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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토너

On April 12, 2017 0

 

1 피부 pH 5.5 밸런스를 지켜 맑은 피부 결을 만들어주는 헉슬리의 토너 익스트랙트 잇 120ml 3만2천원.
2 유자 추출물과 오일로 피부 깊숙이 촉촉함을 더해줄 스킨푸드의 유자 수분씨 토너 180ml 1만8천원.
3 다음 단계 제품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줄 샤넬의 이드라 뷰티 로션 모이스트 150ml 7만4천원.
4 수분을 제공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이솝의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페이셜 토너 200ml 7만7천원.
5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을 시원하게 닦아내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는 마몽드의 아쿠아 핑 토너 250ml 1만5천원대.

피부는 생활 패턴과 기후, 계절과 같이 환경 변화에도 손쉽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요즘처럼 온도와 습도 차이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 유수분 균형이 무너져 건조함, 각질, 칙칙한 안색 등 피부 고민이 수없이 늘어난다. 이럴 때 크림을 여러 번 덧바르기보다 토너나 스킨같이 가벼운 워터 타입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 가장 먼저 피부에 닿는 토너는 각질이나 피지를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 결을 매끄럽게 해주고, 수분 공급 효과도 탁월하기 때문.

제형이 되직한 에센스나 크림과 달리 몸속 수분을 닮아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데,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7스킨 방법이 토너를 200% 제대로 활용한 예라 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토너는 단순히 수분 공급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AHA 성분을 더해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하거나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가 쉽게 산화되지 않도록 pH 밸런스를 지켜준다. 이처럼 토너 한 병만 잘 활용하면 고가 크림 부럽지 않으니 매년 환절기마다 피부 걱정이 앞섰다면 올해부터는 물 한 방울이면 충분하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HONG SEUNG JO
ASSISTANT
KIM YUN JEONG

2017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HONG SEUNG JO
ASSISTANT
KIM YUN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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