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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ebruary 06, 2017 0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2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크루들이 평가했다.

 


1 MARYCOHR
에센셜 오일을 더해 클렌징 후에도 피부 속땅김이 없는 마리꼬의 프레시 클렌징 크림 200ml 4만8천원.

testers say
화장한 얼굴에 살살 문지르면 메이크업 잔여물이 수월하게 씻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by 크루 신진솔
겨울에는 피부가 자극을 받아 세안 시에도 따갑거나, 심하게 땅길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색조는 완벽하게 지워지고 자극도 없어 만족스럽다. by 패션 에디터 유은영

2 INNISFREE
헤어라인 빈 곳에 연필처럼 그어주고 내장된 스펀지로 문지르면 깔끔하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이니스프리의 헤어 라인 틴트 2호 깊은 밤 에스프레소 브라운 2.5g 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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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자 이마로 고생하는 남자나 평소 묶음 머리를 즐겨 하는 여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by 크루 루이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보다 지속력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장점. 또 3종으로 구성돼 헤어 컬러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3 BONABITS
정교한 미세모가 잇몸에 자극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닦이는 보나비츠의 밤부 시나몬 블랙 대나무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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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모가 가늘어 입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양치질할 수 있어 개운했다. 또 욕실에 시크하게 놓인 블랙 컬러의 칫솔이 멋스럽다. by 크루 루이
기존의 플라스틱 칫솔과 달리 몸통을 대나무로 만들어 양치할 때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4 KIEHL’S
코코넛 오일이 함유된 스틱 타입 립밤으로 버터처럼 부드럽게 발려 입술의 각질을 잠재우고 틴트 성분이 입술 혈색을 돌게 하는 키엘의 레몬버터 컬러 립밤 누드 코랄 4g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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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베리 향이 좋아 틈날 때마다 바르고 있다. 바르면 자연스럽게 혈색 있는 입술로 만들어줘 데일리 메이크업으로도 잘 어울린다. by 크루 안수연
색이 붉어 빨갛게 발릴 줄 알았는데 내 입술 컬러에서 조금 붉어지는 정도로 자연스럽다. 입술에 닿는 순간 버터처럼 녹아내려 보습막을 형성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한다. by 패션 에디터 김보라

5 NATURE REPUBLIC
인삼의 붉은 열매인 노블베리 성분이 피부의 탄력과 주름을 개선해 노화 방지에 탁월한 한방 크림은 네이처리퍼블릭의 율리 크림 60g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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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한 피부는 작은 주름도 도드라지기 마련인데, 수분과 영양을 한 번에 공급해 피부 나이가 5세는 어려지는 기분! by 크루 안수연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진한 노블베리의 향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줄 것 같다. 살짝 무거운 제형이지만 건조한 겨울에는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6 LAPOTHICELL
피부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생기는 산소 버블이 피부 결을 맑게 정화해주며 씻어낼 필요 없이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되는 라포티셀의 화이트 옥시전 톤 업 슬리핑 마스크 40g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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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자마자 거품이 미세하게 올라오는 게 느껴진다. 자고 일어난 다음 날 피부 톤이 한결 정돈되고 맑아지는 즉각적인 효과가 있었고 바를 때 바로 흡수되지 않아 여러 번 두드려줘야 해 번거로웠지만, 화이트닝 효과는 탁월하다. by 크루 서혜인
얼굴에 도포 후 톡톡 두드려 흡수만 시키면 추가 세안이 필요 없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또 버블 텍스처가 화이트닝뿐 아니라 노폐물 제거에서 한몫하는 듯하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7 AGE 20’S
슈퍼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윤기, 주름, 유·수분 밸런스, 탄력 등을 한 번에 케어하는 토털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은 에이지 투웨니스의 시그니처 퍼스트 에센스 150ml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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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로 피부 결을 정리한 뒤 소량을 덜어 얼굴에 가볍게 두드려주면 일반 에센스를 두세 번 바랐을 때만큼 촉촉했고, 다음 날 아침 피부가 눈에 띄게 환해졌다. by 크루 신진솔
토너로 피부를 정리한 후 손에 조금씩 덜어 여러 번 덧발랐더니,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피부에서 수분이 느껴졌다. by 피처 에디터 김지영

8 AMOS
겨울철 정전기가 많이 일어나는 부스스한 모발에 바르면 지저분한 큐티클을 제거해 부드럽고 차분한 머릿결을 만들어주는 아모스의 인텐시브 크림 100ml 2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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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향과 촉촉한 텍스처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끈적거림이 없어 모발에 바르고 나면 산뜻한 느낌이 들고 향이 오래 남아 있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
by 크루 우서휘
최근 정전기 때문에 오후가 되면 머리가 심하게 부스스했는데, 아침저녁으로 인텐시브 크림을 모발에 발라주니 머릿결이 한결 차분해졌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9 MAYBELLINE NEW YORK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소량만 사용해도 잡티를 가릴 수 있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넓은 부위도 커버할 수 있는 메이블린 뉴욕의 핏미 컨실러 10 라이트 20 샌드 6.8ml 1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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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랐을 때 피부 톤과도 잘 어우러져 원래 좋은 피부처럼 만들어준다. by 크루 우서휘
애플리케이터 끝 부분을 사용해 콕 찍어 바른 뒤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기만 하면 감쪽같이 고민 부위를 커버할 수 있다. by 패션 디렉터 이정은

10 3CE
입술에 바르는 순간 밀착돼 수정 메이크업 없이도 오랜 시간 컬러가 지속되는 3CE의 타투 립 틴트 쿨리스트 4.2g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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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색이 뛰어나 소량만 발라도 짙은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by 크루 서혜인
보이는 색 그대로 입술에 발색되니 입술 안쪽만 가볍게 바르기보다 풀로 채워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할 때 더욱 추천하고 싶다. by 피처 에디터 강예솔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HONG SEUNG
ASSISTANT
KIM YUN JEONG

2017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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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MIN JI
PHOTOGRAPHY
HONG SEUNG
ASSISTANT
KIM YUN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