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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 우리집을 위한 디자인 러그 9

EVERYDAY RUG

On November 13, 2017 0

온기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러그. 더 이상 계절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을 만큼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이 가득하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포근한 온기를 더하고 싶다면, F/W 신상 러그에 주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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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과 폴리에스테르 혼방 섬유로 인도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패브릭 러그. 은은하고 세련된 컬러와 심플한 그래픽 패턴이 유행을 타지 않아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린다. 78만원 에이치픽스.

울과 폴리에스테르 혼방 섬유로 인도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패브릭 러그. 은은하고 세련된 컬러와 심플한 그래픽 패턴이 유행을 타지 않아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린다. 78만원 에이치픽스.

러그를 고르기에 앞서 공간의 크기, 주변의 가구 색 또는 스타일을 먼저 체크하자. 거실이 넓은 편이라면 소파와 테이블 아래를 채우는 넓고 내추럴한 컬러의 러그를 선택해 한층 부드럽게 연출할 수 있다. 작은 방이라면 소재가 유연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공간이 좁으면 더 많이 발에 닿기도 하고 이동하기 쉽기 때문. 가구의 스타일이 모던하다면 다채로운 색감과 패턴이 들어간 러그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여름에는 PVC 러그, 가을과 겨울에는 보송보송한 털 러그로 계절감을 나타낼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세탁 방법을 고려할 것. 물세탁을 할 수 없다면 베이킹소다나 소금을 러그에 뿌려주고 먼지와 습기를 흡수할 시간을 준 뒤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방법이 있다.

 

2 페르시안 분위기가 물씬 나는 러그는 무채색 가구와 잘 어울린다. 모던하면서 강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53만원 까레.
3 노만 코펜하겐의 브릿 보네센(Britt Bonnesen)이 디자인한 파빌리온 러그. 대나무 비단으로 만들어 벨벳 재질의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며, 독특한 컬러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70만원 인터로그.
4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신선함을 주는 디자인 브랜드 마인하트의 신상 러그. 런던에서 활동하는 상하이 출신 아티스트 재키 차이(Jacky Tsai)와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이다. 동양적인 무늬를 강한 색채로 채워 공간에 포인트로 두기 좋다. 가격문의 런빠뉴.
5 다양하게 염색한 리넨과 실크로 만들어 그림을 짜 넣은 듯한 조르제티의 태피스트리 시리즈.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없는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위트가 보인다. 가격문의 인피니.
6 빈티지 무드의 얼룩말 무늬 러그. 블랙&화이트로 밋밋한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 가격문의 자라홈.
7 면 소재의 패브릭 러그로 베이지 톤의 고급스러우면서 내추럴한 패턴이 공간을 한층 부드럽게 해준다. 53만원 까레.
8 클래식한 다이아몬드 패턴에 옐로 컬러를 더해 상큼한 느낌을 전해주는 러그. 19만9000원 H&M.
9 패브릭 디자이너 폴린 마차도(Paulin Machado)가 디자인한 그레이 컬러 러그. 뉴 울 소재로 쉽게 더러워지지 않고 내구성이 좋다. 29만9000원 이케아.

온기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러그. 더 이상 계절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을 만큼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제품이 가득하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포근한 온기를 더하고 싶다면, F/W 신상 러그에 주목하길.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취재협조
까레(www.kare-korea.com), 런빠뉴(www.lonpanew.com), 에이치픽스(www.hpix.co.kr), 이케아(www.ikea.com/kr/ko), 인터로그(www.interlogue.kr), 인피니(www.infini.co.kr), 자라홈(www.zarahome.com), H&M(www.h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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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보연 기자
취재협조
까레(www.kare-korea.com), 런빠뉴(www.lonpanew.com), 에이치픽스(www.hpix.co.kr), 이케아(www.ikea.com/kr/ko), 인터로그(www.interlogue.kr), 인피니(www.infini.co.kr), 자라홈(www.zarahome.com), H&M(www.h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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