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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무채색이 돋보이는 여름

CLEAN BREAK

On August 08, 2017 0

해가 길어지고 옷이 가벼워졌다. 정갈하고 담백한 뉴요커의 일상에 새로운 계절이 찾아왔다. 뉴욕의 컬러라 불리는 무채색이 돋보이는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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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집어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 사진의 주인공을 다들 알 거다.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레더 슬리브리스 톱의 진정한 뉴요커.

콕 집어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 사진의 주인공을 다들 알 거다.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레더 슬리브리스 톱의 진정한 뉴요커.

  • 콕 집어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 사진의 주인공을 다들 알 거다.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레더 슬리브리스 톱의 진정한 뉴요커.콕 집어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 사진의 주인공을 다들 알 거다.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레더 슬리브리스 톱의 진정한 뉴요커.
  • 눈에 띄는 가방과 슈즈, 선글라스에 포인트를 주었다.눈에 띄는 가방과 슈즈, 선글라스에 포인트를 주었다.
  • 구김 가득한 의상에 삐딱하게 착용한 레더 베레모가 귀여운 남성.구김 가득한 의상에 삐딱하게 착용한 레더 베레모가 귀여운 남성.
  • 에르메스 가방을 손에 들고 또 다른 에르메스를 구입하신 듯. 심플한 루킹이지만 다 합쳐서 얼마일지 궁금하다.에르메스 가방을 손에 들고 또 다른 에르메스를 구입하신 듯. 심플한 루킹이지만 다 합쳐서 얼마일지 궁금하다.
  • 헤어 컬러와 매칭되는 재킷에 직접 만든 듯한 스커트를 착용한 소녀. 수줍은 포즈가 귀엽다.헤어 컬러와 매칭되는 재킷에 직접 만든 듯한 스커트를 착용한 소녀. 수줍은 포즈가 귀엽다.
  • 올 블랙 패션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스웨그가 느껴지는 뒷모습. 심지어 시원해 보이기까지 한다.올 블랙 패션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스웨그가 느껴지는 뒷모습. 심지어 시원해 보이기까지 한다.
  • 손이 무거워 보일 정도로 반지를 낀 남성. 열쇠와 작은 스컬들이 대롱대롱 묶여 있는 컬러풀한 목걸이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손이 무거워 보일 정도로 반지를 낀 남성. 열쇠와 작은 스컬들이 대롱대롱 묶여 있는 컬러풀한 목걸이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 레이어드한 셔츠와 아이웨어, 귀여운 서스펜더까지. 위트 있는 센스의 뉴욕 꽃할배.레이어드한 셔츠와 아이웨어, 귀여운 서스펜더까지. 위트 있는 센스의 뉴욕 꽃할배.
  • 두꺼운 보머 재킷 안에 섹시한 슬립을 숨기고 있는 여성. 무심하게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도 멋스럽다.두꺼운 보머 재킷 안에 섹시한 슬립을 숨기고 있는 여성. 무심하게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도 멋스럽다.
  • 여기가 21세기 뉴욕이야, 서부 개척 시대의 디프사우스야? 낡은 롱 레더 재킷을 착용해 계절도, 지역도 알 수 없는 빈티지 스타일을 완성했다.여기가 21세기 뉴욕이야, 서부 개척 시대의 디프사우스야? 낡은 롱 레더 재킷을 착용해 계절도, 지역도 알 수 없는 빈티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 강렬한 레드 슬리브리스 톱에 하이 웨이스트 쇼츠와 뉴트럴 컬러의 플랫 슈즈로 긴 다리를 강조한 여성과 블루 컬러로 소년미를 강조한 뒷모습의 남성. 레드와 블루의 만남인 건가?강렬한 레드 슬리브리스 톱에 하이 웨이스트 쇼츠와 뉴트럴 컬러의 플랫 슈즈로 긴 다리를 강조한 여성과 블루 컬러로 소년미를 강조한 뒷모습의 남성. 레드와 블루의 만남인 건가?
  • 누가 더 많은 컬러를 사용하나 내기 중인 듯한 두 사람. 에이, 네일 컬러는 카운트 안 됩니다.누가 더 많은 컬러를 사용하나 내기 중인 듯한 두 사람. 에이, 네일 컬러는 카운트 안 됩니다.

해가 길어지고 옷이 가벼워졌다. 정갈하고 담백한 뉴요커의 일상에 새로운 계절이 찾아왔다. 뉴욕의 컬러라 불리는 무채색이 돋보이는 여름이다.

Credit Info

EDITOR
KIM JI HYUN
PHOTO
LEE KOVE

2017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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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JI HYUN
PHOTO
LEE K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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