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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BAG & SHOES

On October 20, 2017 0

 

플라워 패턴을 입체적으로 디자인한 스퀘어 백은 2백42만원 펜디 by 분더샵, 데님 소재에 플라워 패턴을 더한 뮬은 76만8천원 로플러랜달 by 라움.

1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크림 컬러 미들 부츠는 가격미정 구찌.
2 정교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는 가격미정 루이 비통.
3 핑크 컬러 미들 힐은 83만원 루퍼트 샌더슨 by 분더샵.
4 플라워 자수 장식이 더해진 시스루 앵클부츠는 3백10만원 디올.
5 글리터 자수 장식이 더해진 스트랩 슈즈는 가격미정 슈콤마보니.
6 측면에 자수 장식을 더한 실버 컬러 스니커즈는 가격미정 아쉬.
7 베이지 컬러 슬라이더는 13만9천원 마시모두띠.
8 와인 컬러 스틸레토 힐은 가격미정 알도.
9 블랙 스웨이드 소재가 배색된 플라워 체인 숄더백은 63만8천원 로플러랜달 by 라움.
10 태슬 장식이 더해진 버킷백은 40만원 폴로 랄프 로렌.
11 플라워 패턴 워커부츠는 21만원 닥터마틴.
12 레터링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가격미정 구찌.
13 핑크 컬러 미니 숄더백은 59만원 훌라.
14 자수 장식이 힐까지 더해진 블랙 앵클부츠는 7만9천원 자라.
15 화사한 색감의 체인 스트랩 백은 3백15만원 루이 비통.
16 오리엔탈풍 플라워 패턴을 더한 스트랩 플랫폼 힐은 30만원대 아쉬.

 

BLOOMING GARDEN

구찌, 루이 비통, 디올, 스텔라 매카트니, 펜디 등 수많은 브랜드의 런웨이에 각양각색 플라워가 만개했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옷이 부담스러우면 백과 슈즈에 눈을 돌려보자. 화사한 플라워 패턴 아이템으로 삭막한 가을 공기를 반전시켜보기를.

 

화이트 컬러 사첼백은 52만5천원 덱케, 별 모양이 돋보이는 플랫폼 슈즈는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스퀘어 토 로퍼는 29만8천원 로우클래식.

1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미들 부츠는 83만5천원 이로.
2 진주 장식 블로퍼는 29만8천원 레이첼 콕스.
3 구조적 디자인의 부티는 1백20만원대 살바토레 페라가모.
4 메탈 체인 장식을 더한 토트백은 가격미정 구찌.
5 블랙&화이트 대비가 돋보이는 삭스 스니커즈는 51만5천원 조슈아 샌더스 by 비이커.
6 그레이 컬러 미니 스퀘어 백은 19만8천원 랑카스터.
7 버클 장식 슬립온은 69만원 발리.
8 진주 장식이 더해진 하프문 백은 52만8천원 쿠론×슈콤마보니.
9 언밸런스 디자인의 앵클부츠는 가격미정 올세인츠.
10 블랙&화이트 컬러 블록 백은 1백29만원대 더 본론 by 네타포르테.
11 옆면에 탄력 밴드를 더한 레더 롱부츠는 2백33만원 루이 비통.
12 화이트 컬러 앵클부츠는 26만4천원 제프리캠벨.
13 그레이 컬러 스웨이드 롱부츠는 1백37만원 마이클코어스 컬렉션.
14 화이트 컬러 미들 힐 뮬은 65만원대 티비 by 네타포르테.
15 에나멜 플랫폼 스니커즈는 55만원 겐조.
16 하트 모양 토트백은 가격미정 디올.

 

ACHROMATIC WAVE

블랙, 그레이, 화이트 컬러로 대변되는 무채색 아이템. 단조로운 룩에 변화를 주고 싶으면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오른 롱부츠나 광택감이 돋보이는 페이턴트 레더 아이템을 골라 스타일 지수를 높일 것.

