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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찍히느라 바쁜 패션 피플의 스타일

TASTY MOMENT

On October 16, 2017 0

드디어 시작된 2018 S/S 뉴욕 패션 위크. 어떤 일이 벌어질지, 또 어떤 상황이 연출될지 그 누구도 모르지만, 화려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트리트의 모습만은 여전하다. 찍고, 찍히느라 바쁜 패션 피플의 스타일을 감상해보자. #NY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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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위크의 관전 포인트. 멋진 패피의 등장에 엄청난 속도로 눌리는 카메라 셔터 소리가 이제는 반갑기까지 하다.

패션 위크의 관전 포인트. 멋진 패피의 등장에 엄청난 속도로 눌리는 카메라 셔터 소리가 이제는 반갑기까지 하다.

  • 패션 위크의 관전 포인트. 멋진 패피의 등장에 엄청난 속도로 눌리는 카메라 셔터 소리가 이제는 반갑기까지 하다.패션 위크의 관전 포인트. 멋진 패피의 등장에 엄청난 속도로 눌리는 카메라 셔터 소리가 이제는 반갑기까지 하다.
  • 오버사이즈 재킷과 셔츠에 트렌드 아이템 구찌 헤어밴드와 패니팩까지.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루킹이나 세련되게 소화한 당신에게 박수를!오버사이즈 재킷과 셔츠에 트렌드 아이템 구찌 헤어밴드와 패니팩까지.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루킹이나 세련되게 소화한 당신에게 박수를!
  • 귀여운 페이즐리 패턴 가방을 메고 다음 쇼장으로 이동하는 모델. 별다른 포인트 없이 윙크 하나로 카메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귀여운 페이즐리 패턴 가방을 메고 다음 쇼장으로 이동하는 모델. 별다른 포인트 없이 윙크 하나로 카메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뉴욕 한복판에 나타난 한 마리의 표범, 아니 한 명의 애니멀 프린트 마니아. 선글라스 아래로 바라보는 눈빛을 보라. 카리스마 넘친다.뉴욕 한복판에 나타난 한 마리의 표범, 아니 한 명의 애니멀 프린트 마니아. 선글라스 아래로 바라보는 눈빛을 보라. 카리스마 넘친다.
  • 쇼장 앞을 기웃거리던 그 동네 대학생 청년 같지만, 들이대는 카메라에도 당황하지 않는 쿨한 애티튜드가 진정한 뉴요커임을 말해준다.쇼장 앞을 기웃거리던 그 동네 대학생 청년 같지만, 들이대는 카메라에도 당황하지 않는 쿨한 애티튜드가 진정한 뉴요커임을 말해준다.
  • 한 손엔 샤넬 백을, 다른 손엔 팸플릿을 든 여성. 훤히 들여다보이는 클리비지에 부끄러우니 그 눈알 가리개, 저에게 양보하세요.한 손엔 샤넬 백을, 다른 손엔 팸플릿을 든 여성. 훤히 들여다보이는 클리비지에 부끄러우니 그 눈알 가리개, 저에게 양보하세요.
  • 로 커팅이 돋보이는 러프한 재킷과 커다란 안경과 쨍한 네일의 컬러가 대비되어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로 커팅이 돋보이는 러프한 재킷과 커다란 안경과 쨍한 네일의 컬러가 대비되어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 캐츠 아이 선글라스와 높은 줄 모르고 솟아 있는 골반의 높이로 보아 모델임은 분명. 단추 백만 개 블라우스 때문에 옷 갈아입으실 때 고생 좀 하셨겠어요.캐츠 아이 선글라스와 높은 줄 모르고 솟아 있는 골반의 높이로 보아 모델임은 분명. 단추 백만 개 블라우스 때문에 옷 갈아입으실 때 고생 좀 하셨겠어요.
