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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트렌드세터가 기억해야 할 2가지

On January 12, 2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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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본연의 피부처럼 발리는 디올의 캡춰 토탈 드림스킨 퍼펙트 스킨 쿠션 SPF50+/PA+++ 15g 10만원.
2 모든 피부 톤에 맞는 색상으로 이루어져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에스티 로더의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블러시 핑크 키스 7g 5만2천원.
3 피부 톤과 결을 정돈시키는 겔랑의 란제리 드 뽀 파운데이션 SPF20 30ml 8만7천원.
4 피부에 유해한 미세먼지를 차단해 노화를 방지하는 슈에무라의 스테이지 퍼포머 블락:부스터 프레쉬 핑크 30ml 4만9천원.
5 핑크 컬러 블러셔가 얼굴에 생기를 더하는 YSL의 블러쉬 볼떼 1호 15g 6만3천원.
6 젤크림 텍스처로 생기 있고 투명하게 발리는 샹테카이의 치크 젤리 해피 23ml 5만8천원. 해조류 성분이 함유돼 피지 분지를 조절해줘 번들거리지 않는 샹테카이의 퓨쳐 스킨 30g 11만8천원.
7 사각으로 커팅되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3CE의 파운데이션 브러쉬 22 1만5천원.
 

clean skin :

연말까지 화려한 메이크업에 집중했다면 이제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메이크업을 주목할 때.

올해도 작년에 이어 한 듯 안 한 듯한 민낯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민낯 메이크업은 피부의 온갖 잡티를 꼼꼼하게 커버하는 것이 아닌 솜털이 다 드러날 정도의 얇은 커버로 자신의 피부 결을 살린 것을 일컫는다. 피부 결점이 드러나 어색할 수 있지만, 크리스찬 디올이나 마이클 코어스, 카르벵, 멀버리 등 자연스러운 스킨 메이크업을 살펴보면 오히려 피부가 맑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맑은 피부를 연출할 때 포인트는 컨실러와 파운데이션, 하이라이터의 강약 조절이 중요하다. 우선 크리스찬 디올과 멀버리의 말끔한 피부 표현을 하려면 피부 결을 살릴 프라이머를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 피부 결을 고르게 할 것. 그 후 촉촉한 타입의 컨실러로 눈 밑 다크서클과 입 주위 색소가 침착된 부분에 터치하고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한다. 컨실러로 색소 침착된 부분을 터치하면 생기 없어 보이던 피부가 한층 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얇아진 피부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할 무기는 바로 블러셔.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와 시몽 자크뮈스 뷰티 룩의 다양한 블러셔 연출법을 응용하면 초췌해 보이는 생얼 메이크업이 더욱 생기 있게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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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mus

Jacquemus

  • JacquemusJacquemus
  • Christian diorChristian dior
  • MulberryMulberry
  • ChalayanChalayan
  • CarvenCarven
  • Veronique LeroyVeronique Leroy
  • michael korsmichael k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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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가에 밀착돼 발려 번지지 않고 오랜 시간 지속되는 RMK의 인지니어스 크림 & 파우더 아이즈 퍼플 3g 5만8천원.
2 부드럽게 발려 컬러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슈에무라의 컬러 아뜰리에 s750 1.4g 2만1천원.
3 자연스럽게 블렌딩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은 버버리의 에포트리스 콜 멀티 유즈 펜슬 체스트넛 브라운 2g 3만1천원.
4 생생한 컬러감을 더하는 매트 타입 섀도는 3CE의 원 칼라 섀도우 요크 2.5g 1만1천원.
5 4가지 톤의 다양한 블루 컬러가 담긴 디올의 컬러 그라디앙 팔레트 001 블루 그라디앙 4.5g 8만5천원.
6 미세한 펄이 함유된 크림 화이트 컬러의 섀도는 샹테카이의 매그놀리아 아이 앤 치크 팔레트 12g 12만4천원.
7 매끄러운 발림성이 특징인 바비 브라운의 아이섀도우 콘플라워 2.5g 3만5천원.
8 쌍꺼풀 라인이나 잔주름에 잘 끼지 않고 깔끔하게 발리는 샹테카이의 머메이드 아이 컬러 쿠퍼 4g 5만1천원.
9 연약한 눈가에 자극 없이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는 톰 포드 뷰티의 하이 디파이닝 아이라이너 에보니 0.12g 4만7천원.
 

point eye :

지금까지 사랑했던 검붉은 립스틱은 내려놓고 아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줄 것.

2017 S/S의 아이 메이크업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 같다. 구찌는 아이브로에 옐로·화이트· 핑크 등 파스텔 컬러를 물들여 몽환적이게 연출했고, 니나리치는 바이올렛·아콰마린·오렌지 컬러의 글로시한 립글로스를 눈꺼풀에 바른 듯했다. 마크 제이콥스와 스포트막스 등도 과감한 컬러를 선택했다. 이번 시즌에는 컬러만 튀는 것이 아니라 아이 메이크업의 모양도 특이하다.

빅토리아 베컴 뷰티 룩은 붓으로 블루 페인트를 눈두덩에 칠한 듯 대담하게 연출했고, 발맹은 아이라인을 눈두덩에 번지듯 표현해 퇴폐적이게 보이도록 했다. 또 두꺼운 아이라인이 눈두덩을 덮은 듯한 오스만의 뷰티 룩은 과감함의 끝을 보여주는 듯하다. 회화 같은 아이 메이크업을 리얼 웨이에 응용하려면 처음부터 여러 컬러를 사용하기보다는 컬러 하나를 그러데이션할 것. 원색 컬러 아이섀도를 쌍꺼풀 라인까지 발라 그러데이션해 니나리치 룩을 소화하거나 눈썹 끝에 컬러 마스카라를 살짝 발라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자. 실패할 것을 걱정하지 말자. 마음에 든다면 내키는 대로 해보는 것 자체가 트렌드세터가 되는 지름길인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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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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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ER
HONG SEUNG JO

2017년 01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ER
HONG SEUNG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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