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포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PLACE

9월의 오픈 숍

On September 07, 2017 0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9/thumb/35809-255353-sample.jpg

 

      

남다른 묵직함, 인피니
세계적인 하이엔드 퍼니처를 소개하는 인피니가 리뉴얼 오픈했다. 20세기 대표적인 아티스트 피에트 몬드리안과 도널드 저드의 입체적인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가구 비앤비 이탈리아가 있던 3개 층을 새롭게 단장했다. 블랙&화이트로 꾸며 현대적인 모던함이 묻어나는 공간에 동양적인 자기를 곳곳에 두어 기품마저 느껴진다. 그밖에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손길이 담긴 조형적인 가구 조르제티와 천연 가죽을 다루는 세계적인 수공 기술력의 폴트로나 프라우 등 품격 있는 가구 브랜드도 함께 한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마감재 등 디테일이 섬세한 물건들로 가구, 조명, 홈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어 쇼핑은 물론 안목 또한 높일 수 있는 핫 스폿이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77(청담동)
문의 02-3447-6000
영업시간 오전 9시~오후 7시, 공휴일 낮 12시~오후 6시

3 / 10
1 등받이에서 팔걸이 모두 쿠션으로 감싸 더욱 포근한 의자. 가격미정. 2 디자이너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암체어로 앉았을 때 목과 다리를 받쳐주는 디자인으로 편안하다. 가격미정. 3 에스닉한 패턴이 들어간 사이드테이블. 가격미정.

1 등받이에서 팔걸이 모두 쿠션으로 감싸 더욱 포근한 의자. 가격미정. 2 디자이너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암체어로 앉았을 때 목과 다리를 받쳐주는 디자인으로 편안하다. 가격미정. 3 에스닉한 패턴이 들어간 사이드테이블. 가격미정.

  • 1 등받이에서 팔걸이 모두 쿠션으로 감싸 더욱 포근한 의자. 가격미정. 2 디자이너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암체어로 앉았을 때 목과 다리를 받쳐주는 디자인으로 편안하다. 가격미정. 3 에스닉한 패턴이 들어간 사이드테이블. 가격미정.  1 등받이에서 팔걸이 모두 쿠션으로 감싸 더욱 포근한 의자. 가격미정. 2 디자이너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암체어로 앉았을 때 목과 다리를 받쳐주는 디자인으로 편안하다. 가격미정. 3 에스닉한 패턴이 들어간 사이드테이블. 가격미정.

 

      

완벽한 휴식을 위한 프리시즌
운동선수들이 시즌을 끝내고 쉬어가는 시간을 뜻하는 프리시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 김한엽 대표의 철학을 종킴디자인스튜디오의 김종완 소장이 구현한 곳이다. 전체적인 톤을 옐로 계열로 해 복고적인 무드를 주되 가구와 조명 등을 현대적으로 풀어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통의동의 지역 특색을 나타냈다.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옐로 룸. 오래 머물러도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직접 제작한 UV 프로텍트 윈도와 간접조명을 적용했다. 과테말라, 브라질 등 원두의 궁합을 우선시해 블렌딩한 핸드드립 커피와 드립커피를 선보인다.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해 입맛에 맞는 커피도 추천받을 수 있다. 향과 맛이 풍부한 숙성 더치커피 또한 선보일 예정으로 남다른 풍미의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위치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9(통의동)
문의 02-735-2900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1시

3 / 10

 

  • 다양한 원두를 배합해 내린 커피로 만든 라테. 5000원.다양한 원두를 배합해 내린 커피로 만든 라테. 5000원.

 

      

반찬 쇼핑하러 가요, 밀숍
반찬 가게의 모습보단 잘 정돈된 캐주얼 레스토랑을 보는 듯한 밀숍. 프렌치 비스트로를 운영했던 조성미, 김용연 셰프가 오픈한 테이크아웃 전문 반찬 가게로 한식 반찬은 물론 프렌치 스타일을 기본으로 한 바질 페스토 파스타, 옥수수 벨루테 등 양식 퓨전 델리 음식도 함께 내놓는다. 밥과 국, 반찬 3가지로 구성된 백반 메뉴는 물론 간을 싱겁게 해 아이가 먹기 쉽게 한 반찬도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병찬 교수와 아뜰리에무이건축연구소가 설계하고 디엔아이플러스원이 시공한 곳으로, 전면을 화이트 색상으로 마감하고 스테인리스 스틸을 적절히 활용해 정직한 음식을 내놓겠다는 밀숍의 철학이 잘 묻어난다. 오픈 주방으로 위생 또한 철저히 관리한다. 또 노키즈 존이 많아지는 요즘 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를 갖춰 엄마와 아이의 편의도 챙겼다. 앞으로 유기농 농산물은 물론 유기농 아이 반찬도 판매할 예정이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341(원효로1가)
문의 02-704-1844
영업시간 오전 8시~오후 8시(일요일 휴무)

