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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THE ROAD

On February 06, 2018 0

매서운 한파가 불어닥친 뉴욕의 거리. 두툼한 아우터와 털모자, 머플러, 장갑으로 온몸을 꽁꽁 싸맨 뉴요커들이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거리에서 포착됐다. 혹한이라도 스타일은 포기할 수 없는 뉴요커들의 고단수 레이어링 스타일링을 유심히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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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님 팬츠에 롱부츠, 퍼 아우터, 비니까지 무심한 듯하나 철저하게 계산한 스타일링이 멋스럽다.데님 팬츠에 롱부츠, 퍼 아우터, 비니까지 무심한 듯하나 철저하게 계산한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 카무플라주 패턴 후디에 버킷 햇,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이 남자. 지하철에서 단연 시선을 끈다.카무플라주 패턴 후디에 버킷 햇,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이 남자. 지하철에서 단연 시선을 끈다.
  • 머리와 목을 감싸는 방한 모자 하나면 매서운 한파도 끄떡없다. 게다가 슈프림이다.머리와 목을 감싸는 방한 모자 하나면 매서운 한파도 끄떡없다. 게다가 슈프림이다.
  • 예사롭지 않은 퍼 코트를 입고 담배를 물고 있는 여인의 포스 보시라!예사롭지 않은 퍼 코트를 입고 담배를 물고 있는 여인의 포스 보시라!
  • 가뜩이나 추운데 솔로들 염장 지르는 뉴요커 커플 포착!가뜩이나 추운데 솔로들 염장 지르는 뉴요커 커플 포착!
  • 할머니 옷장에서 꺼내 입은 것 같은 퍼 아우터가 매력적이다. 베레모와 동그란 금테 선글라스로 귀여움을 더했다.할머니 옷장에서 꺼내 입은 것 같은 퍼 아우터가 매력적이다. 베레모와 동그란 금테 선글라스로 귀여움을 더했다.
  • 멋스러운 레더 블루종에 블루 진. 남자들이여, 제발 더도 덜도 말고 이렇게만 입어주기를!멋스러운 레더 블루종에 블루 진. 남자들이여, 제발 더도 덜도 말고 이렇게만 입어주기를!
  • 버건디 컬러로 팬츠와 머플러를 깔맞춤한 귀여운 여인, 어디 보세요?버건디 컬러로 팬츠와 머플러를 깔맞춤한 귀여운 여인, 어디 보세요?
  • 시크함의 정석인 올 블랙 룩. 베레모와 장갑, 가방까지 깔맞춤한 그녀에게 궁금한 건 지금 듣고 있는 플레이리스트!시크함의 정석인 올 블랙 룩. 베레모와 장갑, 가방까지 깔맞춤한 그녀에게 궁금한 건 지금 듣고 있는 플레이리스트!
  • 버건디 컬러 벨티드 코트와 블루 스키니 진의 세련된 컬러 매칭. 사실 젓가락처럼 쭉 뻗은 다리가 제일 부럽다.버건디 컬러 벨티드 코트와 블루 스키니 진의 세련된 컬러 매칭. 사실 젓가락처럼 쭉 뻗은 다리가 제일 부럽다.
  • 레오퍼드 퍼 아우터와 와이드 팬츠, 샤넬 클래식 백을 매칭한 스타일리시한 중년 여인. 키는 작아도 세련된 포스는 일등!레오퍼드 퍼 아우터와 와이드 팬츠, 샤넬 클래식 백을 매칭한 스타일리시한 중년 여인. 키는 작아도 세련된 포스는 일등!
  • 블루 컬러 퍼 코트와 아이스 진을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그녀. 여기에 첼시부츠를 더해 시크함이 2배 상승.블루 컬러 퍼 코트와 아이스 진을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그녀. 여기에 첼시부츠를 더해 시크함이 2배 상승.
  • 메탈릭한 패딩 아우터와 라이닝이 돋보이는 맘스진의 조합이 귀엽다. 워커부츠와 니트 비니까지 더한 센스 만점 룩 칭찬해!메탈릭한 패딩 아우터와 라이닝이 돋보이는 맘스진의 조합이 귀엽다. 워커부츠와 니트 비니까지 더한 센스 만점 룩 칭찬해!
  • 군더더기 없는 뒤태를 보여준 금발의 여인. 이제 얼굴 좀 보여주시겠어요?군더더기 없는 뒤태를 보여준 금발의 여인. 이제 얼굴 좀 보여주시겠어요?
  • 뒤집어쓴 후드, 무심하게 묶어 맨 벨티드 코트, 주머니에 찔러 넣은 손까지 시크함의 정석을 보여주는 뉴요커들.뒤집어쓴 후드, 무심하게 묶어 맨 벨티드 코트, 주머니에 찔러 넣은 손까지 시크함의 정석을 보여주는 뉴요커들.
  • 올 블랙에 심심한 룩이 될 뻔했는데, 주황색 컬러 비니로 상큼함을 더했다.올 블랙에 심심한 룩이 될 뻔했는데, 주황색 컬러 비니로 상큼함을 더했다.
  • 칼라 깃을 올려 입은 셔츠 재킷부터 데님 소재 토트백, 페도라까지 컬러 매칭한 센스가 고단수!칼라 깃을 올려 입은 셔츠 재킷부터 데님 소재 토트백, 페도라까지 컬러 매칭한 센스가 고단수!
  • 전체적인 컬러를 그레이 계열로 통일한 시티 룩. 귀엽게 땋아 올린 머리가 사랑스럽다.전체적인 컬러를 그레이 계열로 통일한 시티 룩. 귀엽게 땋아 올린 머리가 사랑스럽다.

매서운 한파가 불어닥친 뉴욕의 거리. 두툼한 아우터와 털모자, 머플러, 장갑으로 온몸을 꽁꽁 싸맨 뉴요커들이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거리에서 포착됐다. 혹한이라도 스타일은 포기할 수 없는 뉴요커들의 고단수 레이어링 스타일링을 유심히 눈여겨보자.

Credit Info

EDITOR
AN EON JU
사진
LEE KOVE

2018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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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ON JU
사진
LEE K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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