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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들의 #부부스타그램

On June 13, 2017 0

#ootd #일상 #뷰티 #먹방… 그리고 또 하나 빠지지 않는 그것, 바로 #럽스타그램. 피드를 가득 채운 스타 부부들의 럽스타그램을 살펴봤다.

스타 부부들은 TV나 화보에서 볼 수 없었던 일상 모습을 SNS에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부러움을 유발하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당연지사다. 함께 공유하는 커플 아이템을 올리거나 자녀와 반려견의 모습을 보여줘 두 사람의 애정을 과시하는 것. 그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 먹는 식사 메뉴를 공개하고 갖가지 취미 생활과 핫 플레이스 방문 인증샷을 업로드해 트렌드를 선도하기도 한다. 그중 핑크빛으로 가득 찬 부부스타그램으로 피드를 달콤하게 만든 스타 부부의 인스타그램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김효진 ♥ 유지태

연예계를 대표하는 선남선녀 커플 중 하나다. 김효진과 유지태는 의류 광고 모델로 처음 만나 2011년에 결혼했다. 유지태는 한 인터뷰에서 김효진과 취향이 비슷해 끌렸고, 당시 뉴욕에 있던 김효진에게 직접 찾아가 “3년을 만나면 결혼하자”고 선전포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5년 동안 사랑을 쌓아 결혼에 성공했고 어느덧 7년 차 부부가 됐다. 유지태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두 사람의 가치관과 취향은 상당히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월드비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봉사활동을 열심히 해 여러 사람의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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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커플 #셀피

김효진과 유지태는 용모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모델 출신답게 남다른 프로포션이 돋보인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에서는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마주 보고 있는 셀피가 다수 있다. 김효진이 두 눈을 크게 뜨고 입술을 내밀면, 유지태가 그 모습을 사랑스럽게 본다. 소소하게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촛불을 힘껏 불거나 케이크 앞에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때로는 모델 출신다운 멋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되기도 한다. 두 사람 모두 말끔하게 차려입고 행사장을 방문하거나 화보를 촬영한 모습에선 ‘역시 비주얼 커플’이란 감탄사가 나온다. 부부의 모습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이 함께 사모임에 참석해 와인을 즐기기도 한다. 유지태는 김활란 뮤제네프 청담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김효진의 모임에 동행해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또한 아들 수인이와 반려견 효심이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아들 수인이의 애교 넘치는 행동이 담긴 사진에서는 엄마 아빠의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이 느껴졌다.
 

#요리스타그램

김효진의 가녀린 몸매의 근원일까? 음식은 모두 채소 위주다. 올리브 오일을 넣은 감자조림이나 비름나물무침, 오이잣소스무침, 가지무침 등이다. 특히 어묵무침을 찍은 사진엔 “남편이 좋아하는”이라고 코멘트를 달아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혜진 ♥ 이천희

010년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 커플로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2011년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어려움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고, 드라마 속 호흡은 현실로 이어졌다. 올해로 6년 차 부부인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모습 그대로 변함없는 애정을 나누고 있다.
 


#워너비커플 #자연주의

이천희는 자전거 뒷좌석에 전혜진을 태우고 동네를 도는 로맨틱 가이. “너는 내 운명”이라는 달콤한 멘트도 잊지 않았다. 애교가 가득할 것 같은 전혜진이 오히려 담백하다. 이천희와 나란히 앉은 모습에 “데이트 좋아해요”란 간단한 코멘트를 다는 정도다. 또한 자신을 애정 깊은 눈빛으로 바라보며 한 손을 들고 있는 사진에는 “때리는 거 아니지?”라고 장난기 가득한 멘트를 달기도. 더불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해맑게 웃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커플 셀피는 다수의 네티즌이 ‘워너비 커플’로 꼽는 인기 럽스타그래머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이천희와 전혜진은 캠핑을 사랑하는 자연주의 부부다. 캠핑을 떠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포스팅으로 소탈함을 드러냈다. 어두운 캠핑장에서 조명을 켜놓고 서로의 어깨에 기대 있거나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반자’라는 해시태그는 그들의 견고한 믿음을 은근히 보여준다. 서핑도 함께 한다. 강원도 양양에서 서핑보드를 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자유분방함이 느껴진다. 딸 소유가 함께한 사진은 더더욱 부러움을 자아냈다. 전혜진을 빼닮아 큰 눈이 돋보이는 딸 소유는 아빠와 음료수를 나눠 먹거나 엄마와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줘 전혜진과 이천희를 ‘출산 장려 부부’로 등극하게 만들기도. 특히 서울 패션 위크를 방문한 세 가족의 모습은 그들이 알콩달콩 살고 있음을 입증했다.
 

