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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때 이 아이템

On January 30, 2017 0

새해에는 세젤예 대신 세젤귀. 귀염 터지는 뷰티 아이템 하나면 귀요미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SPF25/PA++ 30ml 8만3천원.
고른 피부 결을 연출해 줄 YSL의 Y 파운데이션 브러쉬 7만2천원.
베르가모트와 시트러스 향을 더한 벨먼의 퍼퓸 스프레이 100ml 5만9천원.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해줄 헤라의 루즈 홀릭 126호 레이디라이크 핑크 3g 3만5천원.
손끝에 섹시함을 더해주는 스킨푸드의 허니 젤네일 29호 블랙 밀크티 8ml 6천원.
벨벳 블루부터 펄 그레이까지 우아한 5가지 색으로 구성된 샤넬의 아쉬테크토닉 5g 8만9천원.
블랙 패키지로 시크한 매력을 더한 디올의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15g 7만5천원.

 

새해에는 세젤예 대신 세젤귀. 귀염 터지는 뷰티 아이템 하나면 귀요미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Credit Info

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ER
HONG SEUNG JO

2017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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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ER
HONG SEUNG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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