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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BEAUTY RANKING

On March 29, 2017 0

봄 햇살 가득한 4월, <나일론> 뷰티 랭킹에도 완연한 봄기운이 감지됐다. 반짝이는 미러볼처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하는 아이오페의 에어쿠션은 화사한 햇살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를 선사한다. 또 하루 종일 봄 내음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향수부터 환절기면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위한 실용 만점 아이템, 그리고 자연에서 찾은 싱그러움을 담은 신제품도 준비했다. 올해도 여심 저격에 나선 어여쁜 디자인의 완소 아이템까지 총출동했으니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할 거다.

 

어떤 각도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아이오페의 에어쿠션Ⓡ 커버, 내추럴 15g×24만2천원.

IOPE AIR CUSHION

최근 오락가락한 날씨 탓인지 무너진 베이스 메이크업을 보고 있으면 절로 한숨이 나온다.‘어떤 각도에서 봐도 촉촉하고 윤기 흐르는 피부를 지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던 중 에디터의 눈에 띈 반짝이는 그것. 바로 아이오페에서 출시한 에어쿠션Ⓡ이었다. 반짝이는 프리즘 광채의 케이스로 미러볼 쿠션이라는 애칭을 가진 이 제품은 피부에도 그 빛을 선사한다. 에어 프리즘 워터 성분이 수분을 채워 피부에 윤기를 더하고,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깊이 있는 광채를 연출한다. 또 커버, 내추럴, 인텐스 커버, 매트 롱웨어로 다양하게 구성돼 각자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원조는 역시 다르다는 것을 증명했다.

 

 

A spring fragrance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것은 향기.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플로럴 향과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대표적이다.

★니콜라이의 로즈 로얄 100ml 18만5천원.
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꽃이다. 분홍 벚꽃과 샛노란 개나리가 칙칙한 거리를 화사하게 물들이는 계절이니 말이다. 이런 기분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따뜻한 봄 햇살과 어울리는 향수가 있다. 황홀한 장미 향을 느낄 수 있는 니콜라이의 로즈 로얄. 파리 도심 속 자연의 여유가 숨어 있는 보물과도 같은 휴식처, 팔레 루아얄 공원에 가득한 장미꽃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향수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로즈 퍼퓸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터키시 로즈 성분이 인위적이지 않은 장미 향을 만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우아함을 선사하니 이보다 봄과 어울리는 향은 없을 거다.

1 조말론 런던의 레어 티 컬렉션 미드나잇 블랙 티 75ml 29만 4천원.
2 에르메스의 오 드 메르베이 블루 오드뚜왈렛 100ml 19만9천원.
3 플라워 바이 겐조의 오 드 뤼미에르 100ml 13만5천원.
4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의 디비노 200ml 7만8천원.
5 캘빈 클라인의 이터너티 썸머 포 우먼 100ml 11만원.
6 겔랑의 몽겔랑 50ml 13만7천원.  

 

In Between Seasons

계절과 계절 사이, 방황하는 피부를 위해 좀 더 꼼꼼한 스킨케어 루틴 계획을 짜보면 어떨까?

★라로슈포제의 미셀라 클렌징워터 울트라 400ml 2만9천원.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하루 종일 바깥에서 미세먼지와 유해 공기를 가득 머금은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라로슈포제의 미셀라 클렌징워터 울트라가 정답. 단, 솜 한 장으로 여러 번 문지르지 않고도 말끔하게 클렌징을 도와주고, 온천수 기반의 워터로 민감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작용한다. 게다가 풍부한 미네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진정 효과에도 탁월하니 요즘 같은 환절기에 제격이다.

1 튠에이지 갈바닉의 스킨 엑스퍼트 20만원.
2 샤넬의 르 블랑 헬시 라이트 크리에이터 마스크 50g 10만2천원.
3 코스메 데코르테의 선 쉘터 멀티 프로텍션 SPF 50+/PA++++ 60g 5만2천원.
4 미샤의 3세대 보랏빛 앰플 50ml 3만7천8백원.
5 메이크프렘의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클렌징 폼 150ml 1만6천원.
6 오리진스의 닥터 와일 메가 디펜스 배리어 부스팅 에센스 오일 30ml 7만원. 

