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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 임영민과 김동현이 물들인 가을

BOYZ Ⅱ MXM

On September 07, 2017 0

브랜뉴보이즈의 유닛 MXM의 임영민, 김동현이 유로파 감각으로 가을을 물들였다.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미묘한 경계선에서 그들의 생애 첫 화보 촬영을 알린다.

영민이 착용한 벨벳 소재 하이넥 티셔츠는 오디너리피플, 캐멀 컬러 스웨이드 재킷은 알쉬미스트, 디스트로이드 진은 아메리칸 이글. 동현이 착용한 패턴 셔츠·코듀로이 슈트는 모두 오디너리피플.

영민이 착용한 벨벳 소재 하이넥 티셔츠는 오디너리피플, 캐멀 컬러 스웨이드 재킷은 알쉬미스트, 디스트로이드 진은 아메리칸 이글. 동현이 착용한 패턴 셔츠·코듀로이 슈트는 모두 오디너리피플.

영민이 착용한 벨벳 소재 하이넥 티셔츠는 오디너리피플, 캐멀 컬러 스웨이드 재킷은 알쉬미스트, 디스트로이드 진은 아메리칸 이글. 동현이 착용한 패턴 셔츠·코듀로이 슈트는 모두 오디너리피플.

동현이 착용한 패턴 셔츠·코듀로이 슈트는 모두 오디너리피플. 영민이 착용한 벨벳 소재 하이넥 티셔츠는 오디너리피플, 캐멀 컬러 스웨이드 재킷은 알쉬미스트, 디스트로이드 진은 아메리칸 이글.

동현이 착용한 패턴 셔츠·코듀로이 슈트는 모두 오디너리피플. 영민이 착용한 벨벳 소재 하이넥 티셔츠는 오디너리피플, 캐멀 컬러 스웨이드 재킷은 알쉬미스트, 디스트로이드 진은 아메리칸 이글.

동현이 착용한 패턴 셔츠·코듀로이 슈트는 모두 오디너리피플. 영민이 착용한 벨벳 소재 하이넥 티셔츠는 오디너리피플, 캐멀 컬러 스웨이드 재킷은 알쉬미스트, 디스트로이드 진은 아메리칸 이글.


영민이 착용한 슬리브리스 톱은 블락스 요하닉스, 사이드 슬릿 와이드 팬츠는 오디너리피플, 롱 니트는 겐조 옴므블랙 워커는 닥터마틴.

임영민

FASHION & BEAUTY 머리가 곱슬이라 어릴 적부터 헤어 고데는 필수 아이템. 곧 죽어도 폼생폼사라 일단 멋지고 예쁜 옷을 어떻게 입느냐가 중요하다. 팀명 ‘MXM’의 뜻인 ‘MIX & MATCH’처럼 목걸이와 귀고리 등 액세서리류를 좋아해 레이어드 룩을 즐긴다.

롤모델 만능 엔터테이너 박재범 선배님.

브랜뉴뮤직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으로 시작한 게 아니라 힙합이 좋아 힙합 음악을 하는 회사로 찾아왔다. ‘힙합 회사에서 나오는 첫 아이돌’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크지만 더욱 노력하고 조심할 수밖에.

데뷔곡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풋풋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담으려 노력했는데, 뮤직비디오 촬영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에 다래끼가…. 동현이는 첫 신부터 춤을 추는데 발톱을 좀 다쳤다. 첫날부터 병원 신세라니 이거 혹시 성공각?(웃음)

GOOD DAY 연습생 시절에 대휘, 우진이도 함께 만든 곡인 만큼 특별한 선물 같다. 4명에서 2명으로 다시 준비하려니 4명의 퀄리티를 채우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더 열심히 노력했다.

‘평소에 안 뿌리던 향수 뿌리고 너를 만나러’(GOOD DAY 가사) 평소 향수를 잘 뿌리고 다니지는 않지만 다가오는 가을, 바람결에 무심코 스쳐 지나듯 향기가 나면 좋을 것 같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중성적이고 포근한 향을 좋아한다.

‘타이밍도 딱 좋아 오늘 날은 SUN DAY’(GOOD DAY 가사) 다른 연습생보다 준비 기간이 짧았다. 마침 타이밍 좋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데뷔까지 하게 된, 정말
타이밍도 딱 좋아!

‘이 시나리오는 내가 연출할게’(I JUST DO IT 가사) 여주인공을 위해 온전히 희생하는 남주인공의 이야기가 메인인 미스터리물. BGM은
영화 <아저씨>의 사운드 느낌으로 연출.

신서유기 활동적인 스타일이라 새로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맥가이버처럼 물건을 고치거나 손재주가 좋아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한자돌 <문제적 남자>에서 밝혀진 한자 2급 자격증 덕에 생긴 닉네임.

To 동현 어떤 물건이든 각을 잘 잡아 정리하는 건 좋은데 각만 잡고 그대로 놔둔다는 게 함정. 이제 제자리에 가져다놓기만 하면 될 것 같다, 동현아.(웃음)

<나일론> 9주년 기념 삼행시
나: 나에게 찾아온 일: 일요일 같은 나일론은 론: 론리한 내 마음을 채워준다.

동현이 착용한 티셔츠는 YCH, 진 재킷은 알쉬미스트, 플로럴 프린트의 미니 스카프는 에스케이 매노힐 by 아카이브룸. 영민이 착용한 그레이 티셔츠·체크 패턴 울 로브는 모두 노앙.

