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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퀸들의 자태

QUEEN'S GARDEN

On November 14, 2017 0

2018 S/S 런던 패션 위크에서 펼쳐진 환상적인 패션쇼. 런웨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스타일 각축전이 벌어진 현장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스트리트 퀸들의 자태, 지금부터 감상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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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머러스한 포즈로 유쾌한 스트리트 신을 연출한 런던 걸스.유머러스한 포즈로 유쾌한 스트리트 신을 연출한 런던 걸스.
  • 길가에 서 있었을 뿐인데, 바로 근사한 화보 비주얼을 완성한 모델 루비 앨드리지와 리리 섬너.길가에 서 있었을 뿐인데, 바로 근사한 화보 비주얼을 완성한 모델 루비 앨드리지와 리리 섬너.
  • 귀여운 레이스업 부츠와 사이키델릭한 아이웨어로 콘셉추얼한 룩을 완성했다.귀여운 레이스업 부츠와 사이키델릭한 아이웨어로 콘셉추얼한 룩을 완성했다.
  • 펑크한 블랙 드레싱에 포인트 액세서리는 레드 페니팩이 아니었다. 바로 톡톡 튀는 팝 컬러 과자!펑크한 블랙 드레싱에 포인트 액세서리는 레드 페니팩이 아니었다. 바로 톡톡 튀는 팝 컬러 과자!
  •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PVC 코트로 운치 있는 룩을 선보인 브리티시 우먼.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PVC 코트로 운치 있는 룩을 선보인 브리티시 우먼.
  • 볼드한 스트라이프 팬츠와 컬러 스웨터, 가느다란 레이어링 목걸이, 힙스터는 다 갖고 있다는 오프화이트 벨트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스타일링이다.볼드한 스트라이프 팬츠와 컬러 스웨터, 가느다란 레이어링 목걸이, 힙스터는 다 갖고 있다는 오프화이트 벨트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스타일링이다.
  • 따라 하고 싶은 어텀 드레싱. 루스한 실루엣에 임팩트 있는 그린 컬러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따라 하고 싶은 어텀 드레싱. 루스한 실루엣에 임팩트 있는 그린 컬러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라고? 우아한 레이디와 전혀 다른 공간에 있는 듯한 창문 속 여자. 부조화가 일군 조화가 근사하다.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라고? 우아한 레이디와 전혀 다른 공간에 있는 듯한 창문 속 여자. 부조화가 일군 조화가 근사하다.
  • 나풀나풀 드라마틱한 셔츠 드레스에 러프한 컴뱃부츠를 신고, 오버사이즈 J.W. 앤더슨 가방을 든 그녀. 당장 런웨이에 올라도 손색없을 룩이다.나풀나풀 드라마틱한 셔츠 드레스에 러프한 컴뱃부츠를 신고, 오버사이즈 J.W. 앤더슨 가방을 든 그녀. 당장 런웨이에 올라도 손색없을 룩이다.
  • 블랙 재킷과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느껴져 더 신비한 ‘코뚜레걸’.블랙 재킷과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느껴져 더 신비한 ‘코뚜레걸’.
  • 한 폭의 그림 같은 드레스에 데님 재킷과 첼시부츠로 드레스 다운한 마이테레사닷컴 패션 에디터 베로니카 하일브루너. ‘근데 뭘 찍고 있나요?’한 폭의 그림 같은 드레스에 데님 재킷과 첼시부츠로 드레스 다운한 마이테레사닷컴 패션 에디터 베로니카 하일브루너. ‘근데 뭘 찍고 있나요?’
  • 스트리트 퀸이 등장했다. 따끈따끈한 버버리 2017년 9월 컬렉션 ‘신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 중인 지오바나 바타글리아.스트리트 퀸이 등장했다. 따끈따끈한 버버리 2017년 9월 컬렉션 ‘신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 중인 지오바나 바타글리아.
  • 벨 슬리브 톱에 잘 어울리는 슬릿 스커트로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다. 스커트와 슈즈 컬러를 맞춘 건 신의 한 수.벨 슬리브 톱에 잘 어울리는 슬릿 스커트로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다. 스커트와 슈즈 컬러를 맞춘 건 신의 한 수.

2018 S/S 런던 패션 위크에서 펼쳐진 환상적인 패션쇼. 런웨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스타일 각축전이 벌어진 현장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스트리트 퀸들의 자태, 지금부터 감상해보기를.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
LEE SHIN HYE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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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YOO EUN YOUNG
PHOTO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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