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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of cushion

On November 21, 2016 0

세계 최초로 쿠션 카테고리를 만들어 K-Beauty 열풍을 이끈 아모레퍼시픽 쿠션. 글로벌 뷰티 브랜드도 반한 쿠션의 비밀은 무엇일까?

 

1. 새로운 쿠션 베이스 12가지와 다양한 디자인 케이스 1백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이니스프리의 마이 쿠션 14g 2만2천원.
2. 크림 파운데이션을 필터에 걸러줘 윤기 나는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에뛰드하우스의 애니 쿠션 크림 필터 14g 1만8천원.

 

쿠션, 안 써본 사람 없을걸?

여자라면 한 번쯤 써본 쿠션은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은 멀티 메이크업 제품이다.

퍼프로 얼굴을 몇 번 톡톡 두드리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눈 깜짝할 새 끝나고 펌프 형식이나 튜브 타입처럼 따로 손에 묻힐 필요도 없다.

이렇게 똑똑한 쿠션은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기사를 통해 “새로운 메이크업 카테고리를 만들어내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보도되기도 했다.

그 후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서 다양한 모방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국내외 무수히 출시되는 쿠션이 다 같은 쿠션은 아니다. 최고의 쿠션을 구현하기 위해 우리가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이 있다.

그 비밀이 궁금하다면 ‘쿠션의 진실(The Truth of Cushion)’ 사이트에 접속해볼 것.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스틸 컷.

www.thetruthofcushion.com 사이트에 접속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아모레퍼시픽 쿠션 기술의 발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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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쿠션만 연구하는 곳, 아모레퍼시픽 C-Lab

아모레퍼시픽의 C-Lab은 지난 10여 년간 집약된 쿠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쿠션의 핵심 기술을 집중 연구하는 조직이다. 최근 화제가 된 ‘쿠션의 진실’ 티저 영상 속에서 완벽한 쿠션을 만들기 위해 각종 실험을 마다치 않는 ‘쿠셔니스트(Cushionist)’의 실제 인물들이 이들인 셈이다. 가장 최근에는 3차원 벌집 모양으로 스펀지를 성형한 3D 담지체 기술을 4세대 쿠션에 적용,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터치를 받은 것처럼 얇고 가벼운 피부 표현을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실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물이 얇고 균일하게 퍼프에 묻어나는 쿠션의 핵심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의 비밀 ‘균일성’

넘쳐나는 쿠션 중에서 내 피부에 잘 맞는 쿠션을 고르기 위해 어떤 점을 살펴야 할까? 바로 균일성이다. 쿠션을 처음 사용할 때부터 다 쓸 때까지 퍼프에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야 한다. 그래야 언제든 얇고 빈틈없이 발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할 수 있기 때문. 그뿐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용액이 고르게 묻어나기 때문에 용량이 같은 다른 쿠션과 비교했을 때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그런데, 균일성의 기술력은 바로 아모레퍼시픽 쿠션의 ‘스펀지’에 있다. 재질과 경도, 두께, 포어 사이즈 등 스펀지가 가진 다양한 요소를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피부에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스펀지를 구현해 낸 것. 바로 이 스펀지 기술이 세계 메이크업 문화를 바꾸고 있는 쿠션의 핵심이다.

세계 최초로 쿠션 카테고리를 만들어 K-Beauty 열풍을 이끈 아모레퍼시픽 쿠션. 글로벌 뷰티 브랜드도 반한 쿠션의 비밀은 무엇일까?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ER
HONG SEUNG JO

2016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MYOUNG JUNG WOO
PHOTOGRAPHER
HONG SEUNG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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