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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건, 트렌치, 자켓! 체형별 추천 봄 아우터

On March 16, 2016 0

고대하던 봄이 왔다. 어깨를 누르던 두꺼운 겨울 외투를 벗고 꽃잎처럼 얇고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을 시간이다. 우선 가벼운 트렌치코트와 카디건, 쇼트 재킷으로 봄 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보자.

핑크색 카디건 가격미정 코스, 크롭트 팬츠 4만8백원 다홍, 스카프 가격미정 닥스, 참 장식이 달린 미니 백 39만1천원 메트로시티, 귀고리 1만2천원 H&M, 헤어밴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핑크색 카디건 가격미정 코스, 크롭트 팬츠 4만8백원 다홍, 스카프 가격미정 닥스, 참 장식이 달린 미니 백 39만1천원 메트로시티, 귀고리 1만2천원 H&M, 헤어밴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핑크색 카디건 가격미정 코스, 크롭트 팬츠 4만8백원 다홍, 스카프 가격미정 닥스, 참 장식이 달린 미니 백 39만1천원 메트로시티, 귀고리 1만2천원 H&M, 헤어밴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크롭트 팬츠 4만8백원 다홍, 참 장식이 달린 미니 백 39만1천원 메트로시티, 시퀸 운동화 32만8천원 슈콤마보니.

크롭트 팬츠 4만8백원 다홍, 참 장식이 달린 미니 백 39만1천원 메트로시티, 시퀸 운동화 32만8천원 슈콤마보니.

크롭트 팬츠 4만8백원 다홍, 참 장식이 달린 미니 백 39만1천원 메트로시티, 시퀸 운동화 32만8천원 슈콤마보니.

BASIC CARDIGAN

클래식한 버튼다운 카디건은 봄이 오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다. 특히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는 이너와 아우터 역할을 오가며 활약을 펼친다.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나 미셸 오바마처럼 니트 카디건에 스카프를 더하면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우아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벨트가 달린 원피스 가격미정 유니클로, 숄칼라 카디건 49만8천원 지고트, 스웨이드 소재의 샌들 가격미정 찰스앤키스,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브로치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벨트가 달린 원피스 가격미정 유니클로, 숄칼라 카디건 49만8천원 지고트, 스웨이드 소재의 샌들 가격미정 찰스앤키스,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브로치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벨트가 달린 원피스 가격미정 유니클로, 숄칼라 카디건 49만8천원 지고트, 스웨이드 소재의 샌들 가격미정 찰스앤키스,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브로치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 쿵푸팬더가 그려진 회색 롱 카디건 37만9천원 커밍스텝. 2 기하학적인 패턴의 카디건 37만9천원 커밍스텝. 3 개나리색 카디건 6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4 라이닝을 덧댄 카디건 7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1 쿵푸팬더가 그려진 회색 롱 카디건 37만9천원 커밍스텝. 2 기하학적인 패턴의 카디건 37만9천원 커밍스텝. 3 개나리색 카디건 6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4 라이닝을 덧댄 카디건 7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1 쿵푸팬더가 그려진 회색 롱 카디건 37만9천원 커밍스텝. 2 기하학적인 패턴의 카디건 37만9천원 커밍스텝. 3 개나리색 카디건 6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4 라이닝을 덧댄 카디건 7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LONG CARDIGAN

넉넉한 사이즈의 롱 카디건은 몸매는 물론 스타일링을 커버하기에 적당한 아이템이다. 뭘 입든, 어떤 몸매든 툭 걸친 다음 브로치나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만 더해주면 어떤 장소에 가든 환영받을 룩이 완성된다.
 

청바지 가격미정 보브, 에코 백처럼 가벼운 가죽 가방 47만원 위메이드썸띵굿, 슬립온 가격미정 찰스앤키스.

청바지 가격미정 보브, 에코 백처럼 가벼운 가죽 가방 47만원 위메이드썸띵굿, 슬립온 가격미정 찰스앤키스.

청바지 가격미정 보브, 에코 백처럼 가벼운 가죽 가방 47만원 위메이드썸띵굿, 슬립온 가격미정 찰스앤키스.

블라우스 15만9천원·카디건 31만9천원 모두 바나나 리퍼블릭.

블라우스 15만9천원·카디건 31만9천원 모두 바나나 리퍼블릭.

블라우스 15만9천원·카디건 31만9천원 모두 바나나 리퍼블릭.

