이런 주부들의 고민과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먼센스>와 지퍼락은 ‘여유로운 식사, 미리 준비하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지난 9월 1일 광화문 라퀴진에서 ‘정미경의 사계절반찬’의 대표이자 다년간 방송과 책, 강의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정미경 요리연구가의 손님 초대 요리 노하우를 전수 받는 시간이 마련된 것. 이날은 결혼 3개월 차 새내기 주부부터 집밥 경력만 20년이 넘는 요리 고수 주부까지 개성 넘치는 <우먼센스> 독자들이 모였다.

전 세계 주부들이 실생활에서 지퍼락을 활용하는 노하우부터 ‘지퍼락으로 미리 준비하세요’라는 오늘의 주제를 확인할 수 있는 짧은 동영상을 감상한 후 본격적인 요리 수업이 시작되었다. “오늘의 요리는 하루 전에 식재료를 손질했다가 손님 오시기 직전에 조리할 수 있는 레시피로 준비했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간장소스에 조린 돼지갈비호두강정과 동남아풍 해산물 샐러드예요.”

정미경 요리연구가는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손품을 줄일 수 있는 손님 초대 요리 메뉴를 제안했다. “소스나 드레싱, 고기는 하루 전에 미리 준비해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그 맛이 더 깊어져요. 이중 지퍼백에 보관하면 샐 염려가 없고 세울 수 있는 스탠드형 지퍼백은 냉장고 수납에도 용이하죠. 손질한 다양한 식재료를 지퍼락 콘테이너에 한데 넣어두면 바로 꺼내 조리할 수 있어 편리해요.”

요리 시연이 끝나고 참가자들은 미리 손질된 식재료를 활용해 매콤한 간장소스에 조린 돼지갈비호두강정과 동남아풍 해산물 샐러드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 13년 차 주부인 전지연씨는 “미리 식재료를 손질해두니 요리 시간이 단축되고 좋네요”라며 즐거워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쿠킹 클래스는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을 가족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퍼락 제품에 포장해서 가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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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초대 하루 전날,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지퍼백이나 컨테이너 박스에 보관해두면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손님 초대 하루 전날,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지퍼백이나 컨테이너 박스에 보관해두면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 손님 초대 하루 전날,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지퍼백이나 컨테이너 박스에 보관해두면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손님 초대 하루 전날,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지퍼백이나 컨테이너 박스에 보관해두면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 정미경 요리연구가의 요리 시연 후 참가자들은 지퍼락 제품 속에 든 미리 손질된 식재료를 이용해 매콤한 간장소스에 조린 돼지갈비호두강정과 동남아풍 해산물 샐러드를 완성했다. 정미경 요리연구가의 요리 시연 후 참가자들은 지퍼락 제품 속에 든 미리 손질된 식재료를 이용해 매콤한 간장소스에 조린 돼지갈비호두강정과 동남아풍 해산물 샐러드를 완성했다.
  • 손님상을 준비해야 할 때 유용한 보관의 기술. 식재료를 양념에 버무리거나 고기나 소스를 숙성시킬 때 이중 지퍼백은 간편할 뿐 아니라 냉장고 수납에도 으뜸이다. 손님상을 준비해야 할 때 유용한 보관의 기술. 식재료를 양념에 버무리거나 고기나 소스를 숙성시킬 때 이중 지퍼백은 간편할 뿐 아니라 냉장고 수납에도 으뜸이다.

 

클래스에 참가한 독자들에게 5만원 상당의 지퍼락 지퍼백과 컨테이너 박스를 증정했다. 손님 초대 요리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비장의 무기다.


 RECIPE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시간 절약’ 손님 초대 요리

정미경 요리연구가의 제안!

하루 전에 미리 식재료를 손질했다가 당일 꺼내 바로 조리해 낼 수 있는 요리를 제안한다. 시간이 절약되고 간편한 것은 물론 상에 올렸을 때 어깨가 으쓱한 요리다.
 

1 매콤한 간장소스에 조린 돼지갈비호두강정

재료
돼지갈비 800g, 전분 3/4컵, 깐 호두 10개, 붉은 청양고추(마른 것) 2개, 파(잎 부분) 1대, 생강 1톨, 마늘 1쪽, 식용유 적당량, 밑간(양파즙 4큰술 , 배즙 2큰술, 후춧가루 1/4작은술), 양념장(간장·물엿·물 3큰술씩, 맛술 2큰술, 설탕 1과 1/2큰술)

만들기
1 돼지갈비는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 쳐 끓는 물에 삶는다. 이때 생강, 파, 마늘 등 냄새를 제거하는 재료를 함께 넣어 뚜껑을 열고 삶는다.
2 갈비에 칼집을 깊이 있게 넣어 20분간 밑간에 재운다.
3 분량대로 혼합해 양념장을 만든다.
4 붉은 청양고추는 2cm 폭으로 썬다.
5 ②의 갈비를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녹말을 칼집 사이까지 구석구석 고르게 뽀송한 느낌이 나도록 묻힌 뒤 여분의 가루는 가볍게 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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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의 식용유에 호두를 먼저 넣고 노릇하게 튀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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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를 튀긴 기름에 ⑤의 갈비를 바삭한 맛이 살아나도록 한 번에 노릇하게 튀겨 건진다.
8 ③과 붉은 청양고추를 팬에 넣고 중간 불로 끓이다가 튀긴 갈비와 호두를 넣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센 불에 윤기 나게 조린다.


2 동남아풍 해산물 샐러드

재료
칵테일 새우 6마리, 숙주·쌀국수 100g씩, 오징어(몸통)·완숙 토마토 1/2개씩, 양파 1/4개, 양상추 3장, 고수 1줌, 레몬 1/8쪽, 드레싱(홍고추 2개, 다진 마늘·칠리소스 1큰술씩, 피시소스·사과식초 2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양파는 곱게 채 썰고 홍고추는 잘게 채 썰어 다진다.
2 새우는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칼집을 넣어 먹기 좋게 썬다.
4 쌀국수는 30분간 물에 불려 끓는 물에 10초간 삶아 건진 뒤 그 물에 소금을 넣고 오징어를 데친다.
5 토마토와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뗀다.
6 볼에 ①의 다진 홍고추와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한데 넣어 잘 섞는다.
7 양상추를 제외한 재료를 모두 넣고 드레싱에 버무린다.
8 그릇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⑦을 얹고 고수와 레몬을 곁들인다.
 

가족과 친척, 지인들과 한 상에 둘러앉아 음식 나누기 좋은 계절이다. 매번 요리 준비하느라 손님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다면 미리 요리 재료를 손질해두면 편할 터. <우먼센스>와 지퍼락이 마련한 쿠킹 클래스에서는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즐기기 위한 ‘프렙(Prep)’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Credit Info

기획
김은혜 기자
사진
박충열
촬영협조
지퍼락(080-023-0230)

2016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은혜 기자
사진
박충열
촬영협조
지퍼락(080-02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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