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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거리에 찾아온 완연한 가을

MODERN CITY

On November 09, 2017 0

숨 막히게 바쁜 뉴욕 거리에 찾아온 완연한 가을. 계절을 만끽하며 모노톤 의상에 경쾌한 액세서리로 악센트를 준 그들의 모습을 눈여겨보자. 이지하고 시크한 드레싱에서 뉴요커만의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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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가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즐기는 스모킹 타임. 블루 진과 그레이 체크 재킷 조합이 편안해 보이면서도 참 예쁘다.길가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즐기는 스모킹 타임. 블루 진과 그레이 체크 재킷 조합이 편안해 보이면서도 참 예쁘다.
  • 노란 삭스로 시선 강탈한 그녀. 투 컬러 처피뱅만 봐도 확고한 자기 취향이 잘 드러난다.노란 삭스로 시선 강탈한 그녀. 투 컬러 처피뱅만 봐도 확고한 자기 취향이 잘 드러난다.
  • ‘phenomenology(현상학)’이란 타이포 장식의 심오한 티셔츠를 입고, 심각하게 파이를 먹는 뉴요커.‘phenomenology(현상학)’이란 타이포 장식의 심오한 티셔츠를 입고, 심각하게 파이를 먹는 뉴요커.
  • 알라딘이 친구하자고 할 것 같은 신비한 드레스도 라이더 재킷과 매치해 시크하게 소화한 멋쟁이.알라딘이 친구하자고 할 것 같은 신비한 드레스도 라이더 재킷과 매치해 시크하게 소화한 멋쟁이.
  • 커스터마이징한 닥터마틴 슈즈를 정성스레 찍어주는 친구 사이.커스터마이징한 닥터마틴 슈즈를 정성스레 찍어주는 친구 사이.
  • 화끈하게 등을 드러낸 백리스 톱으로 매력을 철철 흘리고 다니는 프리티 우먼.화끈하게 등을 드러낸 백리스 톱으로 매력을 철철 흘리고 다니는 프리티 우먼.
  • 계단에 앉아 크루아상과 커피를 즐기고 있다. ‘저 근데 다리에 피 통하세요?’계단에 앉아 크루아상과 커피를 즐기고 있다. ‘저 근데 다리에 피 통하세요?’
  • 카고 팬츠와 데님 재킷으로 무심한 룩을 연출한 이 남자가 근사한 이유는 따로 있다. 롤업한 밑단과 선글라스! 디테일을 아는 남자, ‘난 이런 남자가 좋더라~’.카고 팬츠와 데님 재킷으로 무심한 룩을 연출한 이 남자가 근사한 이유는 따로 있다. 롤업한 밑단과 선글라스! 디테일을 아는 남자, ‘난 이런 남자가 좋더라~’.
  • 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노 룩. 그나저나 사과 먹는 척 뭘 보는 걸까?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노 룩. 그나저나 사과 먹는 척 뭘 보는 걸까?
  • 막내 여동생 것을 훔쳐 쓴 듯한 선글라스, 곱게 동여맨 후디 스트랩. 무표정도 그의 장난기를 감출 수 없다.막내 여동생 것을 훔쳐 쓴 듯한 선글라스, 곱게 동여맨 후디 스트랩. 무표정도 그의 장난기를 감출 수 없다.
  • 맘스 진으로 빈티지 루킹을 완성했다. 그린 칼라에 닿는 레드 이어링이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데, 여하튼 참 예쁘다.맘스 진으로 빈티지 루킹을 완성했다. 그린 칼라에 닿는 레드 이어링이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데, 여하튼 참 예쁘다.
  • 식욕을 자극하는 해피밀 가방. 아 햄버거 먹고 싶다.식욕을 자극하는 해피밀 가방. 아 햄버거 먹고 싶다.
  • 핫하디핫한 언더붑 패션으로 촬영 중인 여자. SNS에 올리면 ‘♡’를 많이 받을 듯.핫하디핫한 언더붑 패션으로 촬영 중인 여자. SNS에 올리면 ‘♡’를 많이 받을 듯.
  • 과한 깔맞춤 예. 슈즈만 바꿔도 훨씬 근사했을 텐데, 아쉽다.과한 깔맞춤 예. 슈즈만 바꿔도 훨씬 근사했을 텐데, 아쉽다.
  • 오프숄더 크롭트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섹시 걸. 눈빛까지 강렬하다.오프숄더 크롭트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섹시 걸. 눈빛까지 강렬하다.
  • 슬립온으로 드레스 다운한 페미닌 룩. 언밸런스하게 매치한 슈즈의 스파이크 장식에서 파워풀한 매력이 느껴진다.슬립온으로 드레스 다운한 페미닌 룩. 언밸런스하게 매치한 슈즈의 스파이크 장식에서 파워풀한 매력이 느껴진다.

숨 막히게 바쁜 뉴욕 거리에 찾아온 완연한 가을. 계절을 만끽하며 모노톤 의상에 경쾌한 액세서리로 악센트를 준 그들의 모습을 눈여겨보자. 이지하고 시크한 드레싱에서 뉴요커만의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
LEE KOVE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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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YOO EU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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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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