동현이 착용한 티셔츠는 YCH, 진 재킷은 알쉬미스트, 플로럴 프린트의 미니 스카프는 에스케이 매노힐 by 아카이브룸. 영민이 착용한 그레이 티셔츠·체크 패턴 울 로브는 모두 노앙.

동현이 착용한 티셔츠는 YCH, 진 재킷은 알쉬미스트, 플로럴 프린트의 미니 스카프는 에스케이 매노힐 by 아카이브룸. 영민이 착용한 그레이 티셔츠·체크 패턴 울 로브는 모두 노앙.

동현이 착용한 후크 드레이핑 블랙 셔츠·도트 무늬 실크 로브 카디건은 모두 문수권, 배기핏 블랙 팬츠는 커스텀멜로우. 영민이 착용한 화이트 와이드 커프스 블라우스·도트 무늬 톱·블랙 팬츠는 모두 문수권.

동현이 착용한 후크 드레이핑 블랙 셔츠·도트 무늬 실크 로브 카디건은 모두 문수권, 배기핏 블랙 팬츠는 커스텀멜로우. 영민이 착용한 화이트 와이드 커프스 블라우스·도트 무늬 톱·블랙 팬츠는 모두 문수권.

동현이 착용한 후크 드레이핑 블랙 셔츠·도트 무늬 실크 로브 카디건은 모두 문수권, 배기핏 블랙 팬츠는 커스텀멜로우. 영민이 착용한 화이트 와이드 커프스 블라우스·도트 무늬 톱·블랙 팬츠는 모두 문수권.


동현이 착용한 아이보리 브이넥 버튼 슬리브 니트는 얼킨, 레이어드한 플로럴 프린트 다이내스티 로브는 에스케이 매노힐 by 아카이브룸, 하이 턴업 데님 팬츠는 참스

더비 슈즈는 파라부트 by 유니페어.

김동현

FASHION & BEAUTY 피부가 좋은 편이라 관리에 더 신경 쓴다. 셔츠에 민감해 각종 셔츠는 종류별로 소장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다. 셔츠를 항상 입어야 한다. 어디에 매치해도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셔츠와 손과 팔이 허전한 것을 싫어해 반지, 팔찌를 항상 착용한다.

롤모델 자나 깨나 박효신 선배님.

MY MUSIC 먼 훗날 듣더라도 추억으로 떠올릴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어쿠스틱을 기본으로 한 힙합 알앤비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트렌디한 감성으로 표현하는 음악.

MXM 데뷔 소감 프로그램에서 못다 보여준 끼를 대방출하고 싶다. 우리 사실 재미있는 캐릭터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뭐든 칭찬을 들으면 괜히 더 잘하고 싶어진다. 칭찬에 약하다. 데뷔 음반의 모든 것 한 장르의 곡으로 구성된 것이 아닌 힙합 베이스의 다양한 장르로 믹스 매치되어 있다. 곡마다 다른 매력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안 뿌리던 향수 뿌리고 너를 만나러’(GOOD DAY 가사) 향수를 항상 챙길 만큼 좋아한다. 페라리 라이트 같은 쿨한 향을 좋아해 평소 잘 뿌리고 다니는 편이다.

‘타이밍도 딱 좋아 오늘 날은 SUN DAY’(GOOD DAY 가사) 브랜뉴뮤직에 오디션을 보고 합격한 그날이 바로 굿 데이, 굿 타이밍.

I JUST DO IT 나의 자작곡이다. 원래 어쿠스틱 편곡이라 처음엔 혼자 부르는 곡이었지만, 영민이 형의 랩을 덧입히고 다른 구절과 가사도 여러 번 수정했다.

기타 연주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독학으로 시작했다. 버스커 버스커 선배님의 ‘소나기’라는 곡으로 입문했다.

‘이 시나리오는 내가 연출할게’(I JUST DO IT 가사) 엄청난 재난 영화에 피어나는 로맨스로 구성하고 싶다. BGM은 영화 <괴물> 같은 느낌으로 연출.

동현이의 건강 관리 시스템 체계적인 식습관과 영양분이 고루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고 체력 보충을 위해 비타민 주사를 맞았다.

백종원의 3대 천왕 평소 복스럽게 잘 먹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본격 프로 먹방러의 꿈을 키우는 중. To 영민 형의 고민 상담은 이제 그만! 선택장애를 극복해보자.(웃음) 옷 사이즈까지 나에게 상담하는 건 너무하잖아?

<나일론> 9주년 기념 삼행시
나: 나일론 아직도 안 보셨어요? 일: 일루 오세요, 나일론 한 번만 봐요. 론: 롱(론)길만 걷게 되실 거예요!

브랜뉴보이즈의 유닛 MXM의 임영민, 김동현이 유로파 감각으로 가을을 물들였다.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미묘한 경계선에서 그들의 생애 첫 화보 촬영을 알린다.

Credit Info

CREATIVE DIRECTOR
LIM JUN YEON
PHOTOGRAPHER
KIM HYUK
STYLIST
LEE SOOK KYOUNG
MAKEUP
MI RAE(더제이)
HAIR
WON SEOK(더제이)

2017년 09월호

이달의 목차
CREATIVE DIRECTOR
LIM JUN YEON
PHOTOGRAPHER
KIM HYUK
STYLIST
LEE SOOK KYOUNG
MAKEUP
MI RAE(더제이)
HAIR
WON SEOK(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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