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포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PLACE

이케아의 두 번째 시작

Hej, 고양

On October 27, 2017 0

홈 퍼니싱 브랜드 이케아 코리아가 많은 이의 관심 속에 국내 두 번째 매장인 고양점을 오픈했다.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이웃이 되기 위한 친환경 솔루션을 적용한 건축까지. 지역 경제와 함께 자라날 새로운 이케아 고양점에 다녀왔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10/thumb/36467-264948-sample.jpg

이케아는 고양점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력을 자체 생산하고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친환경 솔루션을 구축했다.

이케아는 고양점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력을 자체 생산하고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친환경 솔루션을 구축했다.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이케아는 항상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기 전 해당 지역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파악하는 조사를 진행한다. 고양점 역시 100여 차례의 가정 방문과 리서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형태를 연구하고 이를 매장 내 42개 룸셋에 반영했다. 자녀의 연령층이 청소년인 주민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청소년 이케아’존을 특별히 구성한 것이 특징.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고객 레스토랑, 교환 환불 코너 등 매장 곳곳에 놀이 공간과 이케아 장난감, 책 등을 구비해놓았다. 또 방문한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스웨덴식 빵과 디저트,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이케아 카페’도 운영한다. 2018년 이케아가 거실에서의 생활에 주목한 캠페인 ‘Express yourself’를 토대로 꾸민 공간 역시 마련해둬 다양한 거실 스타일링도 엿볼 수 있으니 방문해보자.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베딩에서 러그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즐비한 이케아 고양점 내부.

3 / 10
이케아 고양점장 세실리아 요한슨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이케아 고양점장 세실리아 요한슨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 이케아 고양점장 세실리아 요한슨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이케아 고양점장 세실리아 요한슨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 이케아와 헤이가 협업한 YPPERLIG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이케아와 헤이가 협업한 YPPERLIG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 2018년 이케아의 ‘Express yourself’ 캠페인을 담은 공간. 각 스타일링별 견적까지 제시해 고객이 집에서 보다 쉽게 적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2018년 이케아의 ‘Express yourself’ 캠페인을 담은 공간. 각 스타일링별 견적까지 제시해 고객이 집에서 보다 쉽게 적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가구존.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가구존.

홈 퍼니싱 브랜드 이케아 코리아가 많은 이의 관심 속에 국내 두 번째 매장인 고양점을 오픈했다.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이웃이 되기 위한 친환경 솔루션을 적용한 건축까지. 지역 경제와 함께 자라날 새로운 이케아 고양점에 다녀왔다.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이케아(www.IKEA.com)

2017년 11월

이달의 목차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이케아(www.IKEA.com)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