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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그루밍

On February 09, 2017 0

 

1 눈썹 칼, BB크림, 컨실러, 아이브로, 립밤이 들어 있는 파우치는 네이처리퍼블릭의 아프리카 버드 옴므 그루밍 스타터 3만3천원.
2 브러시로 손톱을 쓸어 마사지해 각질을 관리하는 불리 1803의 네일 브러쉬 3만5천원.
3 습식 및 전기 면도 후 상쾌함을 제공하는 애프터 세이브 토너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로지오네 도뽀 바르바 100ml 10만8천원.
4 모발에 볼륨감을 주는 아베다의 브릴리언트 휴멕턴트 포마드 75ml 3만3천원.
5 세안할 때 피부와 수염을 부드럽게 하는 필립스의 비자퓨어맨 23만9천원.
6 매끈한 가죽 케이스의 향수는 존바바토스의 다크레블 라이더 오데토일렛 125ml 11만3천원.
7 주름을 개선하는 랩 시리즈의 맥셀런스 더 싱귤러 크림 50ml 24만원대.
8 모공이 고민인 남자에게 알맞은 DTRT의 히어로 라익스 블랙 5매 1만7천5백원.
9 최적의 밀착 면도를 도와주는 질레트의 프로쉴드 1만9천원.
10 피부 안쪽부터 수분을 채우는 랩 시리즈의 맥셀런스 더 듀얼 컨센트레이트 50ml 32만원대.

 

여전히 외출할 때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찬 바람에 얼굴이 건조해도 보습 크림을 챙겨 바르지 않는 내 남자를 보고 있으면 속이 터진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크림은 발랐어?” 물어도 그의 뷰티 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 남자의 뷰티 아이템을 확인해보자.

책상 위에 무심히 놓인 유통 기한이 지난 스킨케어 제품이나, 언제 구입한지 알 수 없는 다 낡아 빠진 일회용 면도기 같은 아이템이 그를 뷰티에 무신경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내 남자의 구미가 당기는 뷰티 아이템을 돌아오는 밸런타인데이에 선물해 그의 관심을 끌자.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특별하지 않던 뷰티 아이템이 특별해진다면 내 남자의 뷰티 습관이 달라질 것이다.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Y
hong seung jo

2017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Y
hong seung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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