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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H SOUL

On March 17, 2017 0

2017 F/W 런던 맨즈 패션 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날아온 패션 피플의 휘황찬란한 스타일 퍼레이드. 런웨이에서 튀어나온 듯 근사한 오버 핏의 슈트맨과 레인보우 컬러로 치장한 맥시멀리즘의 컬러 루킹까지. 화려하고 또 화려했던 런던 스트리트 패션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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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키즈 패션 위크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 꼬마 패셔니스타들.

순간 키즈 패션 위크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 꼬마 패셔니스타들.

  • 순간 키즈 패션 위크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 꼬마 패셔니스타들.순간 키즈 패션 위크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 꼬마 패셔니스타들.
  • 카무플라주 재킷과 빨간 바지로 런던에서도 플래시 세례를 받은 지코. 카무플라주 재킷과 빨간 바지로 런던에서도 플래시 세례를 받은 지코.
  • 한쪽 발만 다치지 않았어도 완벽한 트윈 룩이었는데…. 짝 잃은 닥터마틴 슈즈가 못내 아쉽다. 한쪽 발만 다치지 않았어도 완벽한 트윈 룩이었는데…. 짝 잃은 닥터마틴 슈즈가 못내 아쉽다.
  • 완벽한 핏의 데님 앙상블로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런던 보이. 완벽한 핏의 데님 앙상블로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런던 보이.
  • 런웨이에서 바로 내려온 듯 훌륭한 드레싱을 선보인 남자. 아이템 하나하나는 물론, 레이어드 방식도, 피팅감도, 놀라울 만큼 완벽 그 자체다.런웨이에서 바로 내려온 듯 훌륭한 드레싱을 선보인 남자. 아이템 하나하나는 물론, 레이어드 방식도, 피팅감도, 놀라울 만큼 완벽 그 자체다.
  • 런웨이에서 바로 내려온 듯 훌륭한 드레싱을 선보인 남자. 아이템 하나하나는 물론, 레이어드 방식도, 피팅감도, 놀라울 만큼 완벽 그 자체다. 런웨이에서 바로 내려온 듯 훌륭한 드레싱을 선보인 남자. 아이템 하나하나는 물론, 레이어드 방식도, 피팅감도, 놀라울 만큼 완벽 그 자체다.
  • 레드 버킷 햇으로 존재감을 어필한 블랙 걸. 레드 버킷 햇으로 존재감을 어필한 블랙 걸.
  • 보송보송 코지한 디테일이 비슷한 걸 보면 서로 아는 사이 같은데, 애티튜드는 전혀 모르는 사이처럼 공기가 조금 다른 ‘그들이 사는 세상’.보송보송 코지한 디테일이 비슷한 걸 보면 서로 아는 사이 같은데, 애티튜드는 전혀 모르는 사이처럼 공기가 조금 다른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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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근사한 데님 드레싱으로 주목받는 켈리 해링턴. 이날도 어김없이 블루 일색의 데님 룩에 레드 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항상 근사한 데님 드레싱으로 주목받는 켈리 해링턴. 이날도 어김없이 블루 일색의 데님 룩에 레드 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 항상 근사한 데님 드레싱으로 주목받는 켈리 해링턴. 이날도 어김없이 블루 일색의 데님 룩에 레드 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항상 근사한 데님 드레싱으로 주목받는 켈리 해링턴. 이날도 어김없이 블루 일색의 데님 룩에 레드 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 물감을 튀긴 듯 독특한 프린트 의상을 입고, 그보다 더 독특한 표정을 지은 남자? 여자? 물감을 튀긴 듯 독특한 프린트 의상을 입고, 그보다 더 독특한 표정을 지은 남자? 여자?
  • 벨티드 코트 위 와이드 챙의 모자를 매치해 우수에 젖은 듯 분위기 있는 유러피언 감성이 전해진다.벨티드 코트 위 와이드 챙의 모자를 매치해 우수에 젖은 듯 분위기 있는 유러피언 감성이 전해진다.
  • 짝짝이로 신어 더 감각적인 컬러 양말.짝짝이로 신어 더 감각적인 컬러 양말.
  • 평범한 의상인데 별 프린트 재킷 덕분에 펑크한 스피릿이 더해졌다.평범한 의상인데 별 프린트 재킷 덕분에 펑크한 스피릿이 더해졌다.
  • 맥시 와이드 실루엣을 제대로 소화한 중년의 남성.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치명적이다. 맥시 와이드 실루엣을 제대로 소화한 중년의 남성.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치명적이다.
  • 키 큰 까만 여자한테 혼이라도 나는 건지, 현란한 패턴과 타이포가 인상적인 K.T.Z 의상을 입고 몸을 배배 꼬는 남자, 그리고 그 옆을 유유히 지나가는 비둘기. 키 큰 까만 여자한테 혼이라도 나는 건지, 현란한 패턴과 타이포가 인상적인 K.T.Z 의상을 입고 몸을 배배 꼬는 남자, 그리고 그 옆을 유유히 지나가는 비둘기.
  • 체크 코트를 입고 통화를 하며 짓는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 그대는 ‘체크 잇걸’. 체크 코트를 입고 통화를 하며 짓는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 그대는 ‘체크 잇걸’.
  • 이제는 모델들의 교복이라고 해도 좋을 블랙 진과 블랙 라이더 재킷. 그 위에 무톤 코트를 걸쳐 전형적인 느낌에서 벗어났다. ‘그러면 교복인 줄 모를 줄 알았지?’이제는 모델들의 교복이라고 해도 좋을 블랙 진과 블랙 라이더 재킷. 그 위에 무톤 코트를 걸쳐 전형적인 느낌에서 벗어났다. ‘그러면 교복인 줄 모를 줄 알았지?’
  • 클래식한 디자인의 저 글렌체크 코트가 슈프림일 줄이야.클래식한 디자인의 저 글렌체크 코트가 슈프림일 줄이야.

2017 F/W 런던 맨즈 패션 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날아온 패션 피플의 휘황찬란한 스타일 퍼레이드. 런웨이에서 튀어나온 듯 근사한 오버 핏의 슈트맨과 레인보우 컬러로 치장한 맥시멀리즘의 컬러 루킹까지. 화려하고 또 화려했던 런던 스트리트 패션을 감상해보자.

Credit Info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2017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YOO EUN YOUNG
PHOTOGRAPHY
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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