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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평가 대작전

On February 17, 2012 0

맛없는 초콜릿을 줬다간, 비싼 돈을 쓰고도 욕만 먹는다. 그래서 <나일론>이 , 잘나간다는 초콜릿 가게에 들러 직접 장을 봐서 먹어봤다.


1 린트의 드래곤 누아르 맛도 모양도 평범하다. 우정용 초콜릿으로 주기에 적당하다. 패키지로 1만9천원.
2 에이미초코의 홍차초콜릿 씹는 순간 강하게 배어나오는 홍차의 향이 일품이나, 남자들이 좋아할지는 의문. 2천원.
3 린트의 포인트 드 쇼콜라 약하게 신맛이 감돈다. 맛보다는 모양이 더 훌륭한 초콜릿. 패키지로 1만9천원.
4 린트의 펄 드 카카오 바삭한 식감을 제외하고 큰 특징은 없다. 패키지로 1만9천원.
5 PIAF의 그레이프럼 럼 맛이 살짝 돌아 입 안에서 여운이 남아 남자들이 좋아하겠다. 2천2백원.
6 린트의 아만드 크로콴트 부드러운 초콜릿과 바삭한 크런치의 조화가 훌륭하지만 지나치게 달다. 패키지로 1만9천원.
7 딘앤델루카의 민트 칩 몰트볼 치약 맛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민트의 숙명으로 치약 맛을 싫어한다면 비추. 9천5백원.


8 린트의 카르 드 스트라샤텔라 모양에 비해 맛이 아쉽다. 패키지로 1만9천원.
9 카카오봄의 키어쉬봄. 키어쉬라는 체리 맛 술이 들어간 초콜릿. 남친에게 먹여봤더니 이걸 왜 이 돈 주고 사왔느냐고 타박했다. 2천3백원.
10 빠드두밈의 블랙로즈 무늬가 여성스럽다는 것 외엔 단점이 없는 견과류 초콜릿. 5천원.
11 비터스윗나인의 라즈베리하트 평범하게 생긴 하트 모양의 초콜릿이지만 안에 라즈베리 향과 맛이 짙어 고급스럽다. 2천원.
12 카카오봄의 포르투기스 블랙 체리가 들어갔다는 설명을 듣지 않고서는, 체리의 씹는 맛을 느끼기 어려운 난감한 초콜릿. 2천3백원.
13 빠드두밈의 크림치즈쇼콜라 모양과 재료가 화려해서 선물하기 좋은 초콜릿. 5천원.


14 코코브루니의 리까르도 희한하게도 초콜릿 맛이 거의 나지 않는 견과류 덩어리. 1천9백원.
15 에이미초코의 그랑마니에 예쁜 꽃 모양에 비해 다소 평범한 맛이 아쉽다. 2천원.
16 라온디의 플라워 초콜릿의 단맛과 라즈베리의 신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자꾸 먹고 싶다. 2천원.
17 쇼콜라에오브제의 버터트러플 맛있지만 포장을 잘 하지 않으면 가루 날림이 심해 문제가 되겠다. 2천5백원.
18 에이미초코의 팔레 도르 다크 초콜릿 위에 순금박을 장식해 고급스러워 보인다. 맛은 그냥 평범한 다크 초콜릿. 2천5백원.
19 딘앤델루카의 초콜릿 커버드 체리 체리 위에 초콜릿을 씌운 제품으로 맛이 상큼하다. 체리가 실한 편이라 만족. 1만5천5백원.
20 카카오봄의 키싱유 달기만 하다. 2천3백원.


21 코코브루니의 디샬리 무난한 맛이라 가격에 비해 실망스럽다. 2천원
22 린트의 카라멜리타 캐러멜홀릭이 아니라면, 지나치게 단맛에 깜짝 놀랄 듯. 패키지로 1만9천원.
23 딘앤델루카의 트리플 초콜릿 토피 묘하게 중독성이 있는 바삭한 초콜릿. 1만4천5백원.
24 라온디의 디-큐브 과한 화이트 초콜릿 데코만 빼면 고소한 맛이 도는 맛있는 초콜릿. 2천원.
25 린트의 마키아토 살짝 느끼하다. 패키지로 1만9천원.
26 쇼콜라에오브제의 크림트러플 견과류가 들어 있는데 희한하게도 느끼하다. 2천5백원.
27 딘앤델루카의 티라미수 캐러멜 초콜릿이라기보다는 캐러멜로 그렇게 달진 않다. 남친 차에 한 봉지 넣어두면 좋을 듯. 1만3천5백원.

editor CHO YUN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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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YUN MI

2012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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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YUN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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