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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hion battle

에디터가 선택한 쿠션팩트

On February 11, 2016 0

쿠션 팩트계의 국제파 신흥 세력과 국내파 원조 세력이 만났다. 에디터의 선택은?

 

 

 

촉촉 보습, 광채 피부

  • 1. INNISFREE

    겨울이지만 피부에 끈적하게 남는 것을 싫어하는 이에게 제격인 제품. 바른 후 피부가 적당히 보송해지면서 모공과 요철, 붉은 기를 잘 가려준다. 그린티 시드 오일 덕분인지 피부 속까지 수분을 공급해 속땅김이 적은 편. 그러나 바른 후 시간이 지나면 피부 유분과 만나 다크닝이 생기기 쉬우니 지성 피부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이니스프리의 앰플 인텐스 쿠션 15g 2만원.

  • 2. L’ORÉAL PARIS | WIN

    립과 컨실러에 쿠션을 응용하더니 쿠션 팩트도 선보였다. 왜 입소문이 아직 안 났는지 궁금한 제품. 바르자마자 수분감이 충분히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은은한 광채가 난다. 자꾸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 것이 최대 장점. 다만 커버력이 강하진 않아 전체적인 피부 톤 보정에 중점을 두는 이에게 잘 맞는다. 로레알파리의 루센트 매직 쿠션 루미에르 SPF29/PA+++ 누드 미라클 14g 4만2천원대. 

물광 피부, 수분 충전

  • 3. BIOTHERM | WIN

    하루 종일 히터로 건조해진 피부에 바르니 촉촉 그 자체. 사용하자마자 즉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어 기분 좋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유분기가 적당히 올라와 물광 피부가 연출된다. 지·복합성 피부보다는 건성 피부에 제격.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수분 플럼핑 쿠션 14g 5만2천원. 

  • 4. LIRIKOS

    커튼셀 퍼프로 내용물을 펴 바르면 한두 번만 두드려도 균일하게 퍼지고 밀착된다. 발라도 쉽게 건조해지지 않고 수분감이 느껴지며 눈 아래 주름에 끼는 크리즈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바른 후 전체적으로 얼굴에 광이 느껴져 수분 부족형 지성에게 추천한다. 리리코스의 마린 콜라겐 쿠션 15g×2 4만5천원.

완벽 커버, 안티 다크닝

  • 5. M.A.C

    ‘셀피 커버 쿠션’이라는 애칭답게 커버력이 상당하다. 하지만 퍼프로 자꾸 덧바르다 보면 피부 표현이 두꺼워지는 게 느껴진다.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는 전용 브러쉬인 197 SH 듀오 화이버 스퀘어 브러시에 살짝 묻혀 다크서클, 콧잔등처럼 쉽게 지워지는 곳에 쓱쓱 바르면 얇고 밀착력 있게 마무리된다. 의 라이트풀 C SPF50/PA+++ 퀵 피니쉬 컴팩트 12g×2 5만2천원대. 

  • 6. HERA | WIN

    나이 들수록 도드라지는 모공과 잡티를 가려주는 데 한몫하는 쿠션 팩트. 바르자마자 피부에 바로 밀착되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하지만 건조한 느낌은 들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운 윤광이 피부 광대와 콧잔등에 나타난다. 아침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도, 수정 화장용으로 발라도 피부 톤이 탁해지지 않는다. 헤라의 에이지 리버스 쿠션 15×2g 6만원대.

안티에이징, 영양 수분

  • 7. LancÔme

    처음 퍼프에 쿠션을 묻혔을 때 많이 묻어난다 싶었는데 피부에 바르니 전혀 밀리지 않고 들뜸 없이 얇게 발린다. 수분이 꽉 차 있어 바를 때 기분이 좋다. 하지만 커버력은 거의 없어 단독으로 사용할 땐 피부 톤 보정이 잘 되지 않는다. 컨실러를 이용해 잡티를 가린 뒤 쓰거나 수정 화장용으로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 랑콤의 마이 파리지엔 쿠션 14g 6만5천원대.  

  • 8. AMORE PACIFIC | WIN

    대나무 수액이 들어 있어서인지 다른 쿠션 팩트보다 촉촉함이 더하다. 수분감이 풍부한 만큼 커버력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기우였다. 번들거림과는 다른 윤광이 느껴지고 피부의 붉은 기와 잡티를 잘 가려준다. 덧발라도 다크닝이 생기지 않아 만족스럽다. 아모레퍼시픽의 안티에이징 CC 쿠션 SPF25/PA++ 15×2 8만7천원대.

Credit Info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NAM SANG HYUK
ASSISTANT
LEE DA KYEONG

2016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NAM SANG HYUK
ASSISTANT
LEE DA 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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