  • 조금 짧아 보일 수 있는 프로모션을 감수하고 과감히 데님 밑단을 접어 올린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조금 짧아 보일 수 있는 프로모션을 감수하고 과감히 데님 밑단을 접어 올린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 재킷 안의 샤넬 백과 뉴스보이 캡에만 시선이 갔다면 꽝! 진정한 멋쟁이는 발끝에 힘을 준다는 사실. 센스 있는 슈즈 매치로 무난할 뻔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선사했다.재킷 안의 샤넬 백과 뉴스보이 캡에만 시선이 갔다면 꽝! 진정한 멋쟁이는 발끝에 힘을 준다는 사실. 센스 있는 슈즈 매치로 무난할 뻔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선사했다.
  • 블랙 후디 크롭트 톱과 체크 패턴 팬츠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커다란 이어링과 퍼플 컬러의 헤어와 립스틱, 화려한 네일, 무엇보다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스웨그가 넘친다.블랙 후디 크롭트 톱과 체크 패턴 팬츠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커다란 이어링과 퍼플 컬러의 헤어와 립스틱, 화려한 네일, 무엇보다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스웨그가 넘친다.
  • 비닐을 씌운 듯 독특한 디자인의 2018 S/S 퍼블릭 스쿨 슈즈.비닐을 씌운 듯 독특한 디자인의 2018 S/S 퍼블릭 스쿨 슈즈.
  • 누구 하나 여성이라고 오해한 적 없지만, 카무플라주 팬츠와 가슴에 크게 써 있는 그 글자. 옴.므. 그래요. 남자다운 당신, 눈빛 하나는 인정합니다.누구 하나 여성이라고 오해한 적 없지만, 카무플라주 팬츠와 가슴에 크게 써 있는 그 글자. 옴.므. 그래요. 남자다운 당신, 눈빛 하나는 인정합니다.
  • S/S 컬렉션의 스테디 컬러, 옐로와 오렌지로 무장한 금발의 여인. 발렌시아가와 디올이 양손에 있으니 무서울 것 없겠어요!S/S 컬렉션의 스테디 컬러, 옐로와 오렌지로 무장한 금발의 여인. 발렌시아가와 디올이 양손에 있으니 무서울 것 없겠어요!
  • 쾌남의 상징, 시원하게 푸른 셔츠의 단추와 어깨에 살포시 걸친 재킷, 그리고 환하게 웃는 미소가 매력적인 아프로 헤어의 모델. 근데 눈 밑의 초록색은 지워주세요.쾌남의 상징, 시원하게 푸른 셔츠의 단추와 어깨에 살포시 걸친 재킷, 그리고 환하게 웃는 미소가 매력적인 아프로 헤어의 모델. 근데 눈 밑의 초록색은 지워주세요.
  • 언밸런스 스커트 아래로 힐끔 보이는 셔츠 밑단이 그녀의 감각을 대신 말해준다. 무심한 시선 처리가 화룡점정.언밸런스 스커트 아래로 힐끔 보이는 셔츠 밑단이 그녀의 감각을 대신 말해준다. 무심한 시선 처리가 화룡점정.
  • 신개념 디스코 헤어를 한 모델 소녀. 돈 많이 벌어서 다음 시즌에는 다른 가방 메고 만나요!신개념 디스코 헤어를 한 모델 소녀. 돈 많이 벌어서 다음 시즌에는 다른 가방 메고 만나요!
  • 전체적인 스타일은 너무 예쁘지만 S/S 컬렉션에는 안 어울리는 듯? 이 착장 그대로 우리 2018 F/W에서 보는 거 어때요?전체적인 스타일은 너무 예쁘지만 S/S 컬렉션에는 안 어울리는 듯? 이 착장 그대로 우리 2018 F/W에서 보는 거 어때요?
  • 워싱 데님 재킷을 입은 포니테일 소녀. 스마트폰 보면서 걸어 다니면 다친다!워싱 데님 재킷을 입은 포니테일 소녀. 스마트폰 보면서 걸어 다니면 다친다!

드디어 시작된 2018 S/S 뉴욕 패션 위크. 어떤 일이 벌어질지, 또 어떤 상황이 연출될지 그 누구도 모르지만, 화려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트리트의 모습만은 여전하다. 찍고, 찍히느라 바쁜 패션 피플의 스타일을 감상해보자. #NYFW

Credit Info

EDITOR
KIM JI HYUN
PHOTO
LEE KOVE

2017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JI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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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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