BELTED CARDIGAN

트렌치코트와 카디건의 중간쯤에 있는 벨티드 카디건. 이 둘의 장점만 담아 트렌치코트만큼 멋스럽고, 카디건처럼 편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단추 대신 자석이 달린 스프링코트 25만원 코스, 니트 톱 23만8천원 어헤이트, 지오메트릭 패턴의 바지 15만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오렌지색 힐 4만1천원 모노바비, 가죽 숄더백 35만5천원 파슬레더.

단추 대신 자석이 달린 스프링코트 25만원 코스, 니트 톱 23만8천원 어헤이트, 지오메트릭 패턴의 바지 15만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오렌지색 힐 4만1천원 모노바비, 가죽 숄더백 35만5천원 파슬레더.

단추 대신 자석이 달린 스프링코트 25만원 코스, 니트 톱 23만8천원 어헤이트, 지오메트릭 패턴의 바지 15만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오렌지색 힐 4만1천원 모노바비, 가죽 숄더백 35만5천원 파슬레더.

SPRING COAT

더블브레스트에 비해 가볍고 경쾌한 싱글브레스트 코트. 몸에 꼭 맞는 것보다는 봄바람에 살랑거릴 정도로 낙낙한 사이즈가 좋다. 여기에 색이 고운 포인티드 힐을 매치하면 ‘봄 처녀’로 회춘하는 건 시간 문제다.

 

클러치 25만9천원 위메이드썸띵굿, 스카프·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클러치 25만9천원 위메이드썸띵굿, 스카프·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클러치 25만9천원 위메이드썸띵굿, 스카프·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자수를 덧댄 트렌치코트 47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데님 원피스 15만원 코스, 투톤 힐 25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자수를 덧댄 트렌치코트 47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데님 원피스 15만원 코스, 투톤 힐 25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자수를 덧댄 트렌치코트 47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데님 원피스 15만원 코스, 투톤 힐 25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다크 그레이 원석 네크리스 1만3천원 H&M.

FEMININE TRENCH

트렌치코트의 고향은 총성이 오가는 전장이었다. 영국 장교복에서 유래된 트렌치코트는 태생에 따라 다소 딱딱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어깨 부위에 자수 장식이 더해진 트렌치코트라면 얘기가 다르다. 1백 년이 넘게 옷장을 지켜온 트렌치코트는 매 시즌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니 입맛 따라 골라 입는 재미가 있다.
 

체크무늬 트렌치코트 5만9천9백원·와이드 팬츠 3만9백원 모두 포에버21, 실크 셔츠 3만9천9백원 유니클로,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흰색 로퍼 29만8천원 에코, 흰색 토트백 61만9천원 메트로시티.

체크무늬 트렌치코트 5만9천9백원·와이드 팬츠 3만9백원 모두 포에버21, 실크 셔츠 3만9천9백원 유니클로,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흰색 로퍼 29만8천원 에코, 흰색 토트백 61만9천원 메트로시티.

체크무늬 트렌치코트 5만9천9백원·와이드 팬츠 3만9백원 모두 포에버21, 실크 셔츠 3만9천9백원 유니클로,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흰색 로퍼 29만8천원 에코, 흰색 토트백 61만9천원 메트로시티.

1 메탈 워치 23만원 루이까또즈 by 갤러리어클락. 2 V 모양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 가격미정 아가타. 3 판초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13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4 텐셀 소재의 트렌치코트 47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5 패치워크를 덧댄 코트 가격미정 지컷. 6 사각 토트백 83만5천원 MCM. 7 카키 컬러의 트렌치코트 가격미정 버쉬카.

1 메탈 워치 23만원 루이까또즈 by 갤러리어클락. 2 V 모양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 가격미정 아가타. 3 판초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13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4 텐셀 소재의 트렌치코트 47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5 패치워크를 덧댄 코트 가격미정 지컷. 6 사각 토트백 83만5천원 MCM. 7 카키 컬러의 트렌치코트 가격미정 버쉬카.

1 메탈 워치 23만원 루이까또즈 by 갤러리어클락. 2 V 모양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 가격미정 아가타. 3 판초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13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4 텐셀 소재의 트렌치코트 47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5 패치워크를 덧댄 코트 가격미정 지컷. 6 사각 토트백 83만5천원 MCM. 7 카키 컬러의 트렌치코트 가격미정 버쉬카.