3 / 10
1 옥수수를 버터에 볶아 크림과 우유를 넣어 갈아 만든 수프로 차갑게 먹어도 맛이 좋다.  7500원. 2 진공 포장돼 판매되는 오이냉국. 배달도 가능하다. 5000원. 3 각종 향신료에 재워 염장한 연어를 올린 밀숍의 스웨디시 샐러드를 그릇에 담아내니 집에서도 쉽게 한 끼 식사가 완성됐다. 6500원.

1 옥수수를 버터에 볶아 크림과 우유를 넣어 갈아 만든 수프로 차갑게 먹어도 맛이 좋다. 7500원. 2 진공 포장돼 판매되는 오이냉국. 배달도 가능하다. 5000원. 3 각종 향신료에 재워 염장한 연어를 올린 밀숍의 스웨디시 샐러드를 그릇에 담아내니 집에서도 쉽게 한 끼 식사가 완성됐다. 6500원.

  • 1 옥수수를 버터에 볶아 크림과 우유를 넣어 갈아 만든 수프로 차갑게 먹어도 맛이 좋다.  7500원. 2 진공 포장돼 판매되는 오이냉국. 배달도 가능하다. 5000원. 3 각종 향신료에 재워 염장한 연어를 올린 밀숍의 스웨디시 샐러드를 그릇에 담아내니 집에서도 쉽게 한 끼 식사가 완성됐다. 6500원.1 옥수수를 버터에 볶아 크림과 우유를 넣어 갈아 만든 수프로 차갑게 먹어도 맛이 좋다. 7500원. 2 진공 포장돼 판매되는 오이냉국. 배달도 가능하다. 5000원. 3 각종 향신료에 재워 염장한 연어를 올린 밀숍의 스웨디시 샐러드를 그릇에 담아내니 집에서도 쉽게 한 끼 식사가 완성됐다. 6500원.

 

      

한국적인 美를 담은 종이, 달실
한국 문화의 가치를 품은 화집과 사진집 등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달실. 독립 서점 유어마인드와 그릇 편집숍 목련상점 등에 입점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이곳의 주력 제품은 조선시대 문인들이 시나 편지를 썼던 그림 종이인 시전지. 풀, 꽃, 새 등 자연의 생물과 찻잔과 같은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달실만의 한국적인 감성으로 그려내 마니아가 형성되어 있을 정도다. 그밖에 그릇 등의 공예품을 셀렉해 선보일 예정이며 작가와 협업한 물건들도 만나볼 수 있다. 김운희 도예 작가의 한국적인 그릇 합이 그려진 엽서가 그것. 출판물에서 문구, 공예품까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소소하지만 흔치 않은 디자인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위치 서울시 성북구 인촌로7길 84-4(동선동2가)
문의 dalsil_61@naver.com
영업시간 금요일 오후 1시~오후 8시,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3 / 10
1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왕골 브로치. 1만원. 2 어린 시절 봐온 엄마의 외출 모습을 정감 있는 판화로 담은 화집 《어느 날》. 1만2500원. 3 동백꽃과 찻잔이 그려진 시전지. 6장 세트 6000원.

1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왕골 브로치. 1만원. 2 어린 시절 봐온 엄마의 외출 모습을 정감 있는 판화로 담은 화집 《어느 날》. 1만2500원. 3 동백꽃과 찻잔이 그려진 시전지. 6장 세트 6000원.

