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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PARADE

On December 13, 2017 0

해를 거듭할수록 활기찬 기운을 더하는 헤라 서울패션위크. 2018 S/S 컬렉션을 보기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로 모여든 패션 피플들의 불꽃 튀는 스타일 대결을 포착했다. 개성 충만한 그들이 컬러풀하게 물들인 서울패션위크의 모먼트에 주목할 것. #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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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퍼 머플러로 시선 강탈. 빈티지풍 미니 토트백과 키치한 디자인의 반지까지 더해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컬러풀한 퍼 머플러로 시선 강탈. 빈티지풍 미니 토트백과 키치한 디자인의 반지까지 더해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 컬러풀한 퍼 머플러로 시선 강탈. 빈티지풍 미니 토트백과 키치한 디자인의 반지까지 더해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컬러풀한 퍼 머플러로 시선 강탈. 빈티지풍 미니 토트백과 키치한 디자인의 반지까지 더해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 동충하초 머리를 하고도 스웨그 넘치는 이 청년은 누굴까? 화려한 프린트의 이너 톱과 빈티지한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으로  DDP를 당당하게 접수.동충하초 머리를 하고도 스웨그 넘치는 이 청년은 누굴까? 화려한 프린트의 이너 톱과 빈티지한 디스트로이드 데님 재킷으로 DDP를 당당하게 접수.
  • 스터드 장식을 더한 초커와 레더 캡, 선글라스로 완성한 섹시한 블랙 룩. 이너로 입은 언밸런스 커팅 셔츠가 스타일리시하다.스터드 장식을 더한 초커와 레더 캡, 선글라스로 완성한 섹시한 블랙 룩. 이너로 입은 언밸런스 커팅 셔츠가 스타일리시하다.
  • 컬러풀한 패턴이 뒤엉킨 블루종, 오렌지색 스트라이프 터틀넥 니트, 버건디 컬러 반다나까지. 이 남자 컬러 플레이와 레이어링이 예사롭지 않다.컬러풀한 패턴이 뒤엉킨 블루종, 오렌지색 스트라이프 터틀넥 니트, 버건디 컬러 반다나까지. 이 남자 컬러 플레이와 레이어링이 예사롭지 않다.
  • Marie(23세)

    “이번 시즌에는 어떤 새로운 모델이 등장할지 기대된다.”

  • 최정갑(25세)

    “런던 컬렉션처럼 개성파 모델과 실험적인 스타일이 나올지 기대된다. 가장 인상 깊은 쇼는 뮌.”

  • Sjadela(20세)

    “2018 S/S 서울 컬렉션의 새로운 트렌드는 뭘까? 가장 인상 깊었던 쇼는 레쥬렉션.”

  • 이현석(22세)

    “오늘 스타일링 포인트는 옐로 컬러! 스냅백과 안경으로 위트를 더했다.”

  • 오송화(24세)

    “새로운 모델을 쇼에서 보는 게 흥미롭다. YCH 쇼가 기억에 남는다.”

  • 김명주(24세)

    “이번 시즌 남성복 트렌드가 기대된다. 무홍과 노케 쇼가 기억에 남는다.”

  • Parveen(29세)

    “생동감 넘치는 쇼를 보는 건 언제나 흥분된다. 가장 인상 깊었던 쇼는 노케.”

  • Janenipa(30세)

    “가장 기억에 남는 쇼는 YCH. 오프닝이 압도적이었다.”

  • 한으뜸(30세)

    “메인 쇼만큼 신진 디자이너의 쇼도 기대된다. 가장 인상 깊었던 쇼는 슈퍼콤마비.”

  • Nicole(28세)

    “새로운 디자이너들의 옷을 보는 것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

  • 김보윤(21세)

    “노앙 쇼가 기억에 남는다.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였다.”

  • 윤지(23세)

    “더센토르 쇼가 인상 깊었다. 2018 S/S 시즌에는 어떤 아이템이 새로 등장할지 기대된다.”

  • Huongphm(27세)

    “한국 사람들은 어떤 패션을 좋아하는지 궁금하다.”

  • 김정은(23세)

    “서울패션위크를 보러 오는 다양한 사람들의 패션을 보는 게 즐겁다. 가장 인상 깊은 쇼는 자렛.”

  • Kenta Irigichi(23세)

    “스타일이 좋은 사람들을 찍는 것이 기대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쇼는 푸시버튼, 오디너리피플.”

  • 한현민(17세)

    “서울패션위크만의 다이내믹한 분위기가 좋다.”

  • Nabile Quenum(31세)

    “멋진 사람들을 만나는 건 언제나 설렌다. 가장 인상 깊었던 쇼는 참스, 로우클래식, 오디너리피플.”

  • Lucy Yun(31세)

    “서울 컬렉션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생기면 좋겠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독특한 디자인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해를 거듭할수록 활기찬 기운을 더하는 헤라 서울패션위크. 2018 S/S 컬렉션을 보기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로 모여든 패션 피플들의 불꽃 튀는 스타일 대결을 포착했다. 개성 충만한 그들이 컬러풀하게 물들인 서울패션위크의 모먼트에 주목할 것. #SFW

Credit Info

EDITOR
AN EON JU
PHOTO
PARK SO HEE
ASSISTANT
LEE SO YOUNG

2017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AN EON JU
PHOTO
PARK SO HEE
ASSISTANT
LEE S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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