SOFT TRENCH

트렌치코트는 본디 방수성이 뛰어난 개버딘 소재로 만들어졌다. 요즘 변형된 트렌치코트들은 두꺼운 개버딘 대신 실크나 리넨을 자주 사용한다. 주름이 가도 멋스러운 리넨 트렌치코트에 물처럼 흐르는 실크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더하면 옷을 입었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편하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재킷 가격미정 데코, 바둑판 모양의 톱  54만4천원 CH캐롤리나 헤레라, 데님 와이드 팬츠 13만5천원 코스, 가방 35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운동화 27만8천원 슈콤마보니,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롱 스카프·팔찌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트라이프 패턴의 재킷 가격미정 데코, 바둑판 모양의 톱 54만4천원 CH캐롤리나 헤레라, 데님 와이드 팬츠 13만5천원 코스, 가방 35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운동화 27만8천원 슈콤마보니,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롱 스카프·팔찌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트라이프 패턴의 재킷 가격미정 데코, 바둑판 모양의 톱 54만4천원 CH캐롤리나 헤레라, 데님 와이드 팬츠 13만5천원 코스, 가방 35만9천원 캐서린 말란드리노, 운동화 27만8천원 슈콤마보니,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롱 스카프·팔찌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 줄무늬 스카프 15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2 자카드 소재의 스트레치성이 가미된 쇼트 재킷 65만8천원 제라르 다렐. 3 그레이 팬츠 10만원대 바나나 리퍼블릭. 4 탠 컬러의 토트백 가격미정 아뇨나. 5 흰색 스니커즈 50만원대 이자벨마랑 에뚜왈.

1 줄무늬 스카프 15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2 자카드 소재의 스트레치성이 가미된 쇼트 재킷 65만8천원 제라르 다렐. 3 그레이 팬츠 10만원대 바나나 리퍼블릭. 4 탠 컬러의 토트백 가격미정 아뇨나. 5 흰색 스니커즈 50만원대 이자벨마랑 에뚜왈.

1 줄무늬 스카프 15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2 자카드 소재의 스트레치성이 가미된 쇼트 재킷 65만8천원 제라르 다렐. 3 그레이 팬츠 10만원대 바나나 리퍼블릭. 4 탠 컬러의 토트백 가격미정 아뇨나. 5 흰색 스니커즈 50만원대 이자벨마랑 에뚜왈.

SHORT JACKET

사실 짧은 재킷은 긴 스프링코트보다 스타일링하기가 까다롭다. 위아래 세트로 입자니 딱딱하고, 따로 입으려면 이너부터 하의까지 조합을 찾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폭발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와이드 팬츠 덕에 이번 봄 짧은 재킷이 눈에 띄게 늘었다. 와이드 팬츠의 경쾌한 맛을 살려주기에 이만한 짝이 없기 때문.
 

원피스 80만원대 에스카다, 트위드 힐 4만9천원 홀리샵, 흰색 가방 37만8천원 어헤이트.

원피스 80만원대 에스카다, 트위드 힐 4만9천원 홀리샵, 흰색 가방 37만8천원 어헤이트.

원피스 80만원대 에스카다, 트위드 힐 4만9천원 홀리샵, 흰색 가방 37만8천원 어헤이트.

니트로 된 테일러드 재킷 7만9천9백원 유니클로,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팔찌·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니트로 된 테일러드 재킷 7만9천9백원 유니클로,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팔찌·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니트로 된 테일러드 재킷 7만9천9백원 유니클로, 원석이 달린 귀고리 1만2천원 H&M, 팔찌·반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TAILORED JACKET

차려입어야 하는 날,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은 테일러드 재킷이다. 클래식한 라이닝 재킷에 플리츠스커트의 조합은 수십 년 전부터 우아한 여자의 상징이었다. 여기에 사각 토트백까지 든다면 외출복으로 완벽하다.

고대하던 봄이 왔다. 어깨를 누르던 두꺼운 겨울 외투를 벗고 꽃잎처럼 얇고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을 시간이다. 우선 가벼운 트렌치코트와 카디건, 쇼트 재킷으로 봄 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보자.

Credit Info

기획
정미경 기자
진행&스타일링
김민정(프리랜서)
사진
윤상명
헤어&메이크업
김원숙
모델
주희정

2016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정미경 기자
진행&스타일링
김민정(프리랜서)
사진
윤상명
헤어&메이크업
김원숙
모델
주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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