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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을 지배할 뷰티 아이템은? 2016 S/S 메이크업

On January 28, 2016 0

 

 

겨울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싱그럽고 화사한 봄의 기운이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기 전 알아두어야 할 스프링 메이크업 트렌드를 발로 뛰며 취재했다. 에디터가 미리 듣고 온 메이크업 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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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 사이즈 속눈썹

이번 시즌엔 마스카라를 하다 속눈썹이 과해져도, 뭉쳐도 괜찮다. 마스카라나 인조 속눈썹을 이용해 속눈썹을 극대화 하는 것이 올 봄 트렌드로, 블랙은 물론 브라운, 블루까지 다양한 컬러의 마스카라가 출시되고 있다. 속눈썹을 바짝 컬링한 뒤 속눈썹 뿌리부터 위, 바깥 방향으로 블렌딩하듯 바르고 언더 속눈썹 역시 풍성하게 연출할 것! 닿기 어려운 부분까지 빠짐없이 컬링하는 투쿨포스쿨 트위스티 테일 마스카라(10g 2만3천원)는 공룡 꼬리에서 영감을 받은 섬세하고 부드러운 브러쉬가 놓치기 쉬운 눈 앞머리와 눈꼬리 부분까지 빠르게 컬링한다. 블랙, 브라운, 블루 컬러로 출시되는 시슬리 소 컬 마스카라(10ml 6만5천원)는 속눈썹 섬유질에 작용하는 프로비타민 B5, 쌀 휘또 세라마이드 등의 성분이 매일 두껍고 더 길어지는 속눈썹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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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체리 립

올 봄엔 맨 얼굴처럼 말갛게 표현한 베이스에 짙은 레드 컬러의 립스틱 하나만 발라도 트렌디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강렬한 립 컬러는 여러 시즌을 거쳐 사랑받아왔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크레용이나 펜슬을 발랐을 때처럼 속이 비치지 않는 진한 컬러감, 입술 가운데만 발라 그라데이션을 연출하기보다 꽉 채워 바른 풀-립(Full-Lip)이 대세다. “레드 립은 최고의 뷰티 액세서리죠. 모든 여성들이 스스로 연출할 수 있거든요. 입술을 제외한 피부는 아주 미니멀하게 연출하세요.” 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 데스노이어(Lyne Desnoyers)의 설명이다. 아주 반짝이거나 또는 매트한 제형, 그중에서도 풍부한 벨벳 피니시를 지닌 아이템이 주류를 이룰 전망이다. 맥의 벨벳티즈 립펜슬(1.2g 3만1천원대)은 립스틱처럼 선명한 컬러감이 그대로 발색되며 샤프너가 필요없는 펜슬 타입으로 딥 레드부터 짙은 벽돌빛 레드까지 총 1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클리오의 버진 키스 틴티드 립은 깊이감있는 리얼 레드립스틱(M14 赤 3.5g 1만6천원) 특유의 선명한 컬러와 손끝의 터치를 통해 틴트로 변하는 멀티플레이어 텍스처로 엑스트라 롱 래스팅 효과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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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스트로빙 베이스

“이젠 두꺼운 베이스와 파우더를 보면 촌스러워 보이죠. 산뜻한 피부가 훨씬 더 세련되어 보여요.” 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다이앤 켄달(Daiane Kendal)은 있는 그대로의 날 것 같은 피부가 이번 시즌을 지배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스트로빙 메이크업은 브러시를 사용해 글로우를 연출하고 쿠션을 두드려 커버력을 더하는 것으로 완성된다. 마치 필터 효과를 준 듯 피부 톤과 피부 결을 완벽하게 보정하는 맥 셀피 커버 쿠션(12g×2 5만2천원대)은 무겁거나 두껍지 않은 피부를 연출하는 제형으로, 해조류의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C 유도체가 결합된 마린 브라이트 포뮬러가 피부를 촉촉하고 투명하게 연출한다. 자연스러운 피부광을 연출하는 로라메르시에 캔들 글로우 파운데이션(30ml 6만8천원)은 펄을 함유한 마이카 포뮬라가 촛불로 얼굴을 비춘 듯한 ‘촛불광’ 피부를 완성한다.

Credit Info

진행
이윤정 기자
E-Mail
yoonj@seoulmedia.co.kr

2016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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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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