 

리본 끈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로퍼는 73만원 3.1 필립 림 by 마이분, 오링 장식을 더한 에나멜 구두는 39만9천원 헬레나 앤 크리스티.

1 폼폼 장식이 더해진 글리터 미니 백은 29만5천원 버드 바이 쥬시꾸뛰르.
2 스퀘어 숄더백은 41만원대 니코 지아니 by 네타포르테.
3 스웨이드 소재 앵클부츠는 9만8천원 알도.
4 빈티지한 골드 메탈 로고가 더해진 체인 백은 3백90만원 디올.
5 퍼 소재 플랫 슈즈는 39만5천원 조슈아 샌더스 by 비이커.
6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앵클부츠는 87만원대 마르코 데 빈센조 by 네타포르테.
7 에나멜 스트랩 슈즈는 59만5천원 마리엠 나시르 자데 by 비이커.
8 그래픽적인 디테일이 더해진 토트 겸용 크로스백은 5백8만원 루이 비통.
9 세이프티 버클이 더해진 숄더백은 1백35만원 크리스토퍼 케인 by 마이분.
10 스터드 장식을 더한 핸드백은 1백49만원 베르토니 by 분더샵.
11 글리터 앵클부츠는 11만9천원 자라.
12 스퀘어 숄더백은 51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13 리본 장식 에나멜 플랫 슈즈는 37만8천원 레페토.
14 파이톤 레더 소재 크로스백은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BLUE BOMB

이번 시즌 많은 브랜드의 런웨이를 푸르게 물들인 블루 컬러. 선명한 블루부터 딥 블루, 네이비에 이르는 다채로운 블루 컬러의 백과 슈즈로 세련된 어텀 룩을 완성할 것. 메가트렌드인 데님 아이템과도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릴 테니.

 

파이톤 소재가 돋보이는 실버 컬러 크로스백은 39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골드 컬러 체인 크로스백은 19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1 실버 메탈릭 클러치는 15만8천원 빔바이롤라.
2 메탈릭한 워커부츠는 21만원 닥터마틴.
3 글리터 텍스처가 돋보이는 펌프스 힐은 29만8천원 지니킴.
4 원형 체인 백은 가격미정 샤넬.
5 플랫폼 레이스업 슈즈는 24만2천원 제프리캠벨.
6 실버 컬러 레더 스니커즈는 75만원 피에르 아르디 by 마이분.
7 키치한 디자인의 스팽글이 더해진 토트백은 31만5천원 플레이노모어.
8 브랜드 시그니처 ‘V’가 돋보이는 더블 체인 백은 4백89만원 루이 비통.
9 슬링백 스니커즈는 39만9천원 헬레나 앤 크리스티.
10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스퀘어 미니 백은 1백40만원대 살바토레 페라가모.
11 스팽글 장식이 포인트인 패브릭 소재 토트백은 20만원대 바네사브루노.
12 글리터 투톤 롱부츠는 가격미정 샤넬.
13 하트 패턴 스팽글이 더해진 스니커즈는 29만8천원 에센셜.
14 골드 컬러 체인 숄더백은 62만5천원 덱케.
15 실버 컬러 앵클부츠는 73만8천원 로플러랜달 by 라움.
16 대리석 패턴을 연상시키는 펌프스 힐은 23만8천원 레이첼 콕스.

 

GLITTERING PARADE

무난한 옷차림도 단번에 드레시하게 만들어주는 글리터 아이템. 샤넬, 생 로랑, 미쏘니, 이자벨 마랑 등 많은 브랜드에서 실버와 골드 컬러의 글리터 아이템을 선보였다. 롱부츠부터 앵클부츠, 로퍼, 클러치, 미니 크로스백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적극 활용해 당당하게 드레스업할 것.

Credit Info

EDITOR
AN EON JU
PHOTO
CHONG UK KOH
ASSISTANT
LEE SO YOUNG

2017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AN EON JU
PHOTO
CHONG UK KOH
ASSISTANT
LEE S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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