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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S COLLECTION

On February 08, 2018 0

브라스와 우드의 가장 우아하고 절묘한 조화를 선보이는 작가 발렌틴 로엘만(Vallentin Loellmann)이 서울을 찾았다.

 

우아하고 부드러운 결을 가진 오크와 월넛, 거칠고 담대한 물성을 가진 브라스. 공통점이라곤 발견할 수 없는 두 소재는 독일의 가구 작가 발렌틴 로엘만의 손을 타고 마치 원래 자연에 존재했던 소재처럼 독특한 미감을 가진 ‘Brass Collection’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구들은 모두 스케치나 드로잉 없이 재료가 가진 고유의 물성과 작가의 손끝 감각으로 균형감을 찾아가는 독특한 방식으로 제작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비정형 가구로 공정 하나하나에는 모두 작가의 손길이 닿는다. 촘촘하고 매끄러운 가구의 표면과 구조감은 손에 닿았을 때 기분 좋은 단단함과 차가움을 선사한다. 발렌틴 로엘만은 ‘Brass Collection’으로 2017년 열린 PAD 런던에서 ‘Best Contemporary Design Object’를 수상했다. 마침내, 그가 만든 가구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가구 셀렉트 숍 디에디트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직접 주문도 할 수 있다니 참고할 것.

브라스와 우드의 가장 우아하고 절묘한 조화를 선보이는 작가 발렌틴 로엘만(Vallentin Loellmann)이 서울을 찾았다.

Credit Info

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박형인
취재협조
디에디트(www.theedit.co.kr)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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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박형인
취재협조
디에디트(www.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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