#집밥스타그램

전혜진과 이천희는 요리 스타일마저 훈훈했다. 전혜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서 먹을 법한 평범한 요리를 해주는 다정한 엄마다. 딸 소유의 소풍을 위해 유부초밥과 계란말이, 딸기를 도시락에 담아 주거나 고추장불고기에 된장찌개를 식탁 위에 내놓는 전형적인 주부다. 이천희는 플리마켓에서 토마토파스타소스를 구매해 즉석에서 파스타를 만들어 아내와 딸에게 대접하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나르샤 ♥ 황태경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와 2016년 4월 열애 중임을 알렸고, 1년이 채 지나기 전인 10월 스몰 웨딩을 올렸다. 현재 신혼생활을 즐기는 7개월 차 부부다. 나르샤와 황 씨는 친구에서 연인, 그리고 부부로 발전했다. 같은 모임에 참석하며 자연스레 연인이 됐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 특히 결혼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 인도양의 세이셸 섬으로 여행을 떠나 즉흥적으로 “저기서 결혼하자”고 말한 뒤 둘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연애사만으로도 자유분방한 성격이 느껴지는 두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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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부부 #로맨틱

두 사람은 세이셸 섬에서 둘만의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화이트 톤으로 맞춘 커플 룩을 입고 섬 곳곳을 누비며 사진을 찍었다. 예쁘고 멋지게 차려입은 두 사람이 서는 곳마다 그림 같은 장면이 완성됐다. 소박한 두 사람의 모습에 “너무 예쁘다”라는 찬사가 쏟아진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나르샤는 황 씨를 향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고, 황 씨는 수줍은 미소를 지어 답했다. 가끔씩 로맨틱한 분위기가 흐르기도 했다. 황 씨의 생일날 나르샤가 대신 꽃을 받은 것. 나르샤는 자신의 생일도 아닌데 꽃을 받았다고 인증 글을 올려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김재우 ♥ 조유리

개그맨 김재우는 일반인 조유리 씨와 2013년 결혼해 5년 차를 맞은 부부다. 김재우가 기업체 행사차 방문했던 남아공 월드컵에서 이벤트에 당첨돼 현장을 방문한 조 씨를 만나 한눈에 반해 결혼에 성공했다. 보통 덥다고 여겨지는 아프리카에 목도리를 챙겨 와 날씨가 쌀쌀해지자 목도리를 꺼내 착용하는 철저한 준비성이 마음에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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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바로남자의길 #카레

김재우는 아내에 대한 사랑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출하는 중이다. 일상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개그맨 특유의 입담으로 재치 넘치게 전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게바로남자의길’이란 해시태그를 유행어로 번지게 만들었다. 특히 카레왕 에피소드가 큰 화제가 됐다. 사연은 이랬다. 결혼 전 아내가 무슨 음식을 좋아하냐고 물어봐 “카레”라고 대답했는데, 결혼 후 아내가 카레를 식사로 자주 내놓은 것. 이에 김재우는 장난삼아 “매 식사로 카레만 해준다”고 투덜거렸는데 그 후 점점 빈도가 높아지더니 매 끼니 카레를 먹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음식 관련 게시물이 업로드되면 99%가 카레 관련 사진이다. 이에 김재우는 카레가 나올 때마다 조금씩 굳어지는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 업로드했고, 얼마 후엔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김재우는 “여보, 카레를 더 먹으면 인도어 나오겠어”라며 외식을 주도했더니 외식마저 인도 식당으로 갔다고 좌절하는 모습과 인도어로 코멘트를 쓴 게시물을 올려 많은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짖궂은 장난만 치는 것은 아니다. 완벽하게 꾸민 아내의 모습을 촬영하고 “여전히 아름답다”는 멘트로 사랑을 고백하거나 오랫동안 보지 못한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윤승아 ♥ 김무열

윤승아와 김무열은 SNS와 인연이 깊은 커플이다. 비밀 열애 당시 김무열이 술에 취해 트위터에 윤승아에 대한 사랑을 고백해 공개 열애를 하게 됐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했다. 연애 기간 동안 김무열이 입대를 하고, 연예 병사 논란 때문에 복무지를 바꾸는 사건이 있었음에도 두 사람은 사랑을 이어나가 결혼에 골인했다. 3년 차 부부인 현재도 변함없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 부러움을 사고 있다.
 


#킨포크스타일 #달달

하지만 김무열은 과거의 전적 때문인지 현재 대세 SNS인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고, 윤승아만 인스타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윤승아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두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고스란히 볼 수 있다. 윤승아와 김무열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은 기본이다. 같은 장소에서 서로를 찍으며 애정을 과시하고, 달콤한 멘트로 사랑을 드러냈다. 윤승아는 김무열을 ‘내 편’이자 ‘나의 에너지’라고 표현했다. 뮤지컬 공연을 마친 김무열을 찾아가 꽃다발을 건네는 모습으로 감동을 자아내기도. 또한 태평양 어깨의 소유자인 김무열이 백허그를 해 윤승아를 품속에 넣은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윤승아와 절친이라고 알려진 디자이너 스티브J & 요니P와 더블데이트를 하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네 사람 모두 함께 여행을 떠나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나 바자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애견인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반려견의 생일 파티를 하거나 반려견과 피크닉을 떠나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기도 한다. 두 사람은 계란과 오이, 셀러리가 주재료인 샐러드와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 알록달록한 파프리카가 먹음직스러운 샐러드처럼 간단한 식사를 즐기는 편이다.