  • 1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왕골 브로치. 1만원. 2 어린 시절 봐온 엄마의 외출 모습을 정감 있는 판화로 담은 화집 《어느 날》. 1만2500원. 3 동백꽃과 찻잔이 그려진 시전지. 6장 세트 6000원. 1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왕골 브로치. 1만원. 2 어린 시절 봐온 엄마의 외출 모습을 정감 있는 판화로 담은 화집 《어느 날》. 1만2500원. 3 동백꽃과 찻잔이 그려진 시전지. 6장 세트 6000원.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9/thumb/35809-255373-sample.jpg

생활의 가치를 더하는, 핀치
가로수길에 자리했던 핀치가 청담동으로 이전 오픈했다. 선의 미학이 돋보이는 디자이너 모리스 블레이크와 존 크리스타코스의 가구 브랜드 ‘블루닷’을 중심으로 황실 도자기로 잘 알려진 포르투갈 세라믹 브랜드 ‘비스타알레그레’와 ‘스펠’, 프랑스 스톤 웨어 브랜드 ‘자르’ 등 세계 각국의 엄선된 세라믹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1만원 이하 합리적인 가격대의 리빙 제품도 두루 갖춰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곳이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506(청담동)
문의 02-3445-5458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토요일 낮 12시~오후 9시, 일요일 오후 1시~오후 7시 30분

3 / 10

 

  • 1 받침대가 있어 사이드테이블처럼 사용할 수 있는 조명. 가격미정. 2 펼치면 침대처럼 잠을 잘 수 있는 소파. 300만원대.1 받침대가 있어 사이드테이블처럼 사용할 수 있는 조명. 가격미정. 2 펼치면 침대처럼 잠을 잘 수 있는 소파. 300만원대.

 

      

미쉐린 가이드가 뽑은, 스시만
서울에서 흔치 않은 숙성 스시를 선보이는 스시만이 최근 리뉴얼 오픈했다. 천장과 벽 곳곳에 오크를 사용하고 간접조명을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 스시 전문점. 일본식 다다미방과 항균, 살균 기능이 탁월한 편백나무로 만든 바 테이블이 있다. 이곳의 주력 메뉴는 일본식 정통 숙성 스시. 매일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식재료만을 골라 셰프가 추천하는 ‘오마카세’도 인기가 높다. 특히 오미카세로 나온 숙성시킨 고등어가 올라간 ‘사바보우즈시’는 비린 맛이 전혀 나지 않으며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점심에는 장어 덮밥, 우니 소바 정식 등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준비된다.
위치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27길 3(방배동)
문의 02-533-0181
영업시간 낮 12시~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오후 6시, 명절 당일 휴무

3 / 10
9월 신메뉴인 도미송이 솥밥 오마카세. 숙성 스시와 도미송이 솥밥, 훈연한 사시미가 함께 있어 품격 있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요리다. 18만원.

9월 신메뉴인 도미송이 솥밥 오마카세. 숙성 스시와 도미송이 솥밥, 훈연한 사시미가 함께 있어 품격 있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요리다. 18만원.

  • 9월 신메뉴인 도미송이 솥밥 오마카세. 숙성 스시와 도미송이 솥밥, 훈연한 사시미가 함께 있어 품격 있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요리다. 18만원.9월 신메뉴인 도미송이 솥밥 오마카세. 숙성 스시와 도미송이 솥밥, 훈연한 사시미가 함께 있어 품격 있는 맛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요리다. 18만원.

 

      

진귀한 것들로 가득한 잡화점, 라탈랑트
1934년 프랑스 천재 감독 장 비고가 남긴 마지막 작품이자 유일한 장편영화에서 이름을 딴 라탈랑트. 영화 속 시대적 아름다움을 닮은 곳으로 디렉터 지향미가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프렌치 스타일의 빈티지 물건들을 선보인다. 빈티지 퍼니처에서 아트 프레임, 아티스트 희귀 도록, 세계 유수의 갤러리 아트 상품까지 다양한 물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모두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희소성이 높은 물건들이다. 또한 낮에는 단돈 3000원으로 라탈랑트에만 있는 서적들을 읽을 수 있는 북 카페를 운영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를 초대해 일상생활에서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9월에는 와인을 주제로 한 강의와 클래스가 진행되는데 《오래 쓰는 첫 살림》의 이영지 작가가 함께한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152길 16(신사동)
문의 070-8223-1088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9/thumb/35809-255380-sample.jpg

1 다양한 그래픽 아트와 패션 화보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 사진으로 가득한 아트 북. 18만원. 2 빛에 따라 오렌지 빛이 감도는 크리스털 함. 25만원.

1 다양한 그래픽 아트와 패션 화보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 사진으로 가득한 아트 북. 18만원. 2 빛에 따라 오렌지 빛이 감도는 크리스털 함. 25만원.

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사진
박형인

2017년 9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사진
박형인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