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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January 16, 2018 0

새 계절을 맞이해 차분하고 포근한 무드에 악센트 컬러로 존재감을 불어넣었다. 어느 때보다 감각적인 플레이를 자랑하는 런더너들의 일상을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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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블루 데님과 올 블랙 룩.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두 사람을 이어주는 건 데님 언니의 양말과 슈즈?

올 블루 데님과 올 블랙 룩.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두 사람을 이어주는 건 데님 언니의 양말과 슈즈?

  • 올 블루 데님과 올 블랙 룩.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두 사람을 이어주는 건 데님 언니의 양말과 슈즈?올 블루 데님과 올 블랙 룩.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두 사람을 이어주는 건 데님 언니의 양말과 슈즈?
  • 깔끔하게 차려입은 여성의 경쾌한 발걸음. 참고로 저 신발, 신은 듯 안 신은 듯 가벼워 에디터도 추천하는 아이템!깔끔하게 차려입은 여성의 경쾌한 발걸음. 참고로 저 신발, 신은 듯 안 신은 듯 가벼워 에디터도 추천하는 아이템!
  • 복슬복슬 패밀리의 대장님은 언뜻 보면 좀 초라한 버전의 <101 달마시안>의 크루엘라 드 빌 같기도.복슬복슬 패밀리의 대장님은 언뜻 보면 좀 초라한 버전의 <101 달마시안>의 크루엘라 드 빌 같기도.
  • 문에 기대어 선 포즈와 퍼지는 담배 연기, 맥주병을 쳐다보는 눈빛과 머리에 살짝 얹은 모자까지! 영국 분위기 제대로 낸 남성.문에 기대어 선 포즈와 퍼지는 담배 연기, 맥주병을 쳐다보는 눈빛과 머리에 살짝 얹은 모자까지! 영국 분위기 제대로 낸 남성.
  •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샤프카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무거운 머리에 무게 중심은 괜찮으신지?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샤프카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무거운 머리에 무게 중심은 괜찮으신지?
  • 멋진 아우터와 센스 있는 양말을 선보인 모녀. “아가, 멋쟁이 엄마를 둔 덕에 귀여운 포즈도 취할 수 있는 거야.”멋진 아우터와 센스 있는 양말을 선보인 모녀. “아가, 멋쟁이 엄마를 둔 덕에 귀여운 포즈도 취할 수 있는 거야.”
  • 밥 먹으면서 무슨 이야기를 그리 심각하게 하는지. 여자의 눈빛으로 보아하니 딱히 흥미롭지는 않은 것 같다.밥 먹으면서 무슨 이야기를 그리 심각하게 하는지. 여자의 눈빛으로 보아하니 딱히 흥미롭지는 않은 것 같다.
  • 번쩍번쩍 포일 같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유유히 걸어가는 여인. 존재감 하나는 인정!번쩍번쩍 포일 같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유유히 걸어가는 여인. 존재감 하나는 인정!
  • 제 키만 한 트리를 구입하고 또 무얼 살까 고민하는 뒷모습. 모자와 빈티지 퍼를 매치한 스타일에, 언뜻 보면 영화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을 보는 것 같다.제 키만 한 트리를 구입하고 또 무얼 살까 고민하는 뒷모습. 모자와 빈티지 퍼를 매치한 스타일에, 언뜻 보면 영화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을 보는 것 같다.
  • 물 빠진 데님 팬츠와 퍼 코트, 앵클부츠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제 그 회색 비니는 벗어 던지고 머리를 한껏 헝클어트리는 것이 어떨지.물 빠진 데님 팬츠와 퍼 코트, 앵클부츠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제 그 회색 비니는 벗어 던지고 머리를 한껏 헝클어트리는 것이 어떨지.
  • 깅엄 체크 패턴의 팬츠와 러프한 디테일의 뉴트럴 컬러 재킷으로 차분하지만 근사한 루킹을 완성했다. 깊은 눈매와 짙은 눈썹은 또 하나의 포인트!깅엄 체크 패턴의 팬츠와 러프한 디테일의 뉴트럴 컬러 재킷으로 차분하지만 근사한 루킹을 완성했다. 깊은 눈매와 짙은 눈썹은 또 하나의 포인트!
  • 한 명은 캐주얼 룩을, 다른 한 명은 레이어드 룩으로 승부를 본 것 같은데…. 자꾸 해리 포터 같은 느낌이 나는 건 왜일까?한 명은 캐주얼 룩을, 다른 한 명은 레이어드 룩으로 승부를 본 것 같은데…. 자꾸 해리 포터 같은 느낌이 나는 건 왜일까?

새 계절을 맞이해 차분하고 포근한 무드에 악센트 컬러로 존재감을 불어넣었다. 어느 때보다 감각적인 플레이를 자랑하는 런더너들의 일상을 눈여겨보자.

Credit Info

EDITOR
KIM JI HYUN
사진
LEE SHIN HYE

2018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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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JI HYUN
사진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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