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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NEW SHOP & SPOT

글로벌 푸드 맛집

On May 03, 2018 0

정갈한 달콤함, 당옥
슈밍화미코, 멘야미코의 신동민 세프가 새롭게 문을 연 일본식 와케이크 전문점. 치즈와 유자, 팥, 말차, 콩가루, 제철 과일을 조합해 각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과 부드러운 식감까지 느낄 수 있는 와케이크가 이곳의 시그니처 디저트다. 방부제를 넣지 않아 더 건강한 와케이크는 앙증맞은 사이즈로 선물용으로도 제격. 그밖에 직접 만든 푸딩과 아이스크림, 타르트 등도 준비되어 있다. 또 한 끼 식사로도 너끈한 다시마키 샌드와 카츠 샌드가 있는데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도톰하게 들어간 일본식 달걀말이에 새콤달콤한 당근 소스가 더욱 입맛을 당긴다. 가쓰오부시로 감칠맛을 더한 우마미커피, 일본에서 공수해온 녹차까지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음료들도 맛볼 수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05호인 사기장 김정옥 선생의 품격 있는 다기와 그릇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앞으로 소수 인원으로 티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으로, 당옥 인스타그램(@dangok2018)을 꼭 확인하자.
위치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22(신사동)
문의 02-3443-1227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8시(월요일 휴무)

1 진한 치즈의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와케이크. 2600원. 2 팥과 생초콜릿을 블렌딩한 양갱. 치즈와 트러플 오일을 첨가해 한입 떠먹을 때마다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8000원.

1 진한 치즈의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와케이크. 2600원. 2 팥과 생초콜릿을 블렌딩한 양갱. 치즈와 트러플 오일을 첨가해 한입 떠먹을 때마다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8000원.

1 진한 치즈의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와케이크. 2600원. 2 팥과 생초콜릿을 블렌딩한 양갱. 치즈와 트러플 오일을 첨가해 한입 떠먹을 때마다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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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과 치즈, 달걀을 넣은 샌드위치. 촉촉한 빵과 비법 소스가 홍루이젠만의 개성을 더욱 뚜렷이 드러내준다. 1800원.

햄과 치즈, 달걀을 넣은 샌드위치. 촉촉한 빵과 비법 소스가 홍루이젠만의 개성을 더욱 뚜렷이 드러내준다. 1800원.

햄과 치즈, 달걀을 넣은 샌드위치. 촉촉한 빵과 비법 소스가 홍루이젠만의 개성을 더욱 뚜렷이 드러내준다. 1800원.

단순함의 미학, 홍루이젠
70년 역사를 지닌 타이중의 명물이자 대만 국민 샌드위치로 잘 알려진 홍루이젠 샌드위치를 이제 홍대 앞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달걀, 햄, 치즈 등 흔한 재료로 만들어진 데다 다소 단순한 생김새 덕에 ‘쌩얼 샌드위치’, ‘삼선 샌드위치’ 등으로도 불린다. 대만 본점의 특별한 레시피 그대로 만들기 때문에 현지의 그 맛을 느낄 수 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에 적절한 ‘단짠’ 조화가 일품인 비법 소스를 더해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자꾸만 손이 간다. 1000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 역시 자랑거리다. 4월 말 대만 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레몬케이크와 대만식 과일잼을 넣은 샌드위치도 내놓을 예정이니 매장에 방문해 마음껏 골라보자.
위치 서울시 마포구 홍익로3길 25(서교동)
문의 02-336-3130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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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둥글게 깔고 그 위에 발사믹 펄과 크랜베리, 애플민트를 올린 플레이트 요리. 피자처럼 한 조각씩 잘라 와인 솔트를 뿌려 먹는다. 2만2000원. 2 아보카도에 신선한 연어와 해초, 콩을 듬뿍 얹은 하와이식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직접 연구해 만든 간장 젤리를 넣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1만4800원.

1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둥글게 깔고 그 위에 발사믹 펄과 크랜베리, 애플민트를 올린 플레이트 요리. 피자처럼 한 조각씩 잘라 와인 솔트를 뿌려 먹는다. 2만2000원. 2 아보카도에 신선한 연어와 해초, 콩을 듬뿍 얹은 하와이식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직접 연구해 만든 간장 젤리를 넣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1만4800원.

1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둥글게 깔고 그 위에 발사믹 펄과 크랜베리, 애플민트를 올린 플레이트 요리. 피자처럼 한 조각씩 잘라 와인 솔트를 뿌려 먹는다. 2만2000원. 2 아보카도에 신선한 연어와 해초, 콩을 듬뿍 얹은 하와이식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직접 연구해 만든 간장 젤리를 넣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1만4800원.

여기저기 아보카도, 올라아보
국내 최초 아보카도 요리 전문 레스토랑인 올라아보. 가게 안에 마련된 큼직한 플랜트 장식과 아프리카 월넛 테이블이 경쾌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줘 지나가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곳에서는 아보카드를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했던 이들을 위한 메뉴를 선보이는데, 아보카도의 원산지인 멕시코 음식을 비롯해 하와이안 포케, 그릴드 아보카도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시그니처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발사믹 펄과 와인 솔트, 크랜베리 등을 아보카도 위에 토핑한 아보카도 플레이트. 각기 다른 맛의 부재료와 아보카도가 조화롭게 어울려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수입 크래프트 맥주는 물론 테킬라도 판매하고 있으니 아보카도의 이국적 정취에 취하고 싶다면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위치 서울시 동작구 사당로300(사당동)
문​의 02-585-1120
영업시간 평일 오전 11시~오후 10시(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오후 4시 30분), 주말 낮 12시~오후 10시(브레이크 타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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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송하은(프리랜서)
사진
정택, 박형인

2018년 5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송하은(프리랜서)
사진
정택, 박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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