 

박시은 ♥ 진태현

의외의 럽스타그램이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MBC 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는 악연 관계로 출연하기도. 5년 연애 끝에 2015년 웨딩마치를 울려 3년 차 부부가 됐다. 쑥스러움이 많아 보이는 두 사람이지만 인스타그램에서는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진태현이 엄청난 사랑꾼이다. 아침 드라마에서 보여준 표독스러운 표정과 대사는 볼 수 없다. 박시은과 함께 찍은 셀피를 올리며 ‘#미녀와야수’라는 해시태그를 다는 귀여운 남편이다. 최근엔 박시은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훈장 오순남>의 한 장면을 찍은 뒤 촬영이 바빠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하는 와이프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할 정도로 아내만 바라보는 팔불출이다.
 


#사랑꾼 #미녀와야수

박시은 역시 사랑이 넘쳤다. 진태현과 빵 하나를 나눠 먹으며 행복해하는 것은 기본이다. 드라마 촬영이 한창이라 바쁜 와중에도 현미밥을 좋아하는 진태현을 위해 짬을 내 현미밥을 짓기도 하고 냉장고 속 갖가지 과일로 생과일주스를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는 다정하고 상냥한 아내다. 시은의 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을 먹은 진태현은 “너무 맛있어서 기절했다”는 멘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는 것을 잊지 않았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마음씨도 곱다. 장애인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나서고 적극적으로 기부품을 구매할 것을 독려했다. 결혼 1주년을 맞아 제주 ‘천사의 집’과 박물관을 방문하는 모습으로 많은 부부의 귀감이 되기도. 두 사람은 두산 베어스의 열렬한 팬이다. 신혼여행 첫날에 두산 베어스 모자를 함께 쓰고 야구 경기장을 찾을 정도로 야구 광팬이라고 알려졌다. 취미마저 공유하는 이들이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사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유진 ♥ 기태영

유진과 기태영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를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된 잉꼬부부다. 기태영은 다정다감하게 아내 유진과 딸 로희를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여성에게 좋은 남편으로 꼽히고 있다. 기태영의 인스타그램은 <슈돌>에서 보여준 모습의 확장판이다. 로희가 태어나기 전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나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을 셀피로 담아 ‘#부부’나 ‘#사랑’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직접 올렸다. 때로는 유진과 로희의 행복에 겨운 표정이 담긴 사진에 “내 사랑들”이란 로맨틱한 코멘트를 달기도 했다.
 


#부부 #사랑 #결혼유발자

기태영이 유진을 끔찍이 아끼는 모습은 <슈돌>을 통해서도 많이 등장했다. 를 준비한 유진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하고, 드라마 촬영 중에는 유진을 대신해 로희의 아빠, 엄마 역할을 다하기도. 유진은 “2년 동안 남편 때문에 로희를 걱정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유진 역시 마찬가지다. 자신을 대신해 로희를 돌보고 있는 기태영을 기습 방문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다수 노출된 바 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기태영과 함께 동물원 나들이나 여행에 나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당연히 ‘#부부스타그램’이란 해시태그도 빼놓지 않았다.
세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수수한 모습으로 아기띠에 앉힌 로희를 안고 미술관 나들이를 하거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유진과 기태영의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결혼 유발자’임이 틀림없다.


박가원 ♥ 강병현

2013년에 결혼해 부부스타그램 5년 차에 접어든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가원과 농구선수 강병현은 훈훈한 비주얼로 ‘좋아요’를 누르게 만드는 커플이다. 단아한 외모와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인 박가원과 잘생긴 외모로 안양 KGC 인삼공사에서 인기를 담당하는 스타플레이어인 강병현이 만났으니,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말 그대로 비주얼 쇼크다. 패션 센스도 상당하다. 꾸미지 않은 것 같지만 스타일리시한 놈코어 룩으로 따라 입고 싶은 커플 룩을 연출하는 커플로 유명하다. 주로 같은 패턴의 티셔츠에 다른 컬러 톤의 데님 하의를 맞춰 입는 식으로 자연스러운 커플 룩을 연출한다. 특히 가족여행을 떠나 화이트 원피스 스윔웨어를 입은 박가원과 화이트 스윔 펜츠를 입은 강병현의 사진은 꽤 오랫동안 SNS에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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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타 #미스코리아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박가원은 출산하기 전 제19대 대선 사전투표를 마쳤다고 알려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간헐적 진통으로 한 걸음 한 걸음이 힘든 상태였을 텐데 대단한 일을 했다며 개념 부모라고 칭찬했다. 강병현은 옆에서 아내를 꼼꼼하게 챙기고 둘째 아들 출산 후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Credit Info

에디터
하은정
객원에디터
김지은
사진
김효진·전혜진·이천희·나르샤·황태경·김재우·윤승아·박시은·진태현·유진·기태영·박가원·강병현 인스타그램

2017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에디터
하은정
객원에디터
김지은
사진
김효진·전혜진·이천희·나르샤·황태경·김재우·윤승아·박시은·진태현·유진·기태영·박가원·강병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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