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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면 효과 UP! 화장품의 도구 메이트

On April 29, 2016 0

1+1=3의 시너지 효과를 선사하는 화장품의 도구 메이트.

닥터자르트의 리프트라 컨투어 크림 
50ml 5만5천원.

닥터자르트의 리프트라 컨투어 크림 50ml 5만5천원.

닥터자르트의 리프트라 컨투어 크림 50ml 5만5천원.

닥터자르트의 리프트라 컨투어 쉐이퍼 7만원.

닥터자르트의 리프트라 컨투어 쉐이퍼 7만원.

닥터자르트의 리프트라 컨투어 쉐이퍼 7만원.

탄력은 더 높게, 흡수는 더 빠르게

쫀쫀한 제형으로 피부에 달라붙듯 밀착되어 피부를 조여주는 기분.

탄력 케어 만족도 80% 상승. 쉐이퍼가 피부를 꼬집듯 마사지하기 때문에 쫀쫀한 크림을 피부에 더 가까이 밀착시키는 기분. 단독 사용 시 여러 번 두드려 흡수시켰는데, 쉐이퍼를 이용하면 대충 발라도 마사지하면서 혈액순환도 촉진해 고르게 흡수되는 듯 하다. by SNS 캐스터 우희라
 

달팡의 스티뮬스킨 플러스 멀티 코렉티브 디바인 세럼 마스크 50ml 22만원대(브러시 포함).

달팡의 스티뮬스킨 플러스 멀티 코렉티브 디바인 세럼 마스크 50ml 22만원대(브러시 포함).

달팡의 스티뮬스킨 플러스 멀티 코렉티브 디바인 세럼 마스크 50ml 22만원대(브러시 포함).

취침 전 5분, 셀프 에스테틱

외관상으로 쫀득해 보이지만 젤 크림처럼 가볍게 스며든다. 수면 팩 콘셉트에 알맞게 끈적임도 적다.

밀착력 60% 증가. 워낙 제형이 가볍게 발리는 데다 브러시로 얼굴을 쓸어주면 림프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혈색이 맑아지는 느낌. 취침 전 마사지로 몸도 나른해지는 것 같다. 곡선으로 커팅되어 있어 텍스처가 얼굴에 얇게 밀착된다. by SNS 캐스터 최소영
 

 YSL의 탑 시크릿 인스턴트 모이스처 
글로우 40ml 6만9천원대.

YSL의 탑 시크릿 인스턴트 모이스처 글로우 40ml 6만9천원대.

YSL의 탑 시크릿 인스턴트 모이스처 글로우 40ml 6만9천원대.

YSL의 사틴 글로우 브러쉬 4만5천원대.

YSL의 사틴 글로우 브러쉬 4만5천원대.

YSL의 사틴 글로우 브러쉬 4만5천원대.

결 사이사이 촘촘히 흡수되는 시너지 효과

미끄러지듯 매끈하게 발린다. 가볍게 흡수되지만 속 땅김 없이 촉촉한 크림.

균일한 도포 효과 60% 상승. 브러시가 피부에 제형을 얇게 펴주고, 스펀지가 텍스처를 피부에 고르게 밀착시키는 이중 효과가 있다. 가는 브러시 모가 모공 사이사이를 메우는 프라이머 효과도 겸한 듯. 피부 결을 섬세하게 정돈하기 좋다. by SNS 캐스터 박소현
 

클리오의 킬 커버 에어웨어 프로텍스처 파운데이션 30ml 3만2천원.

클리오의 킬 커버 에어웨어 프로텍스처 파운데이션 30ml 3만2천원.

클리오의 킬 커버 에어웨어 프로텍스처 파운데이션 30ml 3만2천원.

클리오 프로페셔널 파운드롭 메이크업 브러쉬

클리오 프로페셔널 파운드롭 메이크업 브러쉬

클리오 프로페셔널 파운드롭 메이크업 브러쉬

양 조절도 한 번에 해결

손등에 덜어 사용하기엔 양 조절이 약간 어렵다. 여러 번 두드려 밀착시키는데, 보정 효과는 만족.

화장이 80% 더 잘 먹는다. 브러시 속 파인 공간에 파운데이션을 채워 브러시로 바르니 손에 묻히지 않아도 되고, 양 조절도 간편하다. 두드려 바르기보다 브러시로 결을 따라 바르는 것이 밀착력도 높은 편. 단독 사용 시보다 지속력도 더 오래간다. by SNS 캐스터 이슬기
 

메리케이의 멜라셉 플러스+ 루미너스 시스템 프레셔너 100ml 3만8천원, 얼티밋 세럼 30ml 9만9천원.

메리케이의 멜라셉 플러스+ 루미너스 시스템 프레셔너 100ml 3만8천원, 얼티밋 세럼 30ml 9만9천원.

메리케이의 멜라셉 플러스+ 루미너스 시스템 프레셔너 100ml 3만8천원, 얼티밋 세럼 30ml 9만9천원.

메리케이의 이온 마사저 12만원.

메리케이의 이온 마사저 12만원.

메리케이의 이온 마사저 12만원.

노폐물은 덜고, 유효 성분 흡수는 업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기분 좋은 산뜻한 제형.

활용도 60% 상승, 편의성 30% 증가. 화장솜이나 손으로 흡수시킬 때보다 자극은 적게, 흡수력은 높게 상승시킨다. 토너를 바른 뒤에는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는 양이온으로, 세럼 흡수 시 음이온과 LED를 활용하니 안색도 빠르게 환해지는 것 같다. 기계만으로도 다재다능한 기능이 많다. by SNS 캐스터 이예솔  

1+1=3의 시너지 효과를 선사하는 화장품의 도구 메이트.

Credit Info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JEONG HYE RIM
ASSISTANT
LEE DA KYEONG

2016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YEO JIN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JEONG HYE RIM
ASSISTANT
LEE DA 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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