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Fashion

NEXT GENERATION Ⅱ

On May 31, 2017 0

(왼쪽부터) PHOTOGRAPHER 박용빈, MAKEUP 이봄, HAIR 박희승, STYLIST 이하나

 

포토그래퍼 박 용 빈

데뷔 작업 패션 사진가 협회에서 신인 작가로 선정돼 매거진 〈하퍼스 바자〉의 패션 화보로 데뷔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뮤지션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 에이미 자신이 겪었던 불안한 삶의 형태가 목소리를 통해 다양한 색깔로 내게 다가왔다. 때로는 그녀의 음악에서 영감을 얻는다. 웨스 앤더슨은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의 드라마가 인상적이다.
하고 싶은 작업 현재 진행 중인 ‘Grany’라는 개인 작업을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다. 지금까지는 포트레이트 위주였는데, 앞으로 ‘할머니’라는 피사체에 세련된 스타일링을 더해 패션 에디토리얼 작업으로 하고 싶다.
눈여겨보는 인스타그램 계정 @danskmagazine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 시안과 영감을 얻을 수 있어 자주 찾는 계정이다.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 색감으로 표출되는 여러 감정의 표현.
10년 뒤에 나는 그때도 패션 사진을 찍을 것이다!
작업하고 싶은 모델 김상인. 세련된 동양적인 비주얼을 지녔다. 감정이 풍부한 눈빛도 좋고. 촬영장에서 내뿜는 열정도 남다르다고 들어서 작업해보고 싶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몰리 베어를 찍고 싶다.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슬로바키아 출신의 마리아 스바르보바. 정지된 듯 차분한 시공간, 그 안에 강렬한 컬러 포인트! 내가 지향하는 사진 세계다.

 

스타일리스트 이 하 나

데뷔 작업 배우 민효린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예능 <슬램덩크>에서 첫 작업을 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뮤지션 혼네와 쳇 페이커, 엘더브룩. 이들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아져서 그 이유만으로 좋아하게 됐다. 이제는 위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재미가 쏠쏠해 좋다. 그래도 ‘빅뱅 짱!’
하고 싶은 작업 아트워크. 어릴 때부터 손으로 하는 작업을 즐겼다. 스타일링에 대한 영감을 아트워크로 풀고 싶다.
눈여겨보는 인스타그램 계정 @brrch_floral 뉴욕에서 활동하는 플로리스트. 원색의 꽃으로 작업한 것 외에도 채도가 낮고 모양이 독특한 꽃으로 스타일링한 신선한 비주얼을 볼 수 있다. 꽃을 오브제로 한 아트워크를 좋아하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ernestnollet 매거진 〈델리킷(Dedicate)〉에서 발견한 프랑스 어린 모델. 파란 눈동자와 주근깨 박힌 소년스러운 얼굴이 매력적이다. 블랙 레더 트렌치코트를 멋지게 소화한 이미지 1컷을 보자마자 팔로잉했다.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 ‘Twinkle, Glitter, Sparkle’. 반짝이고 빛나고 화려하며 경쾌한 것을 좋아한다.
10년 뒤에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하는 사람. 항상 유쾌하고 멋진 사람이 되어 있으면 좋겠다.
작업하고 싶은 모델 모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에린 왓슨.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은 물론 라이프스타일도 내 워너비다.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색감의 표현이 자유로운 기 부르댕.

 

헤어 스타일리스트 박 희 승

데뷔 작업 매거진 <엘르> 2016년 7월호 스타일 칼럼.
좋아하는 아티스트 레드켄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귀도 팔라우(Guido Palau).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멋진 작업이 많아서 좋아하게 됐다.
하고 싶은 작업 가슴을 설레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작업. 거기에 호흡이 잘 맞는 스태프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거다.
눈여겨보는 인스타그램 계정 @paperiidoll 국내 매거진의 화보, 아티스트들을 소개해주는 계정.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 안 한 듯 보이지만 심혈을 기울인 것.
10년 뒤에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다.
작업하고 싶은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베이비 페이스를 지닌 팔색조 매력의 그녀.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 오래전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는데, 사진마다 주는 느낌이 신선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 봄

데뷔 작업 매거진 <노블레스 맨>의 헤어 화보. 처음으로 한 매거진 화보였는데 정말 떨렸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맥의 시니어 아티스트 니콜 톰슨. 컬러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표현력이 기발하다. 그녀의 인스타그램(@pinkiiieee)을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것 같은 느낌.
하고 싶은 작업 흑인 모델과의 컬러풀한 뷰티 메이크업 화보. 내 메이크업이 흑인 피부 결과 톤에 닿았을 때 어떤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다.
눈여겨보는 인스타그램 계정 @aniamilczarczyk 피부 표현을 정말 아름답게 하는 아티스트다. 그 사람이 쓰는 제품이나 테크닉을 유심히 보는 중.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 아직까지는 모든 비주얼이 다 좋다. 드래그 퀸의 과장된 느낌과 아무것도 안 한 듯 보이는 말간 비주얼도 다 예쁘다.
10년 뒤에 나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도전하는 사람. 실력과 창의력 그리고 좋은 마음까지 지닌 사람이 되면 좋겠다.
작업하고 싶은 모델 벌어진 앞니와 콧등의 주근깨가 매력 있는 루비 캠벨(@missscampbell).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홍장현.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사진 스타일을 좋아한다. 모델이 지닌 고유의 느낌과 헤어&메이크업의 포인트를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표현하려고 한 느낌을 캐치해 잘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꼭 한번 같이 작업하고 싶다.

 

3 / 10
팬츠는 우영미.

팬츠는 우영미.

  • 팬츠는 우영미.팬츠는 우영미.
  • 재킷은 로에베, 팬츠는 로켓런치. 재킷은 로에베, 팬츠는 로켓런치.
  • 퍼플 셔츠는 뮌, 화이트 셔츠는 트렁크 프로젝트.퍼플 셔츠는 뮌, 화이트 셔츠는 트렁크 프로젝트.

NEXT GENERATION 시리즈 기사

NEXT GENERATION 시리즈 기사


NEXT GENERATION Ⅰ
NEXT GENERATION Ⅲ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2017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