 

 

Born to be Nature

봄 햇살을 머금고 자라는 새싹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건강하고 좋은 성분을 담은 신제품이 여기 있다.

★이니스프리의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풀 25ml 2만원, 제주 용암해수 이펙터 화이트닝 시카 7ml 5천원.
이니스프리에서 새롭게 출시한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풀 하나면 이제 집에서도 원하는 대로 화장품을 만들어 쓸 수 있다. 피부 고민은 한 가지가 아닌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출시된 맞춤 케어 이펙트 5종이 그것. 수분 공급은 물론 안티에이징에도 효과적인 제주 용암해수 성분을 담은 앰풀에 이펙터 2가지를 섞어주기만 하면 된다.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면 다음 스킨케어 단계가 효과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부스팅 역할을 해 더욱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니 이제 집에서도 전문가 못지않게 피부 관리에 힘쓸 수 있다.

1 아베다의 샴퓨어 드라이 컨디셔너 100ml 3만9천원.
2 토니모리의 더 촉촉 그린티 수분크림 60ml 1만5천원.
3 네이처리퍼블릭의 리얼 네이처 클레이 마스크 생강&레몬 70g 5천9백원.
4 록시땅의 렌느 블랑쉬 리치 화이트닝 크림 50ml 8만5천원.
5 더바디샵의 아몬드 밀크 & 허니 카밍 & 프로텍팅 핸드크림 30ml 7천원.
6 식물나라의 꼼꼼 쌀겨수 클렌징 스틱 75g 1만8백원. 

 

 

MY FAVORITE THINGS

사랑스러운 패키지로 무장한 코즈메틱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쯤 되면 기꺼이 지갑을 열 수밖에 없을 거다.

★그라운드 플랜의 도레 도레 콜라보 치카 치약 75g 7천원.
‘예쁘고 착한 아이템 어디 없을까?’라고 묻는다면 단연 그라운드 플랜의 도레 도레 콜라보 치카 치약을 추천하겠다. 치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성분 12가지를 배제해 임산부와 어린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착한 치약이 디저트 숍 도레 도레의 달콤함을 새겨넣은 것. 무지개 케이크를 형상화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패키지는 욕실에 두고 바라만 봐도 흐뭇할 정도!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로 연인에게 달콤함을 선물했다면 오늘만큼 겉모습은 달지만 속은 건강한 치카 치약을 건네면 어떨까?

1 이니스프리의 노세범 이모지 에디션 9호 화가 난다! 5g 6천원.
2 에뛰드하우스의 매직 프레스 3호 브이프렌치 쥬얼 30tips+미니 네일 파일 9천8백원.
3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쿠션 컴팩트 내추럴 커버리지 14g 7만5천원.
4 맥의 베티 붑 트루 레드 3g 가격미정.
5 바비 브라운의 립코스터S 굴리굴리 콜라보 3.5g 1만3천5백원.
6 웨이크메이크의 립코스터 M 03 레드 로켓 4.5g 1만5천원. 

봄 햇살 가득한 4월, <나일론> 뷰티 랭킹에도 완연한 봄기운이 감지됐다. 반짝이는 미러볼처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하는 아이오페의 에어쿠션은 화사한 햇살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를 선사한다. 또 하루 종일 봄 내음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향수부터 환절기면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위한 실용 만점 아이템, 그리고 자연에서 찾은 싱그러움을 담은 신제품도 준비했다. 올해도 여심 저격에 나선 어여쁜 디자인의 완소 아이템까지 총출동했으니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할 거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HONG SEUNG JO
ASSISTANT
KIM YUN JEONG

2017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HONG SEUNG JO
ASSISTANT
